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특별 세트 구성
『1%의 어떤 것』 『내 이름은 김삼순』 『커피프린스 1호점』 『대한민국 변호사』 러빙스카이 일러스트다이어리 세트(블루, 레드) 보니타 다이어리 별이온 일러스트다이어리 |
이정아
이선미의 다른 상품
현고운의 다른 상품
지수현의 다른 상품
|
- 1%의 어떤 것 (현고운)
"때로는...... 99%의 노력보다 하나의 영감이 세상을 바꿉니다. 99가지의 단점보다 한 가지의 장점 때문에 소중할 때가 있지요. 99번의 우연보다 단 한 번의 운명이 송두리째 나를 사로잡습니다." 고집불통 재인은 악당 같은 할아버지의 유언 때문에 얼굴도 모르는 여선생과 10개월 계약 약혼을 하게 되는 처지가 된다. 하지만 쉽고 만만하리라 생각했던 여선생은 예상보다 훨씬 영리하고 맹랑하기만 하다. 재인의 차가운 얼굴과 싸늘한 어투에 눈썹 하나 깜빡 않고 그의 염장을 지르는 그녀. 재인의 경멸 어린 비웃음에 미소까지 지으며 두 배는 더한 빈정거림을 잊지 않는 그녀. 똘망똘망한 눈동자로 그의 약을 바짝바짝 올리는 그녀...... 한 마디로 강적이었다. 심술궂은 할아버지보다 순진한 표정의 그녀가 재인에게는 더 힘든 상대인데...... 차리리 방긋방긋 웃지나 않으면 정이나 들지 않고 좋으련만. 결혼이라면 질색을 하던 재인은 이제 그녀를 꿈꾼다. - 내 이름은 김삼순 (지수현) “나이 서른 먹은 여자에게 연인이 생기기란 길에서 원자폭탄을 맞는 것보다 어렵다고? 웃 기지 마!” 나이 서른 먹은 여자는 연애하기가 원자폭탄 맞는 것보다 어렵다고 어제 본 독일 영화의 여 주인공이 그러더군. 한마디로 개소리지! 나이 서른이 넘고 몸무게가 60Kg이 넘는 여자는 여자도 아니란 말이야? 인정 못해! 승복할 수 없어! 난 기필코 근사한 늑대 한 마리를 분양받아서 나의 운명의 그이와 잘 먹고 잘살 거야! 그런데 지금 당장 내 눈에 띄는 건 저 능글맞은 뺀질이뿐이라니. 아, 열 받아! - 김삼순 - 얼굴이 안 생겼으면 마음이라도 곱든가, 마음이 안 되면 얼굴이라도 예뻐야 하는데, 이 오동통한 여자는 이도저도 아닌 것이 가끔 가다 사람의 염장을 확확 내지른다. 운전면허 딴답시고 남의 애마에 박치기를 해대질 않나, 남의 옷에 오바이트를 하지 않나. 한마디로 살인적인 인간폭탄이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어느 날부터 그 폭탄이 눈에 안 보이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저 여자, 내가 먹었던 케이크에 뭐 이상한 약이라도 탄 것 아니야? - 장도영 - - 커피프린스 1호점 (이선미) 사장님은 남자를 좋아해! 얼짱 꽃미남으로 인근 여학생들의 선망을 받고 있는 고은찬. 하지만 그녀는 분명 스물네 살의 꽃다운 처녀. 급기야 남자 행세를 하고 꽃미남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먹고살기 바쁜데 남자 여자 그게 무슨 상관인가. “한다!” “미친 놈!” “뭐야? 진짜 키스하는 거야?” 날카로운 휘파람 소리가 높은 가운데 문득 한결은 생각한다. 어라, 사내자식이 부드럽네? 정략결혼을 피하려고 게이 역할도 불사하는 최한결. 짓궂은 게임에 휘말려 꽃미남 고은찬과 키스 일발 장진. 아무리 예쁘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이 녀석은 분명히 남자다. 근데 왜 혀가 들어가느냐고! 미쳤어, 미쳤어! - 대한민국 변호사 (서린) 대한민국 젊은 부호 100인 중 단연코 1위를 차지할 만큼 돈에 울고 웃는 남자 한민국, 그리고 한민국과 6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결심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이애리. 범상치 않은 배경의 소유자들인 만큼 그들의 이혼 과정 역시 결코 평탄치 않다. 이애리가 재산 분할 금액으로 청구한 액수가 자그마치 천억 원에 달하기 때문. 법적 공방까지 불사할 만큼 떠들썩한 스캔들이 돼버린 소송에 여상 출신 열혈 변호사이자 애리의 친구인 우이경과 그녀의 옛 애인인 변혁이 가세하며 사랑과 돈의 맞대결을 유쾌하게 풀어간다. 이혼과 돈이라는 불유쾌한 명제에서 출발하지만, 네 남녀가 각기 다른 방향으로 돈과 사랑을 쫓아가며 천억 원에 준하는 가치를 발견해가는 이야기! 올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코믹 멜로 드라마, MBC 수목 미니시리즈 『대~한민국 변호사』를 책으로 만나볼 절호의 기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