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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여행 실전 노하우
일본의 물가 결코 비싸지 않다 / 여행 경비는 얼마나 필요할까 / 숙소에 관하여 / 야간 열차는 달리는 호텔 / 야간 열차보다 더 편한 야간 버스 / 필승! 자유석 쟁탈전 / 홈스테이를 하려면 / 배고플 땐 어디로 갈까 / 음식 종류, 이 정도면 충분 / 새로운 히치하이킹 요령 / 쉿! 비밀이야, 거지 여행 테크닉 2. 신칸센은 날지 않는다 일본은 철도왕국 / 열차의 종류 / 좌석과 승차권의 종류 / JR패스의 종류 / JR패스의 허와 실 / JR시각표 활용법 / 새로 바뀐 청춘18티켓 / 대중 교통 이용하기 3. 출발 준비 나에게 어울리는 여행 코스 / 골라보자! 지역별 모델 코스 / 여행 시기, 언제가 좋을까 / 살아 있는 정보 수집 / 여권 만들기 / 입국 비자를 받자 / 필요 없는 유스회원증 / 일본까지의 교통편 / 저렴한 항공권 구입법 / 실전, 배낭꾸리기 / 여행 준비물 / 출입국 절차 / E/D카드 작성법 4. 간토(關東) 도쿄(東京) / 닛코(日光) / 하코네(箱根) / 요코하마(橫浜) / 가마쿠라(鎌倉) / 센다이(仙台) / 마츠시마(松島) 5. 긴키(近畿) 오사카(大阪) / 교토(京都) / 나라(奈良) / 이카루가(斑鳩) / 히메지(姬路) / 고베(神戶) 6. 주고쿠(中國) 히로시마(廣島) / 미야지마(宮島) / 오카야마(岡山) / 구라시키(倉敷) / 주부(中部), 신슈(信州) / 나고야(名古屋) / 다카야마(高山) / 마쓰모토(松本) / 나가노(長野) 7. 규슈(九州) 후쿠오카(福岡) / 다자이후(太宰府) / 나가사키(長崎) / 하우스템보스(Huis Ten Bosch) / 운젠(雲仙)?시마바라(島原) / 구마모토(熊本) / 아소(阿蘇) / 벳푸(別府) / 가고시마(鹿兒島) / 이브스키(指宿) / 미야자키(宮崎) 8. 홋카이도(北海道) 삿포로(札幌) / 오타루(小樽) / 노보리베츠온천(登別溫泉) / 도야(洞爺) / 하코다테(函館) 9. 부록 일본 여행의 기초 지식 일본에 대하여 / 일본의 역사 / 일본의 전통 문화 / 일본의 목욕 문화 / 일본의 섹스 문화 / 도로 풍경 이모저모 / 일본의 세시풍속 / 일본의 국경일 / 여행시 문제 발생 유형과 대책 / 외워 두면 도움이 되는 일본어 / 간단한 일본어 회화 10. 잠깐 정보 소비세 5% / 규슈(九州) 지방의 물가가 싸다? / 일본의 주요 식료품 가격 / 우편 제도 / 식사 예절 / 일본의 반찬 / JR과 사철(私鐵) / 슈유킷푸(周遊きっぷ) / 홋카이도 후리킷푸(北海道フリ-きっぷ) / 전화 사용하기 / 일본의 연말 연시 / 신용카드, 최악의 경우에만 사용하자 / F.O.C 티켓 / 여비는 한곳에 보관하자 / 일본의 전압 / 필름은 정말 일본이 비쌀까? / 면세점은 무조건 싸다? / 도쿄의 유익한 자료실 / 도쿄의 이색 박물관 / 스룻토칸사이(スルットKANSAI) / 오사카에서 간사이공항으로 이동할 때 주의점 11. 길라잡이의 여행 메모 아오모리(靑森)에 대하여 / 할인 티켓 사려면 킨켄야를 찾자 / 히노데삼바시 선착장 위치를 알아두자 / 도쿄 3대 골동품시장 / 도쿄의 벼룩시장을 찾아서 / 고쿄와 긴자 여행 코스 / 군국주의의 상징 야스쿠니진자(靖國神社 야스쿠니신사) / 하나비다이카이(花火大會) / 하코네의 검은 달걀 / 간사이공항에서의 주의점 / 오사카 시립박물관 마당에 묻힌 타임캡슐 / 비즈니스여관 란(蘭) / 규슈 지방의 열차 패스 / 고춧가루 빠진 나가사키챰퐁 / 자유정(自由亭)에서 차 한잔 12. 여행 테크닉 역 근처 숙소가 좋은 이유 / 게스트하우스에서 편하게 지내는 법 / 야간 열차 승차시 주의할 점 / 밥도시락 확보하기 / 기차타기 10계명 / 비행기 좌석이 없으면 일단 스탠바이(Stand By) / 환전을 잘하려면 / 교토에서 간사이공항으로 나갈 때 / 기요미즈데라 공짜로 구경하기 / 시모노세키를 통해 입출국할 때 13. 아는 만큼 보이네 오다이바가 신도심으로 성장하게 된 유래 / 신주쿠 고층 빌딩 누가누가 더 높은가 / 도리이는 무엇에 쓰는 물건 / 일본 최대의 화랑(畵廊) 거리 긴자 / 우에노 전쟁과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 가마쿠라 막부 시대의 시작 / 덴포잔의 유래 / 도요토미 가문과 국가안강의 종 / 지슈진자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바위 / 일본의 정원 / 일본 기생 게이샤의 세계 / 기모노 이야기 / 아미타불이 뒤돌아보는 이유 / 행복을 가져다주는 구멍 / 호류지의 창건 연도 / 히로시마성의 주인은? / 모모타로 이야기 / 야타이에 대해 / 이국 정서가 물씬 풍기는 나가사키 거리 / 자랑스런(?) 나비부인 / 우토야구라(宇土櫓)에 얽힌 이야기 / 사이고 다카모리의 자살 동굴 / 일본 건국신화의 주인공은 가야국 왕자 / 이브스키의 유래 / 모래찜질을 잘 하려면 / 홋카이도의 대표 축제, 유키마쓰리 / 다누키코지에 얽힌 사연/ 쇼와신잔의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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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의 물가는 우리나라보다 확실히 비쌌지만 지금은 결코 그렇다고 말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일본의 물가지수는 거의 매년 변동이 없는 반면 상대적으로 우리 나라의 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일본 여행을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자. 