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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초등사회 사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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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는 초등사전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3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초등사회과 교육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에서 초등사회과 교육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 고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지루해하는 사회 과목을 어떻게 하면 달고 맛나게 가르쳐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좀 더 사회 과목을 쉽게 공부하기를 바라며 사회 관련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회 교과서 재미 붙이기』『슬생 교과서 재미 붙이기』『개념 잡는 초등 사회 사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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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2월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걸었어』,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마고할미네 가마솥』, 『위기 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송곳니의 법칙』, 『우리 반 채무관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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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만화예술대학, 서울산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서울국제만화전 카툰 부문대상(1992), 현대미술대전 일러스트 부문 특선(1995),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 캐릭터 부문 대상(1996) 등을 수상했다. 서울산업대, 청강산업대, 공주대 등에서 만화창작과 캐릭터를 강의했으며, 쓴 책으로는 《똥카페》, 그린 책으로는 《자신만만 한국사》 시리즈, 《우리는 고사성어 탐정단》,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시리즈, 《초등 역사 동서양 사건 사전》, 《그래서 이런 한자어가 생겼대요》 등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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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건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초등사회과 교육학을 공부하고, 서울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 창경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사회와 역사교과의 교육 내용과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연구하는 ‘역사와 사회를 공부하는 서울 초등교사들의 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생명의 전화’ 사이버 상담원으로 활동하면서 주위의 많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아픔을 함께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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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우리말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한국 글쓰기 연구회’ ‘우리말 살리는 겨레모임’ ‘겨레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한겨레문화센터, 기독청년단체(YMCA), 기독여성단체(YWCA) 등에서 우리말 바로쓰기 강의를 했으며, 현재 한겨레신문사에서 교열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권으로 읽는 남북한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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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초등사회과 교육학을 공부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초등사회과 교육 전공으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 청계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한국교원대학교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사회과 교육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사회교과서》(4,5학년) 《사회과탐구》(4,5학년)《교사용 지도서》(4,5학년) 《초등학생을 위한 생활 경제이야기》(1,2권) 《세계를 배우는 어린이 지도》등을 집필했습니다. 한국사회과 교육연구학회 임원과 서울시 교육연수원 강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720g | 155*233*30mm
ISBN13
9788934926016

출판사 리뷰

어려운 사회 교과의 길잡이가 됩니다!
“무조건 외워야 하는 암기 과목이라서 싫어.”
“어려운 말이 많아서 무슨 이야기인지 통 알 수가 없어.”
초등학생들이 사회 과목을 생각하는 표현들입니다.
사회는 초등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다른 과목과는 다르게 사회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분야는 정치, 경제, 지리, 역사 등으로 매우 넓습니다. 그런데 아직 어린 초등학생들은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이 없으며, 용어들이 대부분 한자어로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모호하고 추상적이어서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전혀 모르는 내용들을 단순히 외우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 공부를 위한 많은 체험학습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열심히 박물관이나 체험관들을 다니고 있지만, 집에 와서 그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복습을 할 때도 역시 어려운 용어들은 장애물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뉴스나 신문에서 나오는 시사용어나 전문용어 들이 점점 더 많아져서 그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 과목이 이만큼 어렵고 까다로운 과목임에도, 학교에서는 시간적인 제약으로 말미암아 가르치는 데 한계가 있고, 집에서는 부모님들도 바쁘고 정확한 개념을 모르기 때문에 쉽게 설명해 주기 힘듭니다. 백과사전이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설명이 너무 길거나 어렵고, 때로는 믿을 수 없는 설명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들이나 학교 선생님들로부터 제대로 된 ‘사회사전’에 대한 요청들이 계속 있어 왔습니다. 그런 시점에서 《개념잡는 초등사회사전》의 출간은 반가운 일이며, 어려운 사회 교과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습니다!
사회 교과목은 그 범위의 방대함 때문에 체험하고, 배우고, 외워야 하는 것이 넘쳐나서 우선순위로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런 점에서 초등 사회 교과를 전공했고, 초등학교 현장에서 현재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들이 썼다는 점도 이 사전이 갖는 장점입니다. 저자들은 누구보다도 사회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잘 파악하고 있어서 우선순위 용어들을 잘 선별할 수 있었고 또한 우리나라 초등 사회 교과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용어들까지 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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