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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3급] 제28회 KBS 책과함께, 한국어능력시험 선정도서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 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 + 전염병과 팬데믹 + 친절한 엘리베이터 + 마리아 메리안 + 구불구불 지도의 역사가 궁금해! 세트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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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전 세계의 빈곤 아동을 돕는 국제기구|세이브더칠드런
초콜릿 속에 숨겨진 쓰디쓴 진실을 아시나요?

깨끗한 지구, 깨끗한 물, 깨끗한 공기를 위한 조용한 행동|그린피스
사라지는 투발루를 구해 주세요

전쟁 방지와 평화 유지를 위한 국제기구의 대명사|국제연합
전통이라는 이름의 끔찍한 폭력, 할례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국제구호개발기구|월드비전
재앙의 물을 마시는 아이들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달려가는 백색 가운을 입은 군대|국경없는의사회
전쟁이 빼앗아 간 것들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인권 수호 단체|국제앰네스티
열세 살의 사형수

세계인의 건강 지킴 단체|세계보건기구
콜레라를 이겨 낼 방법은 없나요?

『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
1. 사관의 위에는 하늘이 있사옵니다! 사관, 민인생 8
2. 백성들의 목숨은 외교에 달려 있습니다! 통신사, 이예 32
3. 전하, 정신 차리시옵소서! 환관, 김처선 56
4. 저를 쓰시려거든 대동법을 시행해 주십시오! 관찰사, 김육 82
5. 발해는 우리의 역사입니다! 검서관, 유득공 106
6. 청나라의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검서관, 박제가 132
7. 지금 우리 정치는 크게 네 가지 잘못을 하고 있습니다! 사헌부 장령, 최익현 154

『전염병과 팬데믹』
작가의 말

1장 팬데믹과 전염병

팬데믹과 뒷북치는 WHO
팬데믹의 조건
과거에는 어떤 팬데믹이 있었을까?
역학조사와 콜레라
바이러스 감염을 확인하는 PCR 검사

2장 세균과 바이러스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
바이러스는 왜 세포만 공격할까?
세균과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굴까?
착한 세균, 착한 바이러스
자연발생설이냐, 생물 속생설이냐

3장 면역 이야기

스페인군은 왜 멀쩡했을까?
무너진 1차 방어선
최후의 전투
백신의 원리
버블 보이(Bubble Boy)

4장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

플레밍과 페니실린
바이러스에는 왜 항생제가 통하지 않을까?
항바이러스제는 왜 항생제보다 적을까?
코로나19와 백신
돈이 안 되면 만들지 않는다

5장 위생과 질병

위생이 그렇게 중요해?
마스크를 왜 써?
손 씻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제멜바이스
공중위생의 아버지, 에드윈 채드윅
시비법과 똥거름

6장 조선시대 전염병

조선의 방역
기근과 전염병
조선, 근대 의학에 눈뜨다
콜레라와 조선의 공중위생

7장 환경파괴와 전염병

지구온난화
지옥의 사육장
에코데믹(Echodemic)
태양에도 특허가 있나요?

『친절한 엘리베이터』
◆ 정해진 어느 날

첫 번째 소망 이야기 : 변신인형 민호
두 번째 소망 이야기 : 소원척척펜
세 번째 소망 이야기 : 영혼분리알약
네 번째 소망 이야기 : 투명인간슈트
다섯 번째 소망 이야기 : 마법의 성형크림
여섯 번째 소망 이야기 : 천재가발

◆ 지금 당신은

『마리아 메리안』
머리말 5
1. 외로운 아이, 메리안 11
2. 소녀, 더 넓은 세상으로 29
3. 곤충의 비밀에 다가서다 45
4. 결혼, 그리고 새로운 인생 57
5. 획기적인 곤충책 72
6. 용감한 출발 87
7. 위대한 사이언스 아티스트 105

『구불구불 지도의 역사가 궁금해!』
프롤로그_ 지도가 왜 필요해?

제1장 지도란 무엇일까?

1. 땅의 모습을 그린 그림
2. 지도를 그릴 때는 약속을 지켜야 해
3. 우리 생활에 널리 쓰이는 지도
4. 실제 거리를 재 볼까?
5. 어디가 남쪽이고 어디가 동쪽이야?
6. 높낮이는 어떻게 표시할까?

