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한국인 독자에게 1장 모순과 함께 살아가는 중국인 시치미를 잘 떼는 중국인 운과 불운은 때가 있다 오성홍기의 펄럭임은 멈추지 않는다 상식을 뛰어넘는 중국인의 발상 중국인은 뇌물도 빨간 봉투에 넣는다 진시황에게 배운 고집불통의 마오쩌둥 중국의 평화 지향성 중국인을 이해하는 세 가지 키워드 부패와 오직은 중국의 고름덩어리 누드 여성이 춤을 추는 장례식 모순과 함께 살아가는 중국인 손으로 만진 값을 주세요 인간 만사 새옹지마 ‘제4종 감정’을 갖는 중국인 인내에 인내를 거듭하는 중국인 2장 중국인은 여우를 닮았는가, 너구리를 닮았는가? 일본 여성은 양의 탈을 쓴 여우 중국인들은 귀가 얇다 용두사미가 된 회사 합병 이야기 순종을 가장하는 중국인 중국인과 일본인의 동상이몽 돈벌이 정보가 없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다 권모술수를 즐기는 중국인 덩샤오핑의 정년 퇴직 ‘메이파즈’는 천명이다 중국 전문가의 중국에 대한 험담 일본인을 닮아 버린 중국인 둔감하면서도 성격 급한 일본인 중국은 왜 핵실험을 강행하는가? 3장 중국인의 상술 중국에서 수십 명의 ‘칭커’는 기본 황제처럼 비단기를 선물하는 중국인 자신의 체면을 깎아 버린 상대는 죽인다 구슬을 버리고 아기를 챙기는 중국인 모양과 격식을 갖추는 중국인 좋은 물건은 사람을 불러들인다 물건을 살 때는 세 곳의 가격을 비교하라 장사는 신용이 먼저다 돈벌이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선행 엄격한 단속과 격렬한 저항 돈은 상대방의 눈앞에서 즉시 세라 비즈니스는 상담 내용이 중요하다 술은 백약의 으뜸이다. 그러나…… 첫 대면에서 상대의 눈에 들게 하라 4장 일본을 파고들면 중국이 나온다 계속 이동하는 개점 요리장 어두운 심성을 가진 중국인 연예인을 좋아하는 중국인 마오쩌둥은 중국형, 린뱌오는 일본형 도둑까지 예의바른 일본인 퇴직을 앞둔 중국인의 태도 ‘중국인 사절’이 늘어났다 중국 황제와 일본 천황의 차이 복수의 논리 왜인(倭人)이 왔다 일본을 파고들면 중국이 나온다 『삼국지』의 본고장은 중국이 아니다? 스부시안(四不象)과 바카야로(馬鹿) 원한에서 우정으로 물과 기름 사이인 중국인과 일본인 봄바람 난 여자는 싫다 남자의 눈물은 여자를 속이는 도구 5장 천하태평의 중국인 중국의 도장 여행 실업자의 구세주인 신문 요리로 시작해서 요리로 끝맺는다 음식 만들기는 중국인의 천직 나의 친구는 당신의 친구 뇌물은 안 되고 선물은 괜찮다 사대주의 근성의 중국인 등외품을 선택하는 중국인 얼굴은 닮아도 기질은 다르다 닳고닳은 중국인 은혜는 원래 잘 잊어버린다 아내가 될 여자를 책 속에서 찾는 중국인 6장 중국인은 협잡과 거짓말의 달인 빨간 신호도 함께 건너면 무섭지 않다 혈연과 지연은 황제도 움직인다 부사장도 언젠가는 사장이 될 테니까 다이애나와 메리가 살아가는 중국 체면을 꺾어놓고는 아무 일도 못한다 전문 정치인 뺨치는 베이징의 운전기사 법률보다 사람이 다스리는 나라 돈으로 귀신을 부리는 상하이 사람들 위조 지폐의 천국 이데올로기로도 매춘을 막을 수 없다 비단장사 왕서방의 후예 접대는 철저하게! 이태백이 놀던 달도 팔아먹는 중국인 옴 진리교와 베이리왕지아오 기공도 기공 나름 7장 한자를 잘 안다고 대화가 통하는 것은 아니다 창백한 방심대적과 우스운 급편 중국인의 ‘첸쿠완난’ 저돌맹진과 해천산천 언제나 40인의 인간이 방해를 한다 일확천금과 입신출세 절체절명은 협박이 된다 기마민족과 아전인수 ‘십인십색’은 섹스 이야기가 아니다 중국의 풍속 숙어 읽기 아이렌과 라오포 중국 여성을 함부로 칭찬하지 마라 중국 남성은 일본 여성을 좋아한다 중국인은 ‘이치고이치에’를 모른다 8장 중국인은 정말로 어수룩한가? 홍콩 반환에 대한 일본인의 두 얼굴 선물 고르다가 머리가 하얗게 센다 영국이 길러 준 홍콩이라는 중국 닭 중국인의 58통의 연애편지 삼두마차에서 말 두 마리를 갈아치워라 오직과 부패는 사라지지 않는 잡초 여분의 돈이 들어와야 부자라 할 수 있다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서는 안 된다 중국에서는 신문보다 소문을 믿어라 부주석을 죽이려고 덤벼드는 사람들 아사하라 쇼코가 덩샤오핑의 딸을 왜? 쓰러진 야오항 모조품의 천국 중국에서 재판에 이기려면 이슬람은 내 친구? 9장 중국인이 난세를 극복하는 처세술 회사 사택을 비워 주지 않는 퇴직자 자고자대를 싫어하는 중국인 절교하더라도 남의 험담은 하지 않는다 은혜에서 원망이, 애정이 넘쳐서 증오가 유비무환은 기본이다 손님맞이는 웃는 얼굴로 하늘과 땅이 알고, 너와 내가 알건만 관포지교는 중국인의 상징 얼굴에 뱉은 침이 마를 때까지 참아라 걸으면서 반성하는 중국인 매스컴이 여러 번 죽인 덩샤오핑 마오쩌둥은 노력형, 장제스는 천재형 ‘메이파즈’와 ‘요우파즈’ 10장 미래는 중국의 것이다 타인을 절대로 믿지 않는다 미리 물건 파는 연습을 하는 중국인 일본이 해뜨는 나라라고? 