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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활뇌법
젊고 활기찬 두뇌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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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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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모두를 위한 두뇌 건강법

제1장 머리 좋은 사람이란 부지런히 뇌를 갈고닦는 사람
시들해진 뇌를 젊고 활기차게 | 치매노인을 기저귀에서 해방시켜라 | 뇌는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 | 두뇌활동의 사령탑인 전두전령을 갈고닦아라 | 발달된 전두전령은 인간만이 지니고 있다 | 전두전령에 장애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 | 로보토미 수술과 자폐증 | 전두전령 단련의 조건

제2장 뇌를 활성화하는 하루 5분 음독계산법
음독과 단순계산으로 뇌를 활성화하라 | 하루 5분, 한 달 트레이닝으로 기억력이 쑥쑥! | 창의력도 음독과 계산으로 단련된다 | 기초 트레이닝 없이 창의력은 요원하다 | 음독계산은 매일매일 꾸준히 | 텔레비전을 볼 때 뇌는 일시정지한다! | 텔레비전이나 게임은 뇌에 휴식이 필요할 때! | 두뇌과학의 성과를 교육에 활용하자 | 조기교육은 심신 밸런스와 튼튼한 토대가 중요하다

제3장 뇌를 생생하게 살리는 생활습관
아침은 두뇌회전을 위해 꼭 챙겨 먹자 | 아침 2시간, 일하기 가장 좋은 시간 | 수면학습은 거의 효과가 없다 | 여성은 본능적으로 뇌를 요리조리 쓰면서 산다 | 뇌에 부담을 주자 | 스트레스는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웃음과 뇌, 그리고 면역력의 관계 | 명곡을 들어도 뇌는 무덤덤! | 적당한 알코올은 뇌가 좋아한다 | 뇌질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제4장 기억력이 좋아지는 뇌활용술
종이에 쓰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 기억을 끄집어내는 뇌의 체인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 기억은 뇌의 한 부분에 모여 있는 것이 아니다 | 정동반응이 기억을 선명하게 소생시킨다 | 이야기를 들으면서 메모하라 | 뇌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장소가 있다 | ‘창의력은 우뇌’란 잘못된 상식이다! | ‘우뇌 인간’ ‘좌뇌 인간’ 구분법은 난센스다 | 뇌의 일부분만 단련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제5장 커뮤니케이션은 뇌를 어떻게 활성화시키는가
언어를 이해하는 장소는 어디인가 | 왜 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영상이 떠오를까| 외국어 습득은 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 들을 때와 스스로 읽을 때, 뇌는 다르게 움직인다 | 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할까 | 가족의 뇌를 활성화하는 대화 습관 | 대화는 치매를 예방해준다 | TV를 끄고 대화를 나눠라 | 노인과 어린이를 함께 교육하는 새로운 시도 | 두뇌활성화를 위해서라면 대가족이 정답이다

제6장 나이 먹지 않는 뇌를 만드는 법
신경섬유는 나이를 먹어도 가지를 뻗어간다 | 70세 이상 노인의 전두엽 활동은 어린이 수준이다 | 늙는 뇌와 늙지 않는 뇌의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될까 | 몸을 움직이면 뇌도 덩달아 움직일까 | 전두엽이 시들해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 | 좋아하는 일을 하면 뇌는 활발하게 움직인다 | 뇌를 자꾸자꾸 고생시키자 | 일상생활에서 전두전령을 열심히 쓰자

저자 소개 2

가와시마 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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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ta Kawashima,かわしま りゅうた,川島 隆太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저서 『스마트폰 의존이 뇌를 상처 입힌다スマホ依存が?を傷つける』 외에도, 뇌과학적 관점의 육아법을 소개하는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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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어요.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현재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 강의를 맡아 후배 번역가를 양성하는 일도 겸하고 있지요. 독자에게 따스한 미소를 선사하는 ‘미소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일본어와 우리말 사이에서 행복한 씨름 중이랍니다. 옮긴 책으로는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뺄셈 육아』, 『가정훈육 백과사전』, 『엄마의 지혜』,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 『우리 아이 IQ 148로 키우는 놀이의 지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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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89쪽 | 33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15018