제2장 지도의 탄생과 발전

1. 최초의 지도를 찾아라!
2. 먼 옛날 세계 지도는 어떤 모습일까?
3. 고대 그리스인은 어떤 지도를 그렸을까?
4. 지도에 신앙을 담았다고?
5. 시대를 앞서간 이슬람의 지도
6. 중국의 지도가 놀라운 이유

제3장 정확한 지도를 그리기 위한 노력

1, 지구를 평평하게 펴라!
2. 모든 세계 지도는 정확하지 않다
3. 바둑판 모양의 선들을 왜 그었을까?
4. 지도는 어떻게 만들까?
5. 첨단 과학을 만나면 지도는 어떻게 변할까?

제4장 지도가 바꾼 세계의 역사와 문화

1. 지도는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
2. 지도를 가진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3. 지도를 잘못 봐서 역사가 바뀌었다?
4. 잘못된 지도가 만들어 낸 비극, 전쟁과 테러
5. 아시아, 유럽 같은 지명은 어디서 왔을까?
6. 세계의 중심은 어디일까?

제5장 우리나라 지도의 역사

1.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는?
2. 조선의 세계 지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3. 세상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이 담긴 천하도
4. 산수화야? 지도야?
5. 조선 최고의 지도, 대동여지도

참고 문헌 및 시각 자료

저자 소개 12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1971년에 태어났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다. 어릴 때 이해가 느린 학생이라, 좀 더 쉽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와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학생 시절은 주입식 입시 교육의 전성기였다. 현장 실습은 꿈도 못 꾸고 과학이나 세계사 시간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시험과 관계없으면 묻기 힘들었고 물어도 선생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과 세계사는 가장 싫어하는 과목들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두고두고 아쉬웠고 그래서 그런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원론’과 세계의 종교들을 통해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입는 옷』, 『함께 사는 동물』,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짜릿하고도 씁쓸한 올림픽 이야기』,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야구 선수 장훈,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현장체험 동화 『청계천』, 『이순신』, 『우리의 전통놀이』와 직업 체험 시리즈인 『카 디자이너』, 『스포츠 선수』, 『국제 변호사』, 『검은 눈물 석유』,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투표, 종이 한 장의 힘』,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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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게 가장 힘들고 어려우면서도 글 쓸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 만화, 동화,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닭 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냥 박사와 바이러스 탐험대』 『코피 아난 아저씨네 푸드 트럭』 『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우리 학교가 사라진대요!』 『딱 한마디 세계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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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월간 [어린이 동산]의 중편 동화 공모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어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지요. 지은 책으로 『안녕, 병아리』,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콩쥐 팥쥐』,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맞춤법 띄어쓰기 100>, 『마리아 메리안』 등이 있고, 그림책 『콩한 알과 송아지』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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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현재는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환상과 재미, 감동이 어우러진 이야기, 따뜻하고 신나는 이야기, 어린이의 꿈과 마음의 키를 키우는 데 보탬이 되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마법사 안젤라, 그레이몬스터를 도와줘!』, 『마법사 안젤라와 꿈도둑』, 『친절한 엘리베이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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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 반딧불

관심작가 알림신청
 
글터 반딧불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고즈넉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반딧불처럼 아름다운 감성과 배움의 길을 밝혀 주는 작은 빛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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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아동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더듬어가며, 글감을 찾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 《조선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쟁이들》 등이 있다. “우리가 쓰는 말이 누군가를 찌르기보다 보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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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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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만화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국정홍보처, 법제처, [서울경제신문], [어린이동아] 등 다양한 매체의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조선일보]에 ‘개념 쏙쏙! 수학’, ‘뉴스 속의 한국사’를 연재했으며, 현재는 [위즈키즈], [독서평설], [과학동아] 등에서 연재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 『뼈만 남았네! 공룡과 화석』, 『고수의 몸짱 비법 운동과 다이어트』,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아큐정전』, 『그림자 세탁소』, 『초등과학Q2 지구를 부탁해』, 『학교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만화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국정홍보처, 법제처, [서울경제신문], [어린이동아] 등 다양한 매체의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조선일보]에 ‘개념 쏙쏙! 수학’, ‘뉴스 속의 한국사’를 연재했으며, 현재는 [위즈키즈], [독서평설], [과학동아] 등에서 연재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 『뼈만 남았네! 공룡과 화석』, 『고수의 몸짱 비법 운동과 다이어트』,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아큐정전』, 『그림자 세탁소』, 『초등과학Q2 지구를 부탁해』, 『학교 전설 탐험대』,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수수께끼』,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관용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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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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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화장실에서 3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법, 법대로 해!』, 『탐정 김영서』, 『용기란 뭘까?』, 『몽골에 맞선 나라 고려』, 『떡이요, 떡! 내 동생 돌떡이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베개 애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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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황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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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졸업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엄마 옷이 더 예뻐』가 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 『아름다운 감정학교:화야, 그만 화풀어』,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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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심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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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제5회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황금도깨비 장려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전시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책 직지의 소원》 《공룡 모자》 《가문장 아기》 《깜박쟁이 나무꾼과 엉터리 산신령》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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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방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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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자전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고, 어린이 책에 삽화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마워』, 『작심삶일』, 『두 바퀴로 대한민국 한 바퀴』, 『남자는 맞아야 한다』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지 월간 [고래가 그랬어]에 역사 만화 「저기요랑, 두루두루!」를 연재했다.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인공지능 이야기』, 『선생님, 생태계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친일파가 뭐예요?』, 『제4차 산업 혁명이 궁금해』,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아하 DMZ』, 『우리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 이야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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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고 듣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오래오래 이야기와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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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851쪽 | 2150g | 190*250*81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순간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창작한 감동 동화

