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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초등세계사사전
양장
김선옥 ,남정란 ,박선희 끌레몽 그림 방지원 감수,추천
주니어김영사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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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나 문자
가나 왕국
가리발디
가마쿠라 막부
가부키
간다라 미술
간디
간석기 (마제 석기)
갈리아 전쟁
갈릴레이
갑골 문자
강남
강희제
갠지스 강
거석문화
걸프 전쟁
게르만 족
계몽 사상
고딕 양식
고증학
곡물법
곤여만국전도
골드 러시
(...중략..)

하렘
하이델베르크인

한니발
한 무제
한자 동맹
(..중략..)
훈 족
휴머니즘
흑사병 (페스트)
희망벙
히미코
히잡
히타이트
힌두교

한눈에 보는 세계사 연표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기

저자 소개

글 : 김선옥
중국, 일본, 아시아 방면을 쓴 김선옥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서울 상경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교실에서 역사를 가르치면서, 아이들과 함께 세상을 보는 바른 눈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글 : 남정란
아프리카, 아랍 방면을 쓴 남정란 선생님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태릉고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고등학교 한국근현대사》교과서《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라이브러리 세계사》를 썼다.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고 의미 있는 역사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글 : 박선희
유럽과 아메리카 방면을 쓴 박선희 선생님은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부터 서울 고명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들과 함께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책을 쓰고 있다.
감수 : 방지원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역사교육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7 새 교육과정 연구진으로 참가하였다. 서울 대영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가 지금은 신라대학교 사범대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림 : 끌레몽
1974년 춘천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자랐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새의 조상을 찾아 나서다》《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사석과 전자석, 춘천 가는 기차를 타다》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58쪽 | 792g | 155*232*30mm
ISBN13
9788934927969

출판사 리뷰

21세기 세계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사 공부는 필수!
세계사는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과목이 되었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면서 세계 많은 나라들과 교류가 활발해졌고, 특히 정치, 경제, 환경 문제로 이웃 나라끼리 분쟁과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 까닭에 세계사의 변화와 흐름을 놓치면 국제 사회에서 살아가기 어렵다. 19세기 조선은 세계사의 흐름을 외면했기 때문에 열강의 침략을 받았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남북으로 나누어졌다.
세계사 공부는 과거의 역사만을 반추하는 과정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가 세계를 어떤 눈으로 보아야 하는지, 더 나아가서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주춧돌이다.
《개념잡는 초등세계사사전》은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세계사의 중요한 단어, 지명, 인명, 사건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용어들이 왜 중요한지 세계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설명해 놓았다. 그러므로 세계사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초등학생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에게도 필수!
“엄마, 백년 전쟁은 무슨 전쟁이에요?”
“아빠,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어디를 말해요?”
“선생님, 반둥 회의는 무슨 회의인가요?”
초등학생 아이가 어디에서 들었는지, 세계사에 나오는 전쟁이나 문명, 기념일, 인물, 사건 들에 대해 불쑥불쑥 질문을 한다. 세계사 관련 책을 찾더라도 어느 나라, 어느 시기라는 기본 정보가 있어야 찾을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찾으면 너무 간단하거나 방대해서 어른들도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가나다 순으로 된 《개념잡는 초등세계사사전》이 있다면 오랜 가뭄 끝의 단비처럼 반갑다. 차례를 쭉 훑어보다가 눈에 익은 이름이나 사건부터 찾아 읽어도 재미있다.
기획 당시부터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쉽게 이해되도록 기획되었기 때문에 혼자서 학교 숙제를 할 때도 큰 도움이 되고, 기존에 잘못 알고 있던 역사 지식도 바로잡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신문을 읽을 때나 TV를 보면서 수시로 찾아보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궁금함을 스스로 찾아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특징
1. 역사 교사들이 우선순위로 뽑은 세계사 용어 600개
2. 재미있는 만화컷, 그 당시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
3.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 설명
4. 가나다 순 구성으로 찾아보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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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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