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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 ~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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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Schopenha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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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의 인생 앞에 놓아주고 싶은 책
독일의 대철학자 쇼펜하우어마저 극찬한 인생지침서! 이 책에는 당신을 현혹시킬 아름다운 말은 없습니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언어로 약점 많은 우리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이야기할 뿐입니다. 많이 아는 삶은 자유롭다! 자신의 인생을 다스릴 줄 알라. 인생은 쉴 사이도 없이 강행하는 긴 여행처럼 피곤하다. 그러나 많이 알고 있으면 인생을 즐길 수 있다. 103주 연속 베스트셀러 진입으로 최장기 베스트셀러 기록 연속 스테디셀러 상위권 기록 총 판매부수 157만 부로 단권으로서는 최다 판매 부수 기록 번역 인세 1억 5백만여 원으로 국내 최고 번역 인세 지급 훌륭한 고전이나 인생에 대한 철학을 담은 작품이다. 일반용과 선물용, 2가지 형태로 제작된 이 도서는 고급스런 디자인의 표지로 책의 가치를 높이고 일러스트의 삽입으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독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저자 발타사르 그라시안(Balthasar Gracian Y Morales)은 17세기 스페인의 작가이자 철학자이다. 그의 저술 가운데 이『세상을 보는 지혜』는 독일의 대철학자 쇼펜하우어가 극찬리에 편역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저서이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쇼펜하우어가 이 글을 독일어권에서 최초로 번역, 소개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내용의 훌륭함은 짐작할 수 있다. 『세상을 사는 기술지침서』라는 원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글은 인간이라는 존재와 사회적인 삶에 관해서 관념적인 철학의 언어가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냉철한 사유를 통해 인간을 이기적이고 변덕스럽고 허영심에 가득 찬 존재로 파악한 저자는 이렇게 약점 많은 인간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나아가서 사랑하며 더불어 살게 되기를 바랐다. 그것은 바로 이 세상 속에서 볼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그런 존재와 살아갈 것인가? ‘냉철한 이성을 지녀라.’ 저자는 개개인의 삶에 있어서 일종의 마키아벨리즘을 필요한 수단으로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삶에 관해서 많은 지혜를 가질수록 우리는 좀 더 자유롭게 우리의 의지대로 삶을 선택하고 그 삶을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이 이제 막 세상으로 나가는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인생의 길잡이로서, 지금 세상 속에서 부딪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올바른 가이드북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