꼬박 열두 시간을 일하고도 배불리 먹을 수 없는 아이들, 먹으면 죽을 수도 있지만 오염된 물 한 모금이라도 절실한 사람들, 왜 싸우는지도 모르면서 총칼을 들고 전쟁터에 나가도록 강요받는 소년들, 아파도 병원에 갈 돈이 없어 두려움에 떨며 전염병에 걸리지 않기를 바랄 뿐인 아이들, 전통이라는 이름하에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 여성들…….
이 책은 우리에게는 익숙한 것을 행복으로 꿈꾸는 지구촌 사람들의 어려운 현실을 이야기한다. 믿기 어려운 어두운 현실이 자칫 아이들에게 충격을 줄 수도 있기에 감동적인 동화로 차분하게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동생이나 친구, 형이나 언니의 일인 것처럼 그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어린이들의 인권 나아가 함께 행복할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지구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뻗치는 국제 협력 기구들과 세계 각국의 자원봉사자들!
그들이 기록한 감동적인 ‘나눔 보고서’를 읽어요!

올 초 갑작스런 아이티 강진으로 전 세계가 놀랐다. 세계 각국은 아이티의 처참한 실상을 보도했고 세계 각국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이때 국경없는의사회, 유엔,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등 국제 협력 기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그곳으로 달려가 구호활동을 펼쳤다.
오늘날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들 이를 테면 전쟁, 기아, 자연재해 등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도 하고, 절망 속에서 희망을 포기하게 하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런 일에 앞장서서 어려움에 처한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국제 협력 기구들(세이브더칠드런, 그린피스, 국제연합, 월드비전, 국경없는의사회, 국제앰네스티, 세계보건기구)과 전 세계 자원봉사자들에 대해 소개한다.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의 인권을 지켜 주고,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재해나 전쟁으로 인해 다친 사람들을 구호하고, 기아와 빈곤을 없애고자 모금 활동을 펼치는 등 지구촌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발빠르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는 생생한 활동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은 국경,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지구촌 사람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세계시민의식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책!
이 책은 세계 협력 기구들의 활동 모습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벌이고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있는 현장에 함께 있을 수 없어도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한 푼 두 푼 동전을 모아 구호 기관에 보낼 수도 있으며, 저체온증으로 죽어 가는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떠서 보낼 수도 있다. 탄원서를 써서 관련 기관에 이메일을 보내거나, 서명 운동에 동참하는 것, 지구 환경을 위해 물과 전기를 아껴 쓰는 행동 하나하나가 더불어 사는 지구촌을 위해 뜻 있는 행동을 한 것이다.
이 책은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이 거창할 필요가 없으며 나누고자 하는 마음, 실천하고자 하는 행동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을 창설한 영국의 에글렌타인 젭 여사 역시 굶어 죽는 아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작은 마음에서 출발했고, 사형 반대 운동을 펼치는 국제앰네스티도 정부의 탄압에 분노한 한 변호사의 항의 기사에서 시작됐다. 한 사람의 의식 있는 행동이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함께 동참하는 행동을 이끌어냈으며, 그 정신이 지금껏 이어져 뜻을 같이 하는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것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나눔을 생활화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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