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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The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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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리더의 역할과 구성원들의 기대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
리더십의 기반은 신뢰이다

2부. 성공하는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
1장. 첫 번째 원칙 | 모델을 제시하라
1. 가치관을 분명히 밝혀라
2. 모범을 보여라

2장. 두 번째 원칙 |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3. 미래를 설계하라
4. 사람들을 동참시켜라

3장. 세 번째 원칙 |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5. 기회를 모색하라
6. 실험하고, 위험을 감수하라

4장. 네 번째 원칙 |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7. 협동 정신을 키워라
8. 구성원의 힘을 길러 줘라

5장. 다섯 번째 원칙 | 사기를 높여라
9. 공헌을 인정하라
10. 가치관을 강조하고 성공을 축하하라

3부. 모두를 위한 리더십
리더십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다

저자 소개 2

제임스 M. 쿠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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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M. Kouzes

산타클라라대학교 경영대학 리비스쿨의 Executive Development Center 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 세계를 대상으로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포스너 교수와 함께 『리더십에 대한 진실: 유행이 아닌,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 『신뢰: 리더는 어떻게 신뢰를 얻고 잃는가, 왜 사람들은 이를 요구하는가』 등 12권의 책을 저술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선정한 미국 12대 임원 교육자 중 한 명으로, 2010년도에는 Instructional System 협회로부터 “리더십 사상가 상(Thought Leadership Award)”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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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Z.포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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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Z. Posner

실리콘 밸리의 심장에 위치한 산타클라라 대학의 리비 경영대학원 원장이자 조직행동학 교수. 미국 경영학회보를 비롯한 여러 학술지에 수백 편의 연구 논문과 실무자 중심의 글을 기록했으며, 100편 이상의 실무 중심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리더십과 조직 개발」, 「리더십 리뷰」, 「서번트 리더십 인터내셔널 저널」 등의 편집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50대 리더십 코치로 선정되어 전 세계의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조직들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각종 학술 대회 및 워크숍 등에서 열정적인 강의로 청중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최고의 리더』, 『격려의 힘』 등이 있다.

베리 Z.포스너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예리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와 불문학을 전공했다. 영어 강사로 활동하면서 국제회의 관련 통역 및 번역 업무를 진행했다. 현재 인트랜스번역원 소속 전문 번역가뾔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전쟁의 기술』,『맥킨지의 모든 것』,『2007 세계대전망』 등을 공역했으며, 『가족주식회사 CEO 엄마』,『시간을 지배하는 타임 매니지먼트』 등을 번역했다.
감수 : 차동옥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미국 메릴랜드대학교(Univ. of Maryland)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이며, 한국인사관리학회 학회장과 한국리더십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국내 주요기업을 대상으로 인사와 조직관리에 관한 컨설팅 및 최고경영자와 임원의 리더십개발에 관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라이벌 리더십』이 있으며, 역서로는 『글로벌리더십』,『현대과학과 리더십』,『리더십과 자기기만』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70쪽 | 824g | 160*245*30mm
ISBN13
9788992286657

책 속으로

도전의 기회는 우리 주위에 얼마든지 있다. 특히 오늘날에는 새로운 도전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더 복잡해지고 있다. 대부분의 세대들이 ‘도전’이라는 이름으로 심각한 위협에 부딪히기도 하고 때로는 유리한 환경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렇게 넘쳐나는 도전 자체가 아니라 그에 대한 대처 방식이다. --- 머리말

공유 가치는 업무 태도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며, 긍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다. 가치에 대한 이해는 선언이 아니라 과정에서 나온다. 단결은 대화와 논쟁으로 실현된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반드시 그 가치를 실천하게 하려면 역량을 쌓는 일이 중요하다. 신뢰성은 개인적으로든 조직적으로든 무엇을 하겠다는 약속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역량과도 관련이 있다. --- p.99

리더는 몽상가이며 이상주의자이다. 리더는 가능성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모든 기업은 크고 작은 상상에서 시작된다. 현재에는 단순히 상상에 지나지 않는 것이 미래의 언젠가는 실현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리더는 이런 믿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뎌 낼 수 있다. 가능성을 생동감 넘치는 비전으로, 구성원들과 공유된 비전으로 바꾸는 일이 리더의 과제이다. --- p.139

