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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
김점선 그림동화 양장
김점선
꼬마샘터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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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화법을 선보였다. 2005년부터 2년간 KBS 1TV <문화지대>에서 문화 예술계의 다양한 인물을 만나 인터뷰하는 ‘화가 김점선이 간다’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3년 첫 개인전을 연 이래3 0년 가까이 매년 개인전을 열었고, 2007년부터 발병한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세상을 떠나기 전까6지0 여 회의 개인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2009년 암으로 투병 끝에 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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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22g | 242*227*15mm
ISBN13
9788958660545

출판사 리뷰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김점선의 삶에서 건져 올린 그림동화!
“아이들에겐 특별히 기억할 만한 누군가가 있다. 어릴 적 김점선에게는 엉뚱한 질문에도
늘 귀 기울이던 다정다감한 큰엄마가 있었다. 시공을 초월한 큰엄마와의 인연이
김점선의 글과 그림으로 아름답게 펼쳐진다.”


▶그동안 동화적인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을 행복하게 했던 화가 김점선. 많은 책과 그림들로 독자들을 만났지만 동화책은 처음이다. 이 책은 그의 자유롭고 깊이 있는 정신세계를 가감없이 보여주며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을 활짝 열어놓았다. 그림을 위해 이야기를 억지로 만든 그림책이 아니며, 무작정 기존의 이야기를 쫓아가며 그림을 그린 것도 아니다. 화가 김점선이 어릴 적 체험한 인상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진정한 체험이란 바탕 위에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와 순진무구한 정신을 덧입힌 것이다. 틀 안에 갇히지 않은 그림과 글은 어린이들이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언제나 다정했던 큰엄마.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커다란 존재인 큰엄마는 줄곧 각별한 인연으로 지내게 되었다. 시도 때도 없이 이어지는 질문에도 언제나 귀 기울이며 따뜻하게 이야기를 해주었던 큰엄마와 아이의 소소한 대화. 누구에게나 이런 고맙고 기억할 만한 만남이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만남이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화가 김점선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교감은 평생 간직될 위대한 정신적 유산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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