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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머리글 1부 살아있는 예배의 부활을 꿈꾸라 1장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 예배자 늘 예배하는 삶|예배의 욕구 2장 예배의 핵심 예배의 정의|성경의 정의|태도와 행동|찬양과 예배 3장 예배의 시작 하나님을 의식하는 예배 4장 예배로의 부르심 하나님의 명령|영원한 예배|성경의 증언|예배 : 인간의 본성|성령의 도우심|구원과 예배|교회 지도자들의 증언|피조물의 예배|천사와 스랍과 그룹의 예배|하나님의 부르심과 우리의 선택 5장 예배의 내용 기도|음악|손을 드는 행동|신조 낭독과 성경 봉독|침묵의 시간|헌금|설교|성만찬|예배를 준비하는 시간? 6장 마음에서 우러나는 예배 마음을 다하는 예배|목숨을 다하는 예배|뜻을 다하는 예배|힘을 다하는 예배|마음에서 우러나는 말 7장 예배와 춤 의지의 행위|경배의 춤 : 문화적 관습?|인상적인 경배의 춤|성경의 초청|구약성경에 나오는 경배의 춤|신약성경에 나오는 경배의 춤|우리의 잘못 8장 세속문화의 영향 외부적 영향에 대한 거부감|지성주의의 영향|청교도들의 개혁|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오늘날의 상황|결론 9장 예배의 경이감과 경외감 예배의 목적|그리스도 중심의 예배|역사적 관점의 회복|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교회 장식물|하나님을 바라보라 10장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스스로 만족하시는 하나님|영원하신 하나님|무한하신 하나님|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주권자이신 하나님|초월자이신 하나님|새로운 말|하나님 체험하기 11장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목적|하나님의 임재와 구원|하나님의 임재와 계시|하나님의 임재와 기쁨|하나님의 임재와 마귀에 대한 승리|예배와 하나님의 능력 12장 예배의 부흥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마음|적극적인 참여|자발적 태도|수직적 예배|예전의 문제 2부 살아있는 예배의 부활을 경험하라 13장 예전의 부활 역사성의 결여|발견을 위한 순례의 길|전통과 혁신의 관계 14장 교회력의 활용 교회력|대강절|성탄절|주현절|사순절|고난주간|세족 목요일|성 금요일|성 토요일|부활절|성령강림절|교회력의 가치 15장 성령 충만한 예배 순교자 유스티누스|성경 읽기|기도|찬양|설교|성만찬|교제|헌금|세례|본보기와 교훈 16장 역사에서 배우라 특권화된 예배|기독교와 문화|예배음악의 실종|의미의 변화|심각한 대가 17장 종교개혁과 예배 예배음악과 설교의 회복|설교지상주의|예배전통의 회복 18장 새로운 예배의 부흥 형식화된 예전의 배격|말씀의 이해|개인적인 예배체험|야외 설교|새 노래|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의 예배 19장 마음의 혁신 마음 : 예배의 부흥이 일어나는 장소|하나님에 관한 올바른 지식|새 노래와 예배의 부흥|신령한 노래와 예배의 부흥|공동체 의식과 예배의 부흥|예배를 위한 시간과 예배의 부흥|모범적인 태도와 예배의 부흥|예배의 부흥이 이루어지는 교회 맺는말 - 예배의 부활을 꿈꾼다 부록 - 목회자들과 예배 인도자들을 위한 메시지 예배의 동기|예배의 부흥을 촉구하는 방법|은혜로운 예배를 위한 조언|영적 열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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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감격을 느껴본 사람들은 좀 더 진실한 예배를 드리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교회의 찬양예배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면서도 자신이 참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이 책의 목적은 열정과 생명이 충만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예배의 정신을 일깨우는 데 있다. 예배의 정신을 새롭게 하려면 항상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예배의 형식이나 예전은 사람들의 눈에 드러나는 것일 뿐 참 예배를 결정짓는 척도가 될 수 없다. 예배는 마음의 태도다. 그것을 볼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시다.
“찬양과 예배에 관해 모두 알고 있다”고 자신할 사람은 없다. 그 말은 “아내를 사랑하는 법을 모두 알고 있다”는 뜻이나 같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아내뿐이다. 아내만이 “남편의 사랑은 과연 진실한가?”라고 물을 수 있다. 우리는 제각기 다른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다. 완벽한 예배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독교는 종착지가 아니라 여행길과 같다. 항상 배우기를 계속할 수는 있지만, 완전한 이해와 지식에 도달할 수는 없다. 예배는 잠시 피었다 사라지는 꽃과 같다. 꽃은 존재하는 동안에만 각기 독특한 의미를 지닌다. 피었던 꽃이 지고 나면 새 꽃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마찬가지로 예배도 목적이 아닌 삶의 경험이다. 진지한 태도와 감정을 늘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곧 예배다. 예배에 관해 많이 안다고 해서 저절로 참 예배가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이 책을 읽는다 해도 마찬가지다). 예배는 생각이나 지성의 차원에 머물지 않는다. 예배는 밖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나는 지난 17년 동안 예배를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예배를 깊이 이해하면 할수록 더욱더 예배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현상을 체험했다. 그것은 마치 식물이 꽃을 피우도록 물을 주며 돌보는 이치와 비슷하다. 아름다운 부케와 같은 예배를 주님께 드리고 싶다. 여러분도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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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 예배사역기관 대표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예배필독서!
유지연(휫셔뮤직), 문희곤(예수전도단), 박철순(어노인팅) 우리는 예배를 예배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한다. 예배는 기술이 아니고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살아있는 내적 반응이다. 본서는 우리의 예배의 활력과 생명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예배의 잠재력과 능력과 소명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다. 저자 라마 보쉬맨은 이 책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놀라운 영감을 제공한다. 세상에는 예배자들이 넘쳐난다. 가장 미개한 부족조차도 나름대로 신을 숭배한다. 문제는 예배가 아니라 누구를 예배하느냐이다. 근래 새로운 형식의 예배형식이 도입되고 많은 교회들이 앞 다퉈 새로운 변화를 따라가려고 애쓴다. 그러나 참예배자는 음악, 춤, 예배 테크닉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경배하는 것은 인격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이다. 예배를 돕는 수단은 예배의 다양한 표현방식을 가능케 할 뿐 예배의 마음을 불러일으킬 수는 없다. 순수한 예배는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한다. 본서는 우리의 예배의 활력과 생명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예배의 잠재력과 능력과 소명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다. 라마 보쉬맨은 이 책을 통해 예배의 핵심을 정확히 제시한다. 그는 예배의 본질이 단순한 표현방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놓여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마음이야말로 예배 부흥의 출발점이라고 힘주어 강조한다. 사랑하는 아버지 참 예배자를 찾으시는 줄 압니다. 예배에 무관심하고 미지근했던 저를 용서해주옵소서 주님을 향한 마음이 불타오르게 하소서, 살아 있는 예배를 드리게 하시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배를 드리게 하시며, 내면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해주시기 원합니다. 지성적이고 내면적인 예배에 만족하지 말고, 예배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의 예배가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하게 하소서. 주님께 큰 기쁨을 안겨드릴 수 있는 성숙한 예배자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