우리는 끊임없이 외부 현실에 주시해야 한다. 혁신을 이루기 위해 내적 통찰력, 즉 사물의 내적 특성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지만, 더불어 그보다 훨씬 더 날카로운 외적 통찰력도 필요하다. 외부 세계로 향하는 문을 활짝 열어 놓을 때, 아이디어와 정보가 자유롭게 조직으로 흘러들 수 있다. 이것만이 주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똑바로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p.229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리더십은 관계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친근감을 느끼는 사람이 주도하는 일에 동참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더 큰 헌신과 더 큰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느냐는 리더와 구성원들 사이의 인간관계가 얼마나 돈독하냐에 달려 있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는 일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업적을 축하하는 일은 상대에 대한 존중을 표하고 신뢰를 강화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 p.395

관련 자료

환호 속의 올림픽, 야유 속의 정치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스포츠 스타인가, 리더인가


요즘에는 두 사람만 모여도 온통 올림픽 이야기로 꽃을 피운다. 올림픽 대표 선수들이 메달을 거머쥐거나 아쉽게 패할 때마다, 국민들 또한 그들과 함께 웃고 운다.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오르고 애국가가 울려 퍼질 때는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오고, 안타깝게 패하는 장면에서는 신음소리마저 흘러나온다. 이렇게 올림픽 대표선수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얼굴은 진지하고 활기로 빛난다. 누구 하나 선수들의 패배를 비난하지 않는다. 그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자신의 열망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을 때 누구보다 뼈아픈 눈물을 흘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정치를 스포츠에 비할 수는 없다. 정치는 온갖 문제들이 뒤엉켜있는 답이 없는 게임이며, 그렇기 때문에 승패를 가릴 수도 없고, 심지어 관점에 따라 옳고 그름의 잣대조차 흔들릴 때가 많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정치가, 혹은 정치인이 진심으로 환호를 받았던 적이 있는가? 국민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소식을 전했던 적이 있는가? 그 속성은 다를지라도 크게 다를 바 없는 ‘사람’이 하는 일인데, 정치는 늘 갈등 속에서 파행을 거듭한다. 스포츠인들은 환호와 격려로 결속을 이끌어 내는데, 정치인들은 야유와 비난 속에서 분열한다.

스포츠와 정치, 대체 무엇이 다른가?

스포츠는 사람들을 동요시키고 긍정적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이러한 몰입은 사람들의 꿈과 선수들의 꿈이 일치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같은 목표 아래 투지를 불태우는 것이다. 이 때 사람들은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어 동참한다. 2004년 월드컵 경기 때 국민들에게 ‘열한 번째 선수’라는 닉네임이 붙었던 것도 같은 이치다.

정치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정치는 국민을 배제하고 여야가 승부를 내는 ‘게임’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다. 경제 발전과 사회 안정, 분명 우리는 같은 꿈을 꾸어야 마땅하다. 대통령이든 당 대표든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고자 한다면, 분열이 아닌 결속으로 국민들을 동참시켜야 한다. 국민들이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도록 자리를 내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리더십 분야의 개척자이자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리더십 전문가인 제임스 쿠제스와 배리 포스너가 쓴 『리더』라는 책에 이런 구절이 있다. “존경받는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당신의 꿈을 사람들의 꿈에 일치시켜라.” 리더가 자신의 꿈을 사람들에게 강요하기만 하고 사람들의 꿈과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결코 지지를 얻을 수 없다는 말이다. 지지를 받지 못하는 리더는 결과적으로 리더로 인정받을 수 없게 된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이상에 호소하고 동참과 지지를 이끌어 내는 사례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연설을 제시한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라는 그의 연설은 20세기 명연설 가운데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 그의 연설은 일방통행이 아니었다. 사람들과 꿈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이었다. 그들은 킹 목사가 그려 보이는 꿈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으며, 환호와 박수와 열렬한 호응으로 그에게 지지를 보냈다. 그것이 킹 목사 혼자만의 꿈이 아니라 전 국민의 공유된 비전임을 증명한 것이다.

쿠제스와 포스너는 이밖에도 리더가 갖춰야 할 5가지 원칙과 10가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어느 하나 흘려들을 것이 없지만, 지금 우리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은 꿈 아래 사람들을 동참시킴으로써 결속을 다지는 일일 것이다. 공유된 비전 아래에서만이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비록 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다음을 준비할 수 있는 긍정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스포츠와 스포츠 스타에게 열광하는 지금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국민들의 꿈과 열정에 불을 지필 수 있는 리더가 아닐까.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읽는 당신이 바로 리더입니다!