남에게 원망을 사지 않는 법 한국은 동쪽의 귀인국 미국은 중국의 영원한 짝사랑 대상 이슬람 국가에는 격투기 무술이 없다 중국의 본심과 일본의 중국관 북극곰은 남하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돌고 도는 돼지고기 선물 중국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기독교 은혜를 팔지 않는 중국인 하와이는 미국 땅, 타이완은 중국 땅 공한증(恐韓症)은 불치병이 아니다 옷은 사회주의, 몸은 자본주의 친구가 되려면 의협심을 보여 주라 눈에 표정이 없는 일본인 13억 인민의 토털 비즈니스 시대 미래는 중국의 것이다 |
본명:공상림(孔祥林)
공상림의 다른 상품
최선임의 다른 상품
|
‘마오쩌둥이 진시황에게 배운 듯한 일들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천하통일을 전후하여 철혈정책을 펼치면서 주위 세력들을 자신에게 하나씩 몰아오는 수법이라든가,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정적들은 어김없이 몰락시켜 버리는 수법은 그들의 공통점이다’ --- 본문 중에서
‘중국에서는 싸우고 헤어질 때도 ’절교하는 경우에도 험담을 하지 않는‘ 것을 도리로 여기고 있다. 사이가 나빠져 절교상태가 되어도, 교제 당시의 시시비비를 들춰내어 험담을 하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 ‘상대방이 있어서 들어주는 것을 가정하여 말을 하는 듯한 중국인들의 과장된 대화법은 잘 다듬어진 연기처럼 주위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일본인들은 ’친절‘이라는 특기를 가지고 사람들을 사로잡지만, 중국인들은 특유의 과장법으로 사람을 끌어들인다. 제품 내용과 질은 점점 차이가 나지 않는 시대에, 판매에 자신 있는 중국인이 이제는 특유의 연기력으로 고객을 끈다면 이들의 상술은 천하제일이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
인내의 달인, 장사의 천재, 허풍선이, 약육강식의 민족성.
어떤 민족보다도 복잡다단한 면모를 지닌 중국인. 그들의 진짜 모습은 과연 무엇인가?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대국 중국, 독특한 그들만의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가깝고도 매혹적인 적, 중국인.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그들을 새롭고 흥미로운 각도로 조명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중국의 이미지, 중국인들의 이미지는 어떠한가? 아마 그리 좋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더 알고 싶은 생각이 드는 나라이자 민족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말할 때, 그리고 지금도 중국은 중요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중국인을 모순덩어리, 돈만 밝히는 협잡과 거짓말의 달인이라고 비난하기도 하지만 “미래는 중국의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저자는 중국인이지만 객관적인 시점으로 중국인을 평가한다.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 또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중국인을 바라볼 수 있다. 기존에 출간된 중국에 대한 책들이 대부분 읽기 어렵고 진부한 면이 있는 반면,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은 여러 가지 흥미 있는 에피소드를 통하여 중국인의 본성과 중국문화에 대하여 쉽게 접근하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중국인에 대해 A부터 Z까지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입문서로써, 또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 등 주변국들과의 관계와 각국의 민족성에 대해서도 조명함으로써 이웃나라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의 여지를 남긴다. 중국이라는 대국에 대한 지식과 재미를 한 번에 획득하고 싶은 독자라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