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세계사 사전
개정판
김선옥,남정란,박선희끌레몽 그림 방지원 감수 외 1명
주니어김영사 2020.09.24.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6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지금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학사로 일하고 있다. 공부할수록 어려워지고, 그만큼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 역사라는 과목이다. 교실에서 역사를 가르치면서 아이들과 함께 세상을 보는 바른 눈을 키워 가고 싶다.

김선옥의 다른 상품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고등학교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라이브러리 세계사』『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3,4』를 썼다.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고 의미 있는 역사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정란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복닥대며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계의 역사를 배우면서 이 넓은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나와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함께 쓴 책으로 『제대로 한국사』, 『개념 잡는 초등 세계사 사전』이 있습니다.

박선희의 다른 상품

그림끌레몽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세계를 뒤흔든 꽃, 튤립 이야기》, 《올빼미와 부엉이를 지켜 줘!》, 《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소금아, 진짜 고마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태양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식물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 《고래는 똥만 싸도 탄소를 줄인대》, 《새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끌레몽의 다른 상품

감수방지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박정희, 전두환 시기에 초, 중, 고등학교를 다녔다.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학부, 석박사)를 졸업하고 국립사대 의무 발령 시대의 마지막 수혜자로 1990년에 역사 교사가 되었다. 교사 발령 직전, 전교조 교사 해직 사태가 있었고, 이로 인해 교단을 떠난 어떤 선생님의 자리에 내가 들어가게 된 것이 아닐까라는 ‘빚진 느낌’을 품고 살았다.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교과서의 내용을 잘 풀어서 가르치는 데는 나름 유능한 교사였지만, 역사를 학생의 삶과 만나게 하는 역할은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2008년부터 부산의 신라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역사교사를 꿈꾸는 학생들과
박정희, 전두환 시기에 초, 중, 고등학교를 다녔다.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학부, 석박사)를 졸업하고 국립사대 의무 발령 시대의 마지막 수혜자로 1990년에 역사 교사가 되었다. 교사 발령 직전, 전교조 교사 해직 사태가 있었고, 이로 인해 교단을 떠난 어떤 선생님의 자리에 내가 들어가게 된 것이 아닐까라는 ‘빚진 느낌’을 품고 살았다.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교과서의 내용을 잘 풀어서 가르치는 데는 나름 유능한 교사였지만, 역사를 학생의 삶과 만나게 하는 역할은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2008년부터 부산의 신라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역사교사를 꿈꾸는 학생들과 만났고, 2018년부터는 경북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역사교육론' 등의 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우연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어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과 함께 『제대로 한국사』와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 등을 썼다. 역사교사교육, 역사교육과정에 대한 논문을 여러 편 썼다. 최근에는 ‘민감하고 부담스러운 과거사’나 ‘역사 부정 문제’에 대한 학교 역사교육의 대응, ‘생태 환경 문제’와 같은 현재적 과제에 대한 역사교육의 책임 등을 고민하며 공부하고 있다.

방지원의 다른 상품

감수신지승

관심작가 알림신청
 
신지승 선생님은 <프로젝트 수업> 전문가입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직에서 20년 동안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 진천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 책은 남대구초등학교 근무 후 2019년 학습 연구년 교사로 활동할 때 집필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STEAM 우수 교원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교원대 교육연수원과 교육과정평가원에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육과정 문해력이 ‘교사 전문성’의 핵심이라는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문해력을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신지승 선생님은 <프로젝트 수업> 전문가입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직에서 20년 동안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 진천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 책은 남대구초등학교 근무 후 2019년 학습 연구년 교사로 활동할 때 집필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STEAM 우수 교원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교원대 교육연수원과 교육과정평가원에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육과정 문해력이 ‘교사 전문성’의 핵심이라는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문해력을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다양한 생각을 가진 여러 교사들과 함께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획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에서 <통합교과교육론>과 <교재개발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를 비롯하여 대전, 울산, 충북, 충남, 경북, 경남에서 <프로젝트 수업>, , <교육과정 문해력>, <교수평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등의 주제로 연수와 강의를 했습니다.

2013년부터 마음이 맞는 선생님들과 함께 교사학습공동체인 <참좋은연구회>를 만들어서 STEAM 교사 연구회, 창의인성 수업 연구회, 교육과정 수업탐구 공동체를 함께하며 공부한 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흙으로 빚은 역사, 도자기』(공저),『달콤함 속에 숨겨진 진실, 초콜릿』, 『김홍도』(공저), 『교직의 사회학적 이해』(공저), 『교육학의 이해』(공저) 등이 있습니다.

신지승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742g | 156*234*25mm
ISBN13
97889349919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교과 과정에 맞게 새롭게 정리한 개정판 출간!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세계사 사전』은 2008년 출간된 『개념 잡는 초등세계사 사전』의 개정판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교과 과정이 몇 차례 바뀐 만큼, 현직 초등 교사가 새롭게 감수를 맡아 개정된 초등 교과에 맞는 세계사 용어들을 다시 선별했고,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세계사에서 중요하게 배우는 용어들까지 빠짐없이 정리했다. 내용면에서 더욱 탄탄해졌을 뿐 아니라, 산뜻한 디자인을 더해 아이들이 옆에 두고 찾아보고 싶은 나만의 사전으로 재탄생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사 공부는 필수!
세계사는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과목이 되고 있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국가간 교류가 활발해졌고, 특히 정치, 경제, 환경 문제로 이웃 나라끼리 끊임없는 분쟁과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 까닭에 세계사의 변화와 흐름을 놓치면 국제 사회에서 살아가기 어렵다. 19세기 조선은 세계사의 흐름을 외면했기 때문에 열강의 침략을 받았다. 세계사 공부는 과거의 역사를 반추하는 과정일 뿐 아니라, 현재의 우리가 세계를 어떤 눈으로 보아야 하는지, 더 나아가서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주춧돌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용어 450여 개를 가나다 순으로 정리했다. 용어마다 그림, 지도, 사진 자료 등을 활용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했으며, 또한 이 용어들이 왜 중요한지 세계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부연 설명해 놓았다. 단순히 세계사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초등학생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에게도 필수!

‘엄마, 백년 전쟁은 무슨 전쟁이에요?’, ‘아빠,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어디를 말해요?’, ‘선생님, 반둥 회의는 무슨 회의인가요?’ 초등학생 아이가 어디에서 들었는지, 세계사에 나오는 전쟁이나 문명, 사건들에 대해 불쑥불쑥 질문을 한다. 세계사 관련 책을 찾더라도 어느 나라, 어느 시기라는 기본 정보가 없으면 찾는 게 쉽지 않으며, 인터넷으로 찾으면 너무 간단하거나 방대해서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렵다. 그럴 때 이 사전이 필요하다. 가나다 순으로 정리된 이 책은 어른들이 아이의 학습을 도와줄 때도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되며,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 학교 숙제를 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역사책을 읽듯 차례를 쭉 훑어보다가 눈에 익은 이름이나 사건부터 찾아 읽어도 재미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