세계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만의 열광적인 독자를 리더로 만들어낸
리더십 분야 단 한 권의 고전, 『리더 The Leader』!
이 책은 지금까지 리더십 분야 최고의 고전으로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초판이 발간된 지 20여 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전 세계의 수많은 CEO, 관리자, 리더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으며, 저자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새롭게 개정되었다.
경영계의 세계적인 거장 톰 피터스는 이 책이 "학문적 연구에 바탕을 두고 있으면서도 현실적이고 감동적이며, 경영 리더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도 그 법칙들을 필요할 때마다 응용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자기 내면의 리더를 해방시킬 때, 특별한 일이 이루어진다
저자인 쿠제스와 포스너는 리더십이 일부 비범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거듭 강조한다. 이 책은 리더의 ‘지위’에 대한 책이 아니라 훌륭한 성과를 가져오는 ‘용기’와 ‘정신’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카리스마 넘치는 몇몇 리더들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리더로 거듭나는 과정을 실제 사례를 통해 탐구한다. 또한 가치관을 행동으로, 비전을 현실로, 장애를 혁신으로, 분열을 결속으로, 위험을 보상으로 변화시키려면 리더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원칙을 제시한다.

리더를 위한 현장 가이드, 리더십 불변의 다섯 가지 원칙!
저자들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변하지 않는 성공하는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과 열 가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첫째, 모델을 제시하라, 둘째, 공유된 비전을 수립하라, 셋째, 틀에 박힌 과정에 도전하라, 넷째,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라, 다섯째, 사기를 높여라, 가 그것이다. 하나의 원칙에는 각각 두 가지 가이드라인이 부여되며, 이에 따른 실천 사례가 소개된다. 이 사례들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으로, 매우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리더십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나온다!
이 책은 리더를 지탱해주는 것 가운데 가장 지속성이 뛰어난 것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리더가 진실된 열정과 애정 없이 일상을 반복하고, 목표 성취를 위해 오랜 시간 고된 일을 견딘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성공한 리더의 가장 심원한 비밀은 사랑이다. 다른 사람을 이끄는 일, 함께 일하는 사람들, 조직의 성과, 그 일을 통해 조직에 영광을 가져오는 사람들 모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리더십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깨달았을 때만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도전과 기회를 만난다. 하지만 정작 우리를 ‘위대함’으로 이끌어 줄 가장 중요한 순간과 사실은 무심코 지나치곤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리더’로 거듭날 최고의 기회를 포착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길은 그리 쉽지 않다. 이 책은 많은 부분에서 시사점을 던져 준다. 특히 개념적인 강조가 아니라 철저하고 수많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검증된 내용을 제시한다는 차원에서 높이 평가된다. 또,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강조되는 ‘성공하는 리더의 다섯 가지 원칙’은 리더로서의 준비가 부족했던 기업들의 경영자와 리더, 그리고 차세대 리더들에게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송영수 (한양대학교 리더십센터장 겸 교육공학과 교수, 『리더웨이』의 저자)
리더십 관련 서적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그 중 대부분은 일주일도 버티지 못하고 잊혀진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이 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리더십의 진정한 고전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은 학술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내용을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나를 믿어라. 저자들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고민해오던 문제들을 명확하게 해결해 줄 것이다.
톰 피터스 Tom Peters (경영의 구루로 불리는 톰 피터스 사의 창립자이자 회장)
이 책은 현재 리더이거나 리더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북이다. 이들은 어느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미래 조직을 경영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다. 이 책의 통찰과 메시지는 미래의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혼돈의 시대를 돌파해 나가는 리더십의 근원을 발견하게 해준다.
프랜시스 헤셀바인 Frances Hesselbein (리더 투 리더 재단의 초대 회장)
‘사람’을 이해하게 해주는 최고의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위대한 일에는 결코 ‘완성’이 없다고 말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다양한 설문조사와 진실한 법칙들, 흥미로운 실화를 통해 이를 증명한다. 그리고 더 좋은 리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특별한 것들에 대해 가르쳐준다. 이미 읽었는가?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지금, 나는 또다시 이 책을 펼쳐든다.
데이비드 A. 피터센 David Petersen (태너 사 O.C. Tanner Company의 CEO)
『리더(The Leader)』는 내가 지금껏 읽어 본 최고의 책 가운데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나는 이 책을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존 C. 맥스웰 John C. Max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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