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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안 걸리는 사람들의 3법칙
한언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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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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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1장. 면역의 힘
백혈구가 만드는 면역 시스템
면역력을 좌우하는 자율신경
면역력의 질이 변한다
질병을 일으키는 생활
자기 면역 질환은 면역 억제의 결과
식사는 면역력 강화의 힘
코 호흡과 손톱 마사지 요법

2장. 체온과 면역력

면역력을 위해 매일 하는 운동
체온은 눈에 보이는 면역력
무리해도 즐거워도 저체온
계속 늘어나는 알레르기 증상
손상처럼 보이는 몸의 치유 반응
약으로는 잘 낫지 않는다
질병은 모두 따뜻하게 하여 치료한다
암이 생기는 진짜 이유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목욕법

3장. 호르메시스와 면역
지금도 우리는 방사선을 쬐고 있다
호르메시스는 방사선의 좋은 효과
훌륭한 라듐 온천
원적외선·이온화 작용
의학적인 라듐 치료
당뇨병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
호르메시스로 몸속부터 젊어진다

4장. 수면과 면역력
수면의 역할
태양광으로 체내시계를 다시 맞춰준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
위험한 낮의 졸음 - 수면시 무호흡 증후군
잠잘 수 없다 - 하지불안증후군
수면 부족은 파탄을 부른다
수면의 질은 스스로 만든다

5장. 질병과 면역력
울화병/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부정맥/충치·치조농루/백내장/녹내장/갱년기장애/당뇨병/골다공증/알레르기/두통/치질/사마귀·티눈/지방간/높은 콜레스테롤/불임/
무좀

저자 소개 1

아보 도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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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 Abo,あぼ とおる,安保 徹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아보 도오루의 다른 상품

역자 : 박인용
서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편집자 생활을 거쳐 현재 원고 집필 및 전문번역가(영문 일문 번역 및 영역)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사스 전쟁』, 『치매의 예방과 치삔』, 『이케다 다이사쿠』, 『건강완전정복』,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지』, 『병 안 걸리는 식사&음식』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6쪽 | 389g | 153*224*20mm
ISBN13
9788955964912

책 속으로

자율신경은 하루 중에도 여러 번 바뀝니다. 그에 따라 몸의 상태도 달라지죠. 알레르기 천식인 사람이 밤이나 새벽에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밤에 부교감신경이 위에 있어 림프구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류머티즘 관절의 경직이 일어나는 것은 밤에 늘어난 림프구가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죠. 특히 봄이나 가을의 환절기에 몸 상태가 심하게 변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율신경이 계절이나 심지어 날씨에 따라서도 균형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23, 1장 ‘면역의 힘’ 중에서

인간의 몸은 스스로 자신의 몸을 복구하는 놀라운 힘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이 통증이나 발열, 습진, 떨림, 염증, 가려움, 노곤함 등과 같은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을 보이면 대부분은 증상이 나빠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약을 써서 치료하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증상들은 혈액의 흐름에 문제가 생기자 몸이 스스로의 힘으로 나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내 몸의 면역력이 만드는 치유 반응인 것입니다. --- p90, 2장 ‘체온과 면역력’ 중에서

당뇨병은 평생의 질병이라고 합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말이죠. 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당뇨병은 교감신경이 긴장하면서 혈당 수치가 높아지고 인슐린의 균형이 깨진 것이라고 생각하는 질병이니 그 원인인 교감신경만 건드리지 않으면 됩니다. 스트레스만 없어지면 약의 도움 없이 자기 자신의 힘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교감신경은 건드리지 말고 부교감신경을 적극적으로 자극해 주십시오.
--- p169, 3장 ‘호르메시스와 면역’ 중에서

아무리 잠을 자도 몸이 개운하지 못하고 계속 피곤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은 논렘수면과 렘수면의 주기에서 논렘수면일 때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잠에서 산뜻하게 깨려면 무엇보다 뇌가 쉬고 있는 깊은 수면 상태인 논렘수면일 때보다 얕은 잠인 렘수면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몸의 체온이 미리 올라가 활동 준비를 하기 때문에 깨어날 때의 느낌이 상쾌합니다. 90분을 리듬의 주기로 삼고 일어나는 시간을 따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 p183, 4장 ‘수면과 면역력’중에서

출판사 리뷰

건강의 열쇠는 바로 면역력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모두의 소망일 것이다. 하지만 점점 몸이 아프기 시작하고, 잠도 잘 못자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대부분이 이를 나이 탓이라고만 생각하는데, 이것은 큰 오해다. 우리 몸에는 내 몸의 상태를 조절하고 외부의 세균을 방어하는 면역력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이 아픈 것은 이런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의 질이 변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건강의 가장 큰 열쇠는 우리가 가진 면역력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수면, 반신욕, 호르메시스로 저체온을 예방하자
알레르기, 아토피, 관절염, 궤양, 당뇨병, 암에 이르기까지 만병의 근원은 ‘차가움’으로 저체온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된다. 이 저체온 증상은 자율신경이 무리하거나 불균형해지기 때문에 생긴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무리하지 않는 생활 습관과 더불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크게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는데, 바로 수면, 반신욕, 호르메시스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은 교감신경이나 부교감신경이 한쪽으로 치우친 상태를 균형 상태로 회복시켜준다. 그리고 이것은 곧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는 길이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좋은 방법으로 반신욕을 권하는데, 반신욕법과 함께 미량의 방사선이 함유된 호르메시스 온천 요법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호르메시스는 일본, 유럽 등지에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온천 요법으로 미량의 방사선은 특히 관절염이나 류마티스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몸이 아픈 것은 내 몸이 낫고 있다는 증거
흔히 열이 나거나 오한이 나는 등의 증세를 보이면 약이나 병원부터 찾는다. 하지만 이런 증세는 몸이 외부 세균의 침입에 방어하며 싸우고 있다는 증거다. 그러므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기 보다는 몸을 따뜻하게 하여 자연 면역이 세균에 잘 싸워 이기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자율신경이 스스로 싸울 힘을 얻게 돕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할 일이다.
이 책에서는 수면, 반신욕, 호르메시스와 같은 온천요법 외에도 코 호흡법, 손톱 마사지, 라디오 체조, 아로마 요법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유지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건강한 사람들이 거창하고 어려운 방법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바람직한 식습관과 마음가짐, 그리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잠을 잘 자는 생활이 바로 활기차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에 없던 증상이 생기거나 자주 아프거나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약해진 몸’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이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위한 쉽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로 젊고 활기찬 삶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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