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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유혹, 중독
김성호이경국 그림 김대진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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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Chapter1 왜 중독에 빠지는 걸까?

그 중독이 아니라 이 중독
신경 전달 물질이란?
도파민은 어디서 만들어질까?
보상이 없으면 안 해!
항상성의 법칙
[생각발전소] 황홀한 달리기, 러너스 하이

Chapter2 마약 중독

인류 최초의 진통제 아편
아편의 업그레이드 버전, 모르핀
아편 전쟁
아스피린과 헤로인
마약 세계의 명문가, 아편 가문
좀비 마약
이걸 씹으면 힘이 솟는다고!
코카콜라와 프로이트
자살 특공대와 초콜릿
감기약만 있으면 돼!
마의태자와 안동포
대마초 논란
[생각발전소] 마약의 경제학

Chapter3 도박 중독

도박의 역사
도박 중독으로 가는 첫걸음
불확실하니까 더욱 끌린다
도박 중독자는 물귀신이다
백해무익한 도박
[생각발전소] 로또 복권과 이탈리아

Chapter4 알코올 중독

술 취한 원숭이
술을 마시면 왜 취할까?
알코올 중독이 되는 이유
[생각발전소] 없으면 만들어서 마신다!

Chapter5 인터넷 중독

인터넷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더 많은 사람을 중독시켜라
존스 가족 따라잡기
게임 중독은 질병일까?
[생각발전소] 공포의 인터넷 중독 치료 캠프

Chapter6 중독 치유

중독에는 완치가 없다
최고의 치료는 예방
도파민도 단식이 필요해

저자 소개 3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원론’과 세계의 종교들을 통해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입는 옷』, 『함께 사는 동물』,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짜릿하고도 씁쓸한 올림픽 이야기』,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야구 선수 장훈,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현장체험 동화 『청계천』, 『이순신』, 『우리의 전통놀이』와 직업 체험 시리즈인 『카 디자이너』, 『스포츠 선수』, 『국제 변호사』, 『검은 눈물 석유』,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투표, 종이 한 장의 힘』,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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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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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웍에 중심을 두고 철학을 베이스로 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유아동부터 성인의 시각까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열린 그림책을 추구한다. 대표 책 『기분의 모양』 『일가견』 『상상금지』 『방구파워 뿡』 『개꿈』 『넌, 없어!』 『멸치 참피언』 『플레이송스 사운드북 시리즈』 외 300여 권이 있다. 『바보이반』으로 2008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개꿈』으로 2023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상상금지』로 2026년 볼로냐 라가치 크로스미디어부분 ‘스페셜 멘션‘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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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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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정신과학교실 주임교수이자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으로 주로 중독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인터넷게임 및 스마트폰 중독을 포함한 행위중독과 알코올, 니코틴 그리고 마약 중독을 포함한 약물중독을 연구하면서 90여 편의 논문을 출간하였으며, 심리학, 신경생리학, 뇌영상학을 전공한 연구원들로 구성된 가톨릭대 중독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국가 뇌원천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인터넷 디톡스' 연구를 주도하면서 스마트폰의 장단점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과도한 디지털 사용에 대한 뇌과학적 원인을 규명해왔다. 현재 한국중독정신의학회특임이사, 대한생물정신의학회 부이
가톨릭의대 정신과학교실 주임교수이자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으로 주로 중독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인터넷게임 및 스마트폰 중독을 포함한 행위중독과 알코올, 니코틴 그리고 마약 중독을 포함한 약물중독을 연구하면서 90여 편의 논문을 출간하였으며, 심리학, 신경생리학, 뇌영상학을 전공한 연구원들로 구성된 가톨릭대 중독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국가 뇌원천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인터넷 디톡스' 연구를 주도하면서 스마트폰의 장단점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과도한 디지털 사용에 대한 뇌과학적 원인을 규명해왔다. 현재 한국중독정신의학회특임이사, 대한생물정신의학회 부이사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학술지 편집장과 국제 학술지 편집장, 초청 편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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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320g | 170*230*9mm
ISBN13
97889839471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요약하면, 도파민은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동기 부여를 해요.
뭔가를 한다 ⇒ 도파민이 분비된다 ⇒ 짜릿하다! ⇒ 그 느낌을 다시 맛보고 싶다 ⇒ 그 뭔가를 다시 한다.
이것을 보상 회로라고 불러요. 이 보상 회로가 작동하는 덕분에, 사람들은 매일 아침 포근한 잠자리의 유혹을 뿌리치고 일어나고, 학교나 직장에서 열심히 공부와 일을 하고, 휴일에는 시간을 쪼개서 좋아하는 사람과 데이트를 해요. 도파민이 인간의 등을 떠밀며 이렇게 재촉하기 때문이에요.
‘야, 일어나! 씻어! 일하러 가란 말이야!’
바꿔 말하면,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고, 취업에 성공하고, 불가능해 보였던 수영 자유형 25미터를 처음 완주해도,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으면 우리는 무감각해요. 전혀 즐겁지 않으니까 다음번에 그 행동을 되풀이하지 않아요. 동기 부여가 없으니까요. 중독은 이 보상 회로에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 pp.19~20 「보상이 없으면 안 해!」 중에서

