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왜 어떤 말은 상처가 될까?
나의 말을 돌아보는 시간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나무의말 감수성 클럽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아이들은 믿고 기다려 줘야 하는 존재이며,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애쓸 의무가 어른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행복한 동물』 『코끼리를 타면 안 돼요?』 『알나리까나리, 우리말 맞아요?』 등을 썼고, 『청소년 마약에 관한 모든 질문』을 함께 썼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푸른 원고지 같던 바다가 바로 곁에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바다는 드넓은 상상의 공간이자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삶터입니다. 『파도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를 쓰면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글로
아이들은 믿고 기다려 줘야 하는 존재이며,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애쓸 의무가 어른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행복한 동물』 『코끼리를 타면 안 돼요?』 『알나리까나리, 우리말 맞아요?』 등을 썼고, 『청소년 마약에 관한 모든 질문』을 함께 썼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푸른 원고지 같던 바다가 바로 곁에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바다는 드넓은 상상의 공간이자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삶터입니다. 『파도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를 쓰면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글로 전할 수 있어 기쁩니다.”

공주영의 다른 상품

그림우지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2년 12월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걸었어』,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마고할미네 가마솥』, 『위기 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송곳니의 법칙』, 『우리 반 채무관계』 등이 있다.

우지현의 다른 상품

감수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활동하는 교과 연구 모임이에요. 어린이 역사, 경제, 사회 수업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 자료를 개발하며, 아이들과 박물관 체험 활동을 해 왔어요. 지금은 초등 교과 과정 및 교과서를 검토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대안 교과서를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어요.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304g | 152*220*11mm
ISBN13
97911996053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왜 어떤 말은 상처가 될까?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2*11*220mm | 304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 익숙해서 더 위험한 말들, 언어 속에 숨어 있는 차별을 발견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표현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숨어 있는 차별과 편견을 들여다본다.‘결정 장애’, ‘저능아’, ‘귀머거리’ 같은 표현은 장애를 놀림거리로 만드는 언어가 될 수 있고, ‘확찐자’는 외모와 몸에 대한 편견을 담고 있다. ‘흑형’, ‘촌뜨기’ 같은 말은 인종과 지역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화하며, ‘급식충’, ‘맘충’, ‘개저씨’는 특정 집단을 벌레나 동물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이다. 또한 ‘정상인과 비정상인’, ‘결손 가정’, ‘친가와 외가’, ‘학부형’ 같은 표현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 온 말들 속에도 차별적인 시선이 숨어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노키즈존’, ‘중2병’, ‘사랑의 매’처럼 어린이와 청소년을 향한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표현도 함께 다룬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떤 말을 쓰지 말라고 지적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왜 그런 말이 생겨났는지, 누가 상처받는지, 그리고 어떤 말로 바꿔 쓸 수 있는지를 함께 생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아이들 역시 스스로 생각하고 더 좋은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존재라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더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 만화 → 사례 → 대안 제시
쉽고 명확한 3단계 구성

우지현 작가의 생동감 있는 만화로 상황을 보여 주고, 실제 사례를 통해 문제를 이해한 뒤, “이렇게 바꿔 말할 수 있어요”라는 대안 표현까지 제시하는 구성도 돋보인다.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언어 감수성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 장애, 외모, 인종, 지역, 세대, 성별, 가족 형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말이 사람을 어떻게 구분하고 배제하는지, 또 어떻게 연결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든다.

■ 국어·도덕·사회·미디어 리터러시 수업까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어린이 교양서

이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로도 주목받고 있다. 국어, 도덕, 사회 수업은 물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말의 뿌리와 맥락을 살펴보는 과정이 곧 세상을 읽는 문해력을 기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은 추천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말은 생각의 얼굴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에도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담깁니다. 이 책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어떤 얼굴로 닿는지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풀어 냅니다. 아이와 부모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읽으며 대화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감수성 수업입니다.”
— 배성호(서울길음초 교사,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