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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현대 세계_ 바른 질문 배우기 2장. 새 세계와 기독교 정치 3장. 구원은 모험이다 4장. 식민지의 삶_ 기독교 윤리의 기초가 되는 교회 5장. 평범한 사람들_ 기독교 윤리 6장. 모험인 교회 목회_ 기쁨으로 진리 말하기 7장. 힘과 진리_ 목회를 가능케 해주는 미덕 해설의 글 |
Stanley Hauer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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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신민지며, 타문화의 한가운데 있는 문화의 섬이다. 세례를 통해 우리의 시민권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소속이 바뀌고, 그때 우리는 우리가 속한 문화가 어떤 것이든지 그곳에서 나그네 된 거류민의 신분으로 변하게 된다. 교회라 불리는 식민지 속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로 살고 있는 우리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목회자들과 그들의 교회가 목회를 비판적이면서도 희망에 찬 것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 p.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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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처럼 선명하게 밝혀 준 책은 없었다.”
- 교회의 본질과 소명을 보여주는 현대 목회의 교과서 - 김영봉 목사, 신원하 교수, 배덕만 교수 추천 “하늘나라의 식민지”로 살아가는 교회의 참된 청체성을 회복하라! 이 책은 교회의 교회다움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현대 교회를 향해, 두 신학 거장들이 던지는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물음이다. 그 거룩한 소명을 이루어 가려는 하나님 백성들의 가슴 벅찬 고백이다. 오늘날 현대 교회는 교회와 국가의 기형적 통합을 성취한 콘스탄틴주의, 이성과 신앙의 통전성을 해체한 계몽주의, 그리고 공동체로서의 교회를 개인들의 사상누각으로 변질시킨 개인주의의 포로가 되어 있다. 이런 교회를 향해 던지는 두 저자의 진정어린 제안은 “하늘나라의 식민지”로서 교회의 자기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 땅에 거하고 있지만 이 땅에 정착해 안주하지 않으며, 이 땅의 현실에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이 현실과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고, 이 땅의 타락에 저항하지만 하늘의 진리로 혁명을 꿈꾸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것! 하나님께서 애초에 의도하신 교회의 모습과 본질을 회복하고 그 삶을 살아 내도록 이 시대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도전하는 이 책은, 오늘날 교회의 대한 두 저자의 뼈아픈 성찰이자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뜨거운 비전의 기록이다. 특징 - 세상과 결탁한 현대 교회의 근본 문제점을 파헤친다 - 현대 목회가 처한 어려움과 그 대안을 제시한다 - '타임'지 선정 “미국 최고의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 “미국 최고의 설교가” 윌리엄 윌리몬의 대표작 독자 대상 - 참된 목회를 꿈꾸는 목회자, 사역자 - 교회의 참된 정체성을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교회를 통한 세상 변혁을 꿈꾸는 젊은 그리스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