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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 속에 숨겨진 진실,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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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초콜릿의 발견
2장: 초콜릿의 전파
3장: 초콜릿 산업의 발달
4장: 초콜릿과 우리나라
5장: 착한 초콜릿과 나쁜 초콜릿
6장: 이런저런 초콜릿 이야기

저자 소개 1

신지승 선생님은 <프로젝트 수업> 전문가입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직에서 20년 동안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 진천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 책은 남대구초등학교 근무 후 2019년 학습 연구년 교사로 활동할 때 집필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STEAM 우수 교원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교원대 교육연수원과 교육과정평가원에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육과정 문해력이 ‘교사 전문성’의 핵심이라는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문해력을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신지승 선생님은 <프로젝트 수업> 전문가입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직에서 20년 동안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 진천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 책은 남대구초등학교 근무 후 2019년 학습 연구년 교사로 활동할 때 집필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STEAM 우수 교원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교원대 교육연수원과 교육과정평가원에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신지승 선생님은 교육과정 문해력이 ‘교사 전문성’의 핵심이라는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문해력을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다양한 생각을 가진 여러 교사들과 함께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획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에서 <통합교과교육론>과 <교재개발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를 비롯하여 대전, 울산, 충북, 충남, 경북, 경남에서 <프로젝트 수업>, , <교육과정 문해력>, <교수평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등의 주제로 연수와 강의를 했습니다.

2013년부터 마음이 맞는 선생님들과 함께 교사학습공동체인 <참좋은연구회>를 만들어서 STEAM 교사 연구회, 창의인성 수업 연구회, 교육과정 수업탐구 공동체를 함께하며 공부한 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흙으로 빚은 역사, 도자기』(공저),『달콤함 속에 숨겨진 진실, 초콜릿』, 『김홍도』(공저), 『교직의 사회학적 이해』(공저), 『교육학의 이해』(공저) 등이 있습니다.

신지승의 다른 상품

그림 : 장은주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주둥
이 닷발 꽁지 닷발』, 『정글북』, 『강아지 꿀꺽 호랑이 줄줄』, 『황금 깃털』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00g | 172*230*20mm
ISBN13
9788983947857

출판사 리뷰

인간을 사로잡은 ‘신의 음식’ 초콜릿의 역사부터 피와 눈물로 얼룩진 초콜릿의 숨은 진실까지,
초콜릿에 관한 모든 것!

달콤 쌉싸름한 매혹적인 맛, 중앙아메리카에서 탄생해 수천 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사랑받아 온 검은 음료. 바로 ‘신의 음식’이라 불리는 초콜릿이다. 생물 분류학의 기초를 확립한 식물학자 린네는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를 ‘테오브로마 카카오’라고 이름 붙였는데, ‘테오브로마’, 곧 ‘신의 음식’이라고 불릴 만큼 카카오는 귀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신의 음식이 인간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전쟁과 폭압을 부르는 등 초콜릿은 비극의 씨앗이 되기도 했다.
『달콤함 속에 숨겨진 진실, 초콜릿』은 이와 같은 초콜릿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은 원산지인 중앙아메리카에서 유럽을 거쳐 전 세계인의 기호 식품으로 자리 잡기까지 초콜릿의 역사와 세계 각국의 초콜릿,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아이들의 처참한 현실까지, 초콜릿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고대 마야 인들에게 카카오는 화폐로 쓰였기 때문에 부의 상징이었다. 또한 아즈텍 인들은 인간 제물을 신에게 바칠 때 초콜릿을 먹여 그 피를 정화시켰을 만큼 초콜릿은 신성한 음료였다. 중앙아메리카의 이 귀한 검은 음료는 16세기 신대륙 정복에 나선 정복자들에 의해 유럽에 처음으로 소개되고, 설탕과 만나 달콤 쌉싸름한 맛으로 널리 사랑받게 된다. 산업 혁명을 거치면서 초콜릿 또한 혁명적인 변신을 하게 되는데, 음료였던 초콜릿은 고체로 바뀌게 된다. 이와 함께 초콜릿 산업은 거대한 산업으로 탈바꿈하게 되고, 인간의 탐욕이 빚은 초콜릿의 비극이 시작된다. 수백 년 전 카카오 재배를 위해 아프리카 노예무역이 성행했던 것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카카오 농장의 아동 노동과 코트디부아르의 전쟁에 이르기까지, 초콜릿은 많은 비극을 초래했다. 카카오 가격을 좌지우지하며 가난한 카카오 생산 농민을 궁지로 몰아넣는 다국적 기업의 횡포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공정무역 초콜릿의 등장도 이 책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이다. 각국의 다양한 초콜릿에 대한 안내와 우리나라 초콜릿의 역사와 정보도 빼놓을 수 없다. 초콜릿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전하는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초콜릿을 바라보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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