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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빛과 소리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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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도서] 에디슨
햇살과나무꾼 글/서은영 그림 주니어RHK
10% 7,200
에디슨

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1. 사고뭉치 꼬마 과학자
거위 알을 품은 아이
넌 머리가 썩었어!
지혜로운 어머니
과학자가 될 테야

2. 꿈꾸는 소년
열차에서 신문을 팔고 싶어요
불이야!
전기를 만나다
떠돌이 전신 기사

3. 마침내 발명가의 길로
과학의 도시 보스턴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첫 발명품
금은 시세 표시기를 고치다
잇따른 성공

4. 멘로파크의 마법사
말하는 기계, 축음기
밤을 낮으로
월스트리트의 밤을 낮으로 바꾸다

끈기를 갖고 노력하는 사람은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에디슨의 생애

저자 소개 1

햇살과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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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햇살과나무꾼의 다른 상품

그림 : 서은영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난 작가는 동덕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작품『공룡도시』가 제 2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팽이 과학 동화 『공룡도시』『큰 소나무』『피리 부는 소년』『코끼리 코는 왜 길까』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331g | 180*236*20mm
ISBN13
9788983758064

책 속으로

신문팔이 일은 고단했지만 앨은 즐겁게 생활했습니다. 달리는 열차 안을 뛰어다니며 신문과 팝콘, 사탕, 땅콩 등을 팔고, 남은 시간에는 신문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열차가 디트로이트에 도착하면, 포트휴런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내내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을 읽었고요.
일을 마치고 포트휴런의 집에 돌아오면 밤 10시가 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앨은 바로 잠들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께 허락을 얻어 잠자는 시간을 쪼개 책을 읽고 실험을 했습니다.
사실, 앨은 마음이 급했습니다. 신문을 통해 바라본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었거든요. 1775년 제임스 와트가 증기 기관을 개발한 이후, 기계 산업이 눈부시게 발전하여 이제 공장에서는 손으로 해오던 일을 기계들도 속속히 나오고 있었습니다.
앨은 활기차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뭔가 근사한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실험과 공부에 매달리게 되었지요.

--- pp.48-49

출판사 리뷰

궁금한 것은 참지 못했던 '발명왕 에디슨'의 이야기

전기가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나요? 전기를 알아낸 것은 꽤 오래 전 일이지만,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쓰게 된 건 고작 120년 전이랍니다. 마치 끼니때마다 먹는 밥이나 늘 걸치고 다녀야 하는 옷처럼, 이제 전기 없이 산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 되었지요.
이런 전기를 알아낸 사람이 바로 에디슨이에요. ‘발명왕’이라는 이름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은 발명가 토마스 앨바 에디슨. 사람들은 무려 1093개나 되는 특허권을 따 낸 에디슨을 보고 ‘천재’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런 에디슨이 학교에 들어간 지 겨우 석 달 만에 머리가 나쁘다고 쫓겨났다는 거, 우리 굴렁쇠 동무들은 알고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궁금한 것은 참지 못했던 에디슨은 늘 ‘왜?’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답니다.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고 질문하기를 꺼리지 않았던 거지요.
“누가 나보고 천재라고 한다면, 나는 무엇이든 끈기를 가지고 하면 누구나 다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겠다.”고 한 에디슨. 그 에디슨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한번 들여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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