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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서문
「지평선」에서 자서 먼훗날 꿈같은 일 「일본 풍토기」에서 정책 발표회 제초 분명 그런 눈이 있다 내가 나일때 젊은 당신을 나는 믿었다 운하 장편시집「니가타」에서 Ⅱ바다 울림 속에서 「이카이노 시집」에서 보이지 않는 동네 노래 하나 노래 또 하나 여름이 온다 그림자에 그늘지다 「광주시편」에서 바람 뒤엉킴 아직 있다고 한다면 스러지는 시간 속에서 뼈 입 다문 언어-朴寬鉉에게 옅은 사랑,저 깊은 어둠의 나날이여 「계기음상」에서 풍선이 있는 장소 새 내일 「화석의 여름」에서 예감 똑같다면 화신 얼룩 화석의 여름 여기보다 멀리 불면 산 이카이노 다리 돌아가리 축복 옮긴이 해설 '틈새'의 실존을 묻는다-재일 시인 김시종의 시세계 |
金時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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