책 속으로

“대소변을 스스로 가리지 못해 기저귀를 차던 중증 치매노인이 기저귀에서 해방되었다는 얘기를 하면 대개 눈이 휘둥그레진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의 의학상식으로는 거의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독이나 단순계산의 힘으로 치매노인의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다. 센다이의 요양시설에서는 음독 트레이닝을 시작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치매노인들이 소변이 마렵다며 의사표현을 하게 되었고, 거의 1개월 만에 기저귀를 차고 있던 환자 가운데 30%가 기저귀에서 해방되었다.” --- pp.16-17

“뇌를 활성화하는 데 단순계산이 좋은 것은 수의 개념을 바로 대할 수 있다는 의미에 있다. 즉 숫자에 근접하는 쪽이 스위치가 빨리 켜지는 것이다. 그러니 간단한 덧셈이면 충분하다. 음독도 읽을거리라면 뭐든지 괜찮다. 쉬운 동화책이든, 어려운 학술서든, 혹은 의미를 모르는 것이라도 상관없다. 의미를 모르는데 어떻게 뇌에 효과가 있을까, 얼른 납득이 가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뇌가 활동한다는 점에서는 의미를 알든 모르든 그 차이는 거의 없다. 즉 음독을 하면 두뇌를 가동시키는 스위치 전원이 온(ON) 상태로 켜진다는 뜻이다. 그러니 옛날 서당에서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도『논어』를 음독하는 것이 두뇌활성화를 위해서는 굉장히 효과 있는 방법이었던 셈이다.” --- p.42

“창의력을 발휘하려면 뇌 가운데 창의력과 관련된 영역을 단련시켜야 하고,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이 필요하다.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면 기초체력을 충분히 키운 다음, 실전으로 들어가 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듯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음독이나 계산 등을 통해 기초뇌력을 충분히 키운 다음, 실제로 사회생활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야 한다. 즉 창의력의 기초공사를 확실히 다져야 능력으로 발휘하기 위한 과정이 효과적이라는 얘기다.”--- p. 53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것도 감정조절도 전두전령의 역할이다. 전두전령이 쇠퇴하면 쉽게 화를 내거나 눈물을 주르르 흘리거나 감정기복이 심해지며 감정조절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흔히 나이를 먹으면 정서적인 면에서 감정조절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감정을 자극하는 말을 들으면 젊을 때보다 훨씬 더 심하게 화를 내게 된다. 노인이 버럭 화를 내거나, 눈물을 줄줄 흘리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자연스런 일이다.”--- p.181

“뇌에 나쁜, 전두전령을 늙게 하는 생활은 어떤 것일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간관계를 맺지 않는다. 방에만 콕 박혀 생활한다. 책은 절대 보지 않고 텔레비전만 열심히 본다. 가족과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 악기 연주 같은 취미활동은 전혀 모른다. 부엌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어떤가? 정년퇴직을 한 뒤 집에만 있는 남자들의 생활과 너무나 닮지 않았는가? 반면에 사모님은 매일 요리를 하고 취미 삼아 음악동호회에 부지런히 나가며, 기존에 쌓아온 인맥을 통해 인간관계도 활발하다. 결과적으로 남편은 치매로 고생하고, 부인은 건강하게 인생의 황혼기를 즐긴다.”

--- p.188

출판사 리뷰

단순계산과 음독훈련으로 치매환자가 기저귀를 벗었다!

현대인들의 두뇌는 망가지고 있다. IT 기기의 과도한 사용, 지나친 음주와 흡연이 계속되는 반면, 차분히 듣고 손으로 쓰고 즐겁게 대화하는 일은 줄어들면서 뇌 활동의 침체를 겪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들은 늘 머리가 맑지 않고, 기억력은 급격히 감퇴하고 있다고 고통을 토로한다. 청년층도 아이디어를 만드는 창의적인 두뇌활동이 어렵다고 호소하는 걸 보면, ‘두뇌의 위기’는 나이를 가리지 않는 듯하다. 노년성 치매 역시 중장년층만이 아니라 청년층에도 현실적인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이처럼 시들어가는 두뇌로 인해 고민에 휩싸인 이들을 위해 『5분 활뇌법』은 젊은 두뇌를 만드는 쉽고, 단순하며, 결정적인 두뇌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한다. 치매 환자를 기저귀에서 해방시킨 기적적인 성과를 낳은 이 비법은 하루 5분씩 단순계산과 음독을 지속함으로써 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뇌는 쓰면 쓸수록 네트워크가 더 튼튼하게 구축되고, 반대로 쓰지 않으면 네트워크가 단절되어 심하면 전기가 통하지 않게 된다. 즉 끊임없이 두뇌를 운동시켜야 하는데,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단순계산과 음독이다.

