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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빙글빙글 화석 속으로 들어가다
양장
이융남 감수
웅진주니어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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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감수이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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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
땅속에 묻힌 생명의 시간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로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공룡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고생물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생물학 석사학위를, 미국 댈러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초빙 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을 거쳤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1호 공룡박사로 불리며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와 반수생 신종 공룡 나토베나토르를 발굴해 세상에 알렸다. 이 외에도 한국-몽골 국제공룡탐사 프로젝트의 탐사대장으로 고생물학계 난제였던 데이노케이루스의 정체를 밝히는 등 공헌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자상과 대한민국학술원상을 받기도 했다.

MBC 다큐멘터리 [1억년: 뿔공룡의 비밀]과 [공룡의 땅]에 참여했고, 강연 및 출판 등 공룡과 고생물학의 대중화에 힘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의 공룡 대탐험』,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공저) 등이 있다.

이융남의 다른 상품

글,그림 : 미와 가즈오
1부 『돌 속의 소용돌이, 암모나이트 화석』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미와 가즈오는 도쿄 조형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한 뒤 광고대행사 디자이너를 거쳐 지금은 광고, 잡지, 책, 웹사이트 등 여러 분야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암모나이트는 '신의 돌'』이 있다.
사진 : 마쓰오카 요시히데
1부 『돌 속의 소용돌이, 암모나이트 화석』의 사진을 찍은 마쓰오카 요시히데는 도쿄 사진전문대학을 졸업했다. 1990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광고, 잡지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2년 4월 디지털 사진 공방 『M's 팩토리』를 설립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키리쿠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 김윤정
1부 『돌 속의 소용돌이, 암모나이트 화석』를 한국어로 옮긴 김윤정은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지식 그림책을 만드는 일과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 몸의 탐지기』 『곤충이 사는 법』 『열은 무엇일까?』 『오늘 날씨 어때요?』 『하늘에 끝이 있을까?』 등이 있다.
그림 : 최문영
2부 『모두 화석이 되었을까?』의 그림을 그린 최문영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한겨레 SI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마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고리오 영감』 『청산댁』 『가족이 줄었어요』 『천궁』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쪽 | 408g | 196*258*15mm
ISBN13
9788901072524

책 속으로

절벽이나 강가의 아주 평범한 돌들 가운데 이렇게 아름다운 소용돌이무늬 돌이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지. 이 모든 것이 아주 먼 옛날 지구에 살던 암모나이트와 돌을 만드는 자연의 힘, 거기에 오랜 세월이 하나가 되어 함께 만들어 낸 예술품이라고 할 수 있지.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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