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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I am 진리 안에서 자유를 | 정희야, 너는 누구니? | 제가 믿습니다 | 너무 아팠어요! | 고난에 친숙한 여자 나의 주님은... | 울고 있는 십자가 향기 | 나는 집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날마다 체크 업! 내 인생 마지막 날에는 | 주님의 사랑법 | 예수님의 사랑 걱정하지 않을래요 | 하나님의 패밀리 카드 정원사에게 맡겨요 | 세상에서 미움 받는 이유 | 해산의 기쁨 | 한결같은 마음 | 하나 되기 용서하는 마음 | 문밖에 있는 사람의 슬픔 | 군중심리 With my Father 진정한 믿음 |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해요 | 주님을 찾습니다 | 기대 이상으로 주시는 주님 예수님처럼 살게요 | 침묵하고 인내하는 돌이고 싶어요 | 아무것도 감출 수 없습니다 성령 수술 받았어요 | 거룩한 욕심 Money Beauty 예수님 마음으로 | 성령에 취한 여행 | 고난의 학교 |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서 | 주님을 힘입어 인정해 주시는 주님 My family 함께하고 싶은 사람 | 루디아 파티 | 말씀을 먹으며 | 주눅 들지 않겠어요! |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이유 Talking with God 승리를 선포하며 | 소망은 이루어집니다 | 점점 더 거룩하게 | 크고 비밀한 일들 어떻게 원망할 수 있을까요? | 정희라는 그릇 Happy Quiet Time 사랑하기 싫은 사람도 사랑하기 | 새벽기도의 은혜 | 서 형제가 방언을! | 예수님께로 접붙이기 순종 | 예수님이 오늘 우리 집에 오신다면? | 나의 고백 | 완벽한 남편과 연약한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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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만나면 한 마디도 못하고 울 것 같아요 제게는 말보다 눈물이 더 편한 대화니까요 주님은 제 마음을 다 아시니까요
아침마다 말씀을 펴고 주님을 기다립니다.주님의 품에 안겨 수다 떠는 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묵상으로 자유함을 얻을 즈음 마침내『서정희의 주님,』책이 나왔습니다. 서정희는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제대로 기도도 할 줄 모르고, 제대로 묵상할 줄도 모르고, 제대로 엄마노릇, 아내노릇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저의 묵상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움직이지 않고, 몇 시 간 동안 끈질기게 말씀을 주시하는 것뿐이었습니다. 끈질기게 보다가 발견한 것을 일기처럼 적었고, 이 묵상이 힘들 때 버틸 수 있는 큰 힘이었습니다. 못 보고 지나친 것도 있고, 남들이 못 본 걸 본 것도 있습니다. 묵상을 빼면 서정희는 없습니다. 저는 오늘도 저에게 질문합니다. 묵상으로 중독되고 있는가? 묵상으로 변화되고 있는가? 부끄럽습니다. 이것은 제가 하나님 아버지께 드릴 선물일 뿐입니다. 2008. 7. 1 서정희 자매 이 책은 서정희 씨가 아침마다 3~4시간씩 하나님과 나누었던 깊고, 달콤하고, 때로는 아팠던 영의 대화를 숨김없이 수록한 책입니다. 중간 중간 서정희 씨의 친필 고백문과, 딸 서동주 씨가 연출하며 찍은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는 모녀가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입니다. [타깃] * 묵상을 시작하고 싶어 하는 분 * 묵상은 하고 있지만 말씀으로 깊이 들어가지 못하는 분 * 큐티 사역자 * 서정희 씨 팬 [독자의 Needs] * 묵상이 한 영혼을 얼마나 깨끗케 하고, 얼마나 지혜롭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 묵상에 대한 사모함이 생긴다. * 주님으로 변화된 서정희 씨의 삶을 통해 감동과 진실한 믿음 추구에 대한 도전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