두뇌과학의 통념을 꼬집는다

두뇌과학에 대한 현대인들의 오해가 많다. 좌뇌는 논리 및 분석력, 우뇌는 창의력과 상상력 등으로 그 기능을 획일적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훈련법을 제시하는 경향이 대표적이다. 최신 뇌 과학의 성과는 이런 기계적인 구분이 난센스임을 밝히고 있다. 모든 두뇌 활동은 두뇌 전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런 네트워크를 관장하는 부분이 바로 ‘전두전령’이다.
전두전령을 중심으로 뇌 전체의 네트워크를 회복하는 것이 두뇌 훈련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기억력, 집중력, 분석력, 논리력, 창의력, 상상력 등 두뇌 역량을 높이려면 전두전령을 강화해야 하며, 이를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

머리가 좋아지는 생활습관

생활습관은 두뇌와 깊은 연관이 있다. 머리를 많이 쓰는 것처럼 보이는 현대인의 생활패턴은 오히려 두뇌 발전을 가로막는 것들이다. TV, 컴퓨터, 게임기, 모바일 통신기기 등의 IT기기는 뇌 활동을 정지시킨다. 따라서 두뇌를 쉬게 할 때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휴식할 때 뇌는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학습과 같은 방법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과거의 단순한 생활 속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대가족제도야 말로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족구성원들의 두뇌를 향상시키는 좋은 환경이라고 말한다. 또 옛날에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논어』를 읽혔던 서당교육이 무척 효과적인 것이었음을 밝히고 있다. 그밖에 일찍 일어나기, 규칙적인 아침식사, 웃음, 가족과 대화하기, 집중하며 듣기, 들으며 메모하기, 외국어를 습득하기, 좋아하는 일하기 등이 두뇌 발달을 위한 보약 같은 생활습관이다.

아이 교육부터 노인 치매예방까지 온가족을 위한 ‘가정상비 책’

저자는 음독, 단순계산 중심의 전두전령 훈련을 교육에 적용하면 어린이들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라 말한다. 기본기를 복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탄탄한 기초 다지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역시 ‘읽기, 쓰기, 계산’이다. 그 기본 토대가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사고력’과 ‘창의력’의 그릇은 절대 커질 수가 없다.
저자에 따르면, 만 3~10세의 아이들에게는 읽기, 쓰기, 계산과 함께 다양한 지식을 채우는 교육을 하면 좋다. 이 시기의 뇌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받아들일 토대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전두전령이 다시 눈부신 발달을 거듭하는 시기인 만 11~12세 이후인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부터 받아들인 정보와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교육을 실시한다면 아주 효과적일 것이다. 저자는 이런 과정이 뇌 발달의 곡선을 따르는 이상적인 교육이라고 보고 있다.
평균수명의 연장, 핵가족화의 심화, 세계화에 따른 무한경쟁, 창의력에 대한 중시, 두뇌활동을 저해하는 IT기기의 무한증식 등 사회 환경의 변화는 오늘날 남녀노소 누구나 두뇌 활성화의 필요성을 절감케 하고 있다. 앞서도 얘기했듯이, 두뇌를 발달시키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엄청나게 거창한 훈련이 필요하진 않다. 하루 5분씩 단순계산을 하고 소리 내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두뇌를 활기차게 만들고 계발할 수 있음을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이 책이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가족구성원 누구나 쉽게 두뇌를 활성화하도록 돕고 있다는 점에서 『5분 활뇌법』은 각 가정마다 반드시 상비해야 할 ‘가정상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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