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이와 금강이의 엄마입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과 국문학을 전공하였고 몇 년 전부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도 딸 해인이가 세 살 때 만들어 읽어 주었던 그림책을 다시 다듬어쓴 것입니다. 출간 된 작품으로는 그림책『뭐가 좋을까?』『앞으로 앞으로』등이 있습니다.
그림 : 조은화
1969년에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그림책 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책『우산 하나로 달에 가볼까?』『치카치카푸푸』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