1805년, 독일 약제사 제르튀르너는 아편에서 알칼로이드만 쏙 분리하는 데 성공했어요. 말하자면, 아편보다 순도 높은 물질을 추출한 거예요. 제르튀르너는 이 물질에 그리스 신화의 꿈의 신, 모르페우스(Morpheus)의 이름을 따 모르핀(Morphine)이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모르핀을 복용하면 고통이 사라지고 꿈을 꾸는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에요. 이름은 근사했지만, 제르튀르너는 모르핀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친구, 심지어 기르던 개까지 모르핀에 중독되고 말았어요. 개는 죽었고 제르튀르너도 모르핀 중독으로 고통 받다 사망했어요.
한편, 독일 시골에서 약국을 운영하던 에마뉴엘 머크란 남자가 모르핀에 관심을 보였어요. 1827년, 머크는 자신이 운영하던 ‘천사 약국’에서 직접 모르핀을 생산하고 판매까지 했어요. 모르핀은 아편에서 추출한 알짜배기 물질이어서 효과가 아편의 10배 이상이었어요.
--- p.81 「아편의 업그레이드 버전, 모르핀」 중에서

스키너는 배고픈 쥐에게 레버가 달린 3개의 상자를 제공했어요. 1번 상자는 레버를 잡아당기면 먹이가 나와요. 2번 상자는 레버를 당겨도 먹이가 나오지 않고요. 3번 상자는 랜덤, 즉 무작위예요. 레버를 당겨도 먹이가 나올 때가 있고 안 나올 때도 있어요. 쥐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언뜻 생각하면, 쥐는 확실하게 먹이가 보장된 1번 상자 레버를 가장 많이 당겼을 것 같아요. 그런데 쥐가 가장 많이 당긴 레버는 3번 상자였어요.
왜 쥐의 이런 행동은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사실, 우리 인간에게도 비슷한 심리가 있어요. 사람은 확실한 성공보다는 실패할 가능성도 있는 불확실한 대상이나 목표에 더욱 끌리는 경향이 있어요. 100예 예측할 수 있는 대상은 오래된 친구처럼 편하지만 가끔은 지루하고 싫증이 나요. 반면, 예측할 수 없는 대상은 우리를 늘 긴장시키면서 내면에 잠든 승부욕을 자극해요. 어떨 때는 상대가 매력적으로 보이기까지 해요. 마치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것처럼.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도 이런 말을 했어요.
“길에서 주운 1달러는 일해서 얻은 99달러보다 더 큰 만족을 가져다준다.”
심리학에서는 이렇게 불규칙적으로 주어지는 보상을 간헐적 보상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우리 뇌는 확실한 보상보다는 불확실한 간헐적 보상일 때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해요. 도박도 간헐적 보상이 주어지는 게임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은 돈을 계속 잃으면서도 홀린 듯 슬롯머신의 레버를 계속 잡아당겨요. 3번 상자의 레버를 잡아당기는 쥐처럼 말이에요.

--- pp.84~86 「불확실하니까 더욱 끌린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마약과 도박, 알코올, 인터넷 중독까지
파멸에 이르는 네 가지 위험한 길, 4대 중독


