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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나라 인간 나라 세트
세계의 종교 편/신화의 세계 편/철학의 세계 편 전3권
이원복 글그림
김영사 2008.09.08.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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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계의 종교 편_세계 종교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말한다!
신화와 전설이 종교와 뒤섞인 고대의 종교
구원의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교
인류 역사를 단숨에 바꾸어 놓은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충성스러운 신도를 거느린 이슬람교
3억 3천만의 신들이 지배하는 힌두교
극락을 향해 자기를 스스로 구원하는 불교
철학이냐 종교냐, 종교 같지 않은 유교

신화의 세계 편_세계 신화에 담긴 신과 영웅의 위대한 드라마!
세계의 창조 신화_신화, 전설, 천지 만물의 탄생
신화속 영웅들_상상력의 위대한 산물인 불완전한 신들
신화속 삶과 죽음_영원한 삶과 죽은자들의 세계
한국의 신화_민족 단합의 정신적 구심점 단군
중국의 신화_천지를 갈라놓은 반고와 인간을 만든 여와
일본의 신화_태양신 아마테라스와 신의 자손 덴노
인도의 신화_3억 3천만 신들의 찬란한 세계
메소포타미아 · 페르시아 신화_신들의 왕 마르두크와 최고의 신 아후라 마즈다
이집트 신화_그리스보다 1,500년 앞선 영혼의 세계
그리스 · 로마 신화_가장 완벽하고 체계화된 서양문화의 뿌리
북유럽 신화_슬픔과 숙명을 노래한 장엄한 비애의 서사시
켈트 신화_상상력이 풍부한 신비에 찬 마법의 세계

철학의 세계 편_철학의 탄생에서 변천까지, 흥미진진하고 명쾌하게 그려낸 철학지도!
서양 철학의 기본틀 고대 그리스 철학
신학과 철학의 조화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
데카르트에서 칸트까지 계몽주의 철학
사회 변혁에 끼친 철학의 영향 혁명 시대의 철학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반계몽주의 철학
실용 학문으로서의 철학 빈 학파와 옥스브리지 학파
다양한 현대 철학의 흐름 현대 사회의 철학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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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won-bok,李元馥, Won-bok RHIE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46년 충남 대전에서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시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수상했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 학회 회장(1998~2000),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대학 객원 교수(1999년~2001),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세계사 산책』『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왕초보 주식교실』『부자국민 일등경제』『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신의 나라 인간 나라』, 우리나라 편 프랑스 판인 『Pays lointains, Pays voisins: la Coree』 등이 있다.

이원복의 다른 상품

그림 : 그림떼
Grimmte Illustrator group. 덕성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그룹이다. 이원복 교수의 제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러스트와 카툰 일러스트를 주로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대표 김승민(덕성여대 외래교수), 일러스트레이터 천현정, 송민선, 이성희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1790g | 108*155*50mm
ISBN13
9788934930426

책 속으로

철학은 오늘을 창조하고, 사상은 내일을 창조하며, 종교는 영원을 창조한다!
- 종교는 민족과 사회의 가치 기준을 결정하고 자기들만의 특성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 신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종교로 인한 갈등과 대립이 계속되고, 결국 여러 가지의 형태로 인류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신화는 자연을 설명하고, 집단을 묶어주며, 종교를 창조한다!
-신화가 발전하여 종교가 되기도 하고 신화가 종교의 뿌리가 되기도 하지만, 전혀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또 한 민족의 신화와 믿는 종교가 전혀 관련이 없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종교가 생겨나기 이전에 신화가 이미 존재했다는 점이다. 신화란 인간이 공동생활을 하면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했다.

종교는 사상을 지배하고, 사상은 철학을 지배하며, 철학은 인생을 지배한다!
-철학은 분명한 대상이 결정되어 있는 학문이 아니다. 철학은 어떤 분야를 연구해도 되는 학문으로, 다만 그 분야의 근본적인 문제와 맞서는 마음가짐이 바로 철학이다. 따라서 철학이란 모든 학문 위의 학문이고, 연구하는 학문의 방향을 결정짓는 방향타라고도 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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