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책소개

목차

발간사
감수의 글
추천의 글

1.동물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어요
사는 환경이 다르면 동물의 모습도 달라요 / 내 사랑을 받아 줘! - 동물들의 가장 멋진 행동 / 동물마다 먹이를 구하는 방법이 달라요 /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잘해요 / 동물의 행동을 배워요 / 우리 주변에서 동물의 행동을 살펴보아요

페넥여우와 북극여우의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
늑대는 대장을 어떻게 뽑을까?
침팬지들의 어머니,제인 구달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 거리 -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동물들의 행동

2.먹는 자와 먹히는 자의 싸움
자연은 사슬과 그물처럼 연결되어 있어요 / 생태계가 균형을 잃을 수도 있어요 / 포식자들의 다양한 먹이 사냥 / 피식자의 아이디어

우리나라의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외래동물
해파리 독도 쓸모가 있어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 거리 - 바다 생물 중 가장 강한 독을 지닌 파란고리문어

3.모여 사는 게 좋아요
뭉쳐 있으면 망보기도 쉬워요 / 모여 있으니까 헷갈리지? / 사냥할 때도 협동하면 쉬워요 / 동물도 모여서 정보를 나누어요 / 시선도 끌고, 체온도 나누고 / 의사소통은 어떻게 할까? /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살아가는 법

날씨가 더우면 반란이 일어난다?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 거리 - 동물의 행동 이해하기

4.서로 돕는 친구들
각자 역할이 있어요 / 새끼들을 함께 키워요 / 이사도 함께 가요 / 우리 서로 도와요 - 상리공생 / 돕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 편리공생

여왕 개미는 어떻게 태어나는 걸까?
동물의 왕국 - 사바나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횐동가리

5.동물들의 사랑
짝짓기를 많이 하고 싶어요 / 긴 꼬리로 유혹해요 / 수컷이 암컷보다 더 아름다워요 / 암컷은 강한 수컷을 좋아해요 /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춰요 / 조건이 좋지 않아도 짝을 구할 수 있어요 / 짝짓기가 끝나도 방심은 금물이에요

암컷과 수컷의 생김새가 다른 여러 가지 동물들
아찔한 향기의 유혹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 자연이 펼치는 유혹의 기술

6.동물들의 새끼 돌보기
가족의 사랑으로 키워요 / 아빠들도 새끼를 잘 키워요 / 새끼를 지키는 방법도 가지가지 / 새끼를 먹이는 것도 최선을 다해서! / 무럭무럭 자라며 하나씩 배워가요

집을 대신 지어 주는 동물이 있다?
자식을 속이는 북극여우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 캥거루의 아기 보호 본능

7.동물들은 어디에 살까
우리도 살기 좋은 곳이 좋아요 / 우리에게도 우리만의 땅이 있어요 / 내 땅을 지키는 건 무척 힘들어요 / 살 곳을 찾아 멀리멀리 떠나요 / 아늑한 우리 집을 지어요

진화의 실험실 '갈라파고스'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 뻐꾸기의 습성

8.동물 행동 배우기
동물과 사람은 한가족이에요 / 과학도 동물의 행동에서 도움을 받아요 / 동물은 우리의 친구예요 /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요

무거운 잠수함은 어떻게 물 속에 가라앉았다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요?
침엽수와 활엽수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 겨울잠의 원리를 이용해 수술을 한다?!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저자 소개 1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수의사로 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에서 야생동물보전 관련된 일을 하며, 야생동물 보전, 질병, 관련 심포지움 관련 준비 및 홍보에 관련된 일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까치로 동물행동생태를 전공하였으며,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에서 야생동물 질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환경부 산하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수의연구사로 과연 국가가 생물 다양성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일하고 있다. 사람과 자주 마주치는 야생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서울 도심 속의 길고양이와 너구리, 시골 농가 근처의 쥐, 미국의 주택가에 사는 라쿤 등을 공부해 왔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수의사로 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에서 야생동물보전 관련된 일을 하며, 야생동물 보전, 질병, 관련 심포지움 관련 준비 및 홍보에 관련된 일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까치로 동물행동생태를 전공하였으며,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에서 야생동물 질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환경부 산하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수의연구사로 과연 국가가 생물 다양성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일하고 있다.

사람과 자주 마주치는 야생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서울 도심 속의 길고양이와 너구리, 시골 농가 근처의 쥐, 미국의 주택가에 사는 라쿤 등을 공부해 왔다. 『동물의 행동』(공저)을 썼고, 『윙~ 파리를 어떻게 잡을까』, 『동물이 색으로 말해요』, 『하마를 목욕시켜 주는 동물은?』, 『야생동물의 질병』(공역)을 번역했다.

동물과 인간 사이의 관계는 긴 역사를 거치며 어디서부터인가 꼬이고 어긋나 버린 듯하다. 이 꼬여 버린 관계는 인간의, 때론 다른 동물들의 안녕과 생존을 위협한다. 우리가 동물들과 관계 맺는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는지를, 그로 인한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다음 세대에게 귀띔이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동물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다고요?』 책 집필에 참여했다. 지금의 10대들이, 그리고 더 많은 다음 세대가 변화의 동력이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이 조화롭게 살 수 있도록 더 많은, 더 좋은 선택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본다.

황주선의 다른 상품

저자 : 권은비
공주사범대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에코과학부에서 동물의 행동 및 생태와 진화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482g | 174*240*20mm
ISBN13
9788958850977

관련 자료

동물은 왜 그런 행동을 할까?
우리는 배고플 때 밥을 찾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진 모습만 보여 주려고 노력한다. 사람들은 서로 비슷한 행동을 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애쓰지 않아도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동물은 어떨까? 우리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동물의 행동에도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타조는 자신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다른 새의 새끼를 훔쳐 자기 둥지로 옮겨 놓으며, 물고기는 자신을 노리는 적을 혼동시키기 위해 무리지어 움직인다. 이 책은 의미를 할 수 없던 동물의 행동에서 숨은 의미를 찾아내어 나와 내 주변의 작은 세상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워 준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소중히!
과학은 삶을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자연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만들기도 했다. 요즘의 아이들에게 컴퓨터 게임은 매일매일 접할 수 있는 익숙한 것이지만 꽃과 나비는 나들이 길에나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볼거리가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자칫 사람만의 세계에 갇히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요즘의 우리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사람 역시 자연의 일부이며, 우리가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처럼 동물들 또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이 소중하듯 동물들의 삶이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이 알게 된다면 동물과 자연을 존중하는 따뜻한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관찰에서 나오는 과학!
과학은 실용적이고 이성적인 학문이지만 그 시작은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한 꿈과 동경에서 시작되었다. 하늘을 나는 새를 동경하다 비행기를 만들어 내고, 빠르게 헤엄치는 상어의 비늘 본 따 전신 수영복을 개발한 것이다. 인간이 가지지 못한 동물만의 특별한 재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 재능을 마음껏 부러워하자. 그리고 더 나아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 것인지, 왜 가능한 것인지 끊임없이 사고를 확장시켜 본다면 누구도 생각해 내지 못했던 새로운 과학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과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내용 구성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과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