우리는 도파민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소셜 미디어나 유튜브를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고, 잠시라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이와 같은 중독 현상 배후에 바로 도파민이 있습니다. 뇌 속의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은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 부족하면 파킨슨병 같은 무서운 병을 일으키지만 과하게 분비되면 중독 증상을 일으키지요. 인터넷뿐 아니라 마약이나 도박, 알코올 중독 같은 치명적인 중독 역시 도파민 과다 분비로 인한 뇌의 질병입니다. 이 책 『돌이킬 수 없는 유혹, 중독』은 이와 같은 우리 뇌를 지배하는 중독에 관해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중독은 어떤 물질이나 어떤 행위에 습관적으로 의존하는 증상을 가리킵니다. 독성 물질에 노출되는 포이즈닝(poisoning)이 아닌 의존성을 가리키는 어딕션(addiction)은 한때 마약 중독에만 쓰이는 말이었지만, 도박과 알코올, 니코틴, 인터넷 등으로 차츰 확장되었고 누구나 크고 작은 중독 하나쯤은 있는 지금은 익숙한 용어가 되었습니다. 활자 중독이나 탄수화물 중독, 카페인 중독 같은 비교적 가벼운 중독은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마약 중독처럼 삶을 파괴하는 중독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입니다. 여러 중독 중에서 개인과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마약, 도박, 알코올, 인터넷 중독은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4대 중독이며, 약 6백만 명, 우리나라 국민 8명 중 1명이 이 4대 중독 중 하나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이 네 가지 중독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습니다.

중독 중에서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로 손꼽히는 마약 중독은 그 역사가 깊습니다. ‘약’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마약은 원래 마취제 혹은 진통제였습니다. 양귀비꽃에서 채취하는 아편은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부상병의 진통제로 쓰였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아편을 ‘고통의 구원자’라고 불렀다고 하지요. 아편에서 추출한 좀 더 순도 높은 마약인 모르핀도 19세기 미국의 남북전쟁에서 많은 군인들의 목숨을 건진 진통제였고, 중독성이 너무 강해서 마약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헤로인 역시 제약회사 바이엘에서 개발한 기침약이었습니다. 프로이트가 만병통치약으로 예찬했던 코카인은 세계 최초의 국소 마취제였으며, 중독자들이 마치 좀비처럼 움직여서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역시 벨기에의 제약회사 얀센이 만든 특수 진통제이지요. 미국에서는 지금도 7분마다 한 명이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고 있는데, 복용을 중단하면 끔찍한 고통이 찾아오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멈추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마약 중독자들은 뇌가 도파민에 의해 변형된 상태라 마약을 끊지 못하지요. 모든 중독이 그러하지만 특히 마약 중독은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인 이유입니다.

마약이 당사자만의 고통으로 끝날 수 있는 중독이라면, 도박은 주변인까지 함께 나락으로 끌고 가는 중독이어서 가족은 물론 대략 주변 사람 17명을 고통에 빠뜨린다고 합니다. 인류는 동전과 지폐가 사용되기 전부터 식량이나 토지, 가축 심지어 사람까지, 가치 있는 것은 뭐든 걸고 도박을 즐겼지요. 도박은 그 불확실성 때문에 사람들을 오히려 더 빠져들게 만듭니다. 우리 뇌는 확실한 보상보다는 불확실한 간헐적 보상일 때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하니까요. 도박은 도파민 과다 분비 때문에 뇌에 문제가 생긴 정신 질환이며, 현대 정신의학도 도박 중독을 충동 조절 장애의 하나인 정신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도박에 중독된 사람들이 스스로를 병이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처럼 알코올 중독자 역시 중독자임을 끊임없이 부인하며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술을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알코올은 모르핀, 코카인, 필로폰 등의 마약과 함께 의존성 물질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에서 매년 3백만 명이 음주로 사망하고 있기에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위험한 중독 물질입니다. 역사가 오래된 다른 중독들과 달리 인터넷 중독은 20세기 이후 등장한 현대인의 중독입니다. 그러나 게임 중독이나 소셜 미디어 중독 등 인터넷으로 인한 중독은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린이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중독으로 이끌고 있지요. 짧은 시간에 대량의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드는 이와 같은 쉬운 자극들은 우리 뇌의 보상 회로를 망가뜨려 중독의 늪에 빠뜨립니다.

모든 중독은 그렇지만, 마약을 비롯한 4대 중독은 완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방심하면 언제든 재발할 수 있고, 평생 관리해 나가야 하는 질병이지요. 그렇기에 처음부터 중독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빠져들 수 있지만 아무나 이겨 내지 못하는 수많은 중독들이 우리 곁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중독의 홍수 시대,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중독의 위험한 실체를 배우고 경계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흩어져 있는 온갖 지식, 새롭게 체계를 잡다!
지식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미래생각발전소는 하나의 소재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을 새롭게 통합하여 보여 준다. 하나의 소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 새롭게 체계를 잡아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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