물론 기본적인 경비는 필요하겠지만 노력하면 그렇게 큰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p. 125 간토 지방은 일본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이며 다양한 놀이와 문화 체험이 가능한 지역이지만 사업이나 취미가 부합된 테마여행이 될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출입국 도시는 도쿄가 되며 인천과 부산에서 다양한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다. 수도 도쿄를 중심으로 요코하마, 가마쿠라, 하코네, 닛코 같은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고 신칸센 열차를 이용한다면 나가노와 센다이, 마쓰모토 등과 같은 도시로의 하루 여행도 가능하다. 도쿄 시내만 여행할 경우 최소 3-4일은 필요하며 인근의 도시를 포함시킬 때는 한 도시에 하루씩 일정을 연장하면 된다. 나아가 JR패스를 이용하여 훗카이도 지방까지 여행하고 내려오는 방법도 있겠다. 도쿄에서 훗카이도의 중심 도시 삿포로까지는 신칸센을 이용해도 하루가 꼬박 걸린다. 너무 지루할 것 같으면 상대적으로 가까운 하코다테에서 숙박하고 하코다테 관광 후 삿포로에 들어가자. 아니면 중간 도시인 아오모리에서 숙박하고 하코다테를 관광한 뒤 야간 열차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겠다. 하지만 비수기의 야간 열차는 운행되지 않는 날도 있으므로 운행일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p. 265 긴키 지방은 일본의 고대와 중세 역사의 흔적이 많은 곳으로 우리 나라 백제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이다. 흔히 간사이라 불리는 지역이 긴키 지방에 해당하며 간사이 지역보다는 좀 더 넓은 지역을 포괄하고 있다. 오사카, 나라, 교토, 고베 같은 도시가 긴키 지방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에 해당하며, 이들 도시를 차분히 돌아보기 위해서는 최소한 1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아가 교토에 숙박하면서 나고야까지는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며 이동 시간도 JR보통 열차에 비해 더 빠르다. ---p. 448 주고쿠 지방의 정치, 경제 중심지인 히로시마는 원자폭탄과 함꼐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 사람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도시이다. 히로시마는 주고쿠 지방의 각 산지에서 발원한 오오타가와 하구의 삼각주에 발달하였는데, 그 위를 흐르는 6개의 지류에는 무수한 다리가 세워져 '물의 도시'에 어울리는 정경이 펼쳐져 있다. 또한 슛케이엔을 비롯한 히로시마성 등의 사적에서는 옛날의 번영을 느낄 수 있으며, 원폭의 상처를 간직하고 있는 평화공원에는 평화를 기원하는 많은 기념물들이 서 있다. ---p. 594 쓰루미다케 산을 뒤로 하고 탁 트인 바다를 향해 펼쳐져 있는 온천 도시 벳푸는 역을 빠져 나오는 순간부터 온천을 만날 수 있을 정도이다. 1일 온천 방출량 13만kl는 일본 최고를 자랑하며, 다양한 수질과 온천의 원천수 역시 일본 최고를 자랑한다. 특히 간나와 온천지구와 그 주변에서는 발길 닿는 곳마다 온천과 마주치는데 온천수 위에 도시가 떠 있는 느낌마저 든다. 이러한 풍부한 자연의 선물 덕분에 벳푸는 일본 유수의 관광지 가운데 하나가 되었고, 해마다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벳푸를 방문하고 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적당한 온천에 들어가 벳푸의 뜨거운 맛을 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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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250회가 넘는 일본 여행을 한 저자는 여행업계의 자타가 인정하는 베테랑 일본 가이드. 배낭여행 뿐만 아니라 허니문, 비즈니스 여행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 모델코스와 일정, 숙소, 문화 등을 사진과 지도를 첨부하여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또한 항공권, JR패스, 부관훼리 등을 이용시 사용할 수 있는 40만원 이상의 할인쿠폰이 책 안에 들어 있습니다.
1. 아는 만큼 보인다! 현직 일본가이드의 구수한 입담으로 풀었습니다. 여행지에 얽힌 사연과 역사를 알면 일본이 다시 보입니다. 2. 최고의 효율적 여행을 만든다 일본 여행이 처음이라도 완벽한 여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가이드가 여행자의 일정에 맞춘 효율적 동선과 모델코스를 제시해 드립니다. 3. 여행자를 위한 충실한 정보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구색용 정보에서 탈피해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추천하는 저렴한 숙소와 실용적인 슈퍼마켓을 약도와 사진으로 안내합니다. 4. 신속한 정보 제공 가이드북의 생명은 정확한 정보입니다. 수시로 바뀌는 정보를 빠르게 입수하게 되는 가이드의 직업을 십분활용해 인터넷을 통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www.sungha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