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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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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 New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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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장 어떤 직업이 그에게 맞을까?
제2장 몇 가지 철학적 의문들
제3장 운동에 의한 문제 해결
제4장 거대한 두 궤도
제5장 신체와 감각
제6장 가장 주목해야 할 발견이 아니라면 가장 기이한 발견
제7장 저항과 반발
제8장 회오리바람 속에서
제9장 모든 것은 부패한다
제10장 이단, 신성모독, 우상숭배
제11장 제1원리
제12장 모든 물체는 유지한다
제13장 그는 다른 사람과 같은가?
제14장 그 누구도 자신의 증인이 되지는 못한다
제15장 냉혹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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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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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장 어떤 직업이 그에게 맞을까?
제2장 몇 가지 철학적 의문들
제3장 운동에 의한 문제 해결
제4장 거대한 두 궤도
제5장 신체와 감각
제6장 가장 주목해야 할 발견이 아니라면 가장 기이한 발견
제7장 저항과 반발
제8장 회오리바람 속에서
제9장 모든 것은 부패한다
제10장 이단, 신성모독, 우상숭배
제11장 제1원리
제12장 모든 물체는 유지한다
제13장 그는 다른 사람과 같은가?
제14장 그 누구도 자신의 증인이 되지는 못한다
제15장 냉혹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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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제임스 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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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Gleick

저술가이자 기자이며 에세이 작가이다. 1954년에 태어나 하버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10년 동안 「더 뉴욕 타임스」에서 편집자와 기자로 지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과학과 기술을 주제로 기고문과 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방대한 자료를 치밀하게 조사·연구하여 신선한 시각으로 종합하고 의미 깊은 내용을 특유의 어법으로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전달하는 솜씨로 정평이 난 작가다. 1989년에서 1990년에는 프린스턴에서 초빙 교수로 강의를 하기도 했다. 『카오스』는 글릭이 쓴 첫 책으로 ‘나비 효과’라는 개념을 전 세계인에 각인시킨 책이다. 뿐만 아니라 프랙탈,
저술가이자 기자이며 에세이 작가이다. 1954년에 태어나 하버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10년 동안 「더 뉴욕 타임스」에서 편집자와 기자로 지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과학과 기술을 주제로 기고문과 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방대한 자료를 치밀하게 조사·연구하여 신선한 시각으로 종합하고 의미 깊은 내용을 특유의 어법으로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전달하는 솜씨로 정평이 난 작가다. 1989년에서 1990년에는 프린스턴에서 초빙 교수로 강의를 하기도 했다.

『카오스』는 글릭이 쓴 첫 책으로 ‘나비 효과’라는 개념을 전 세계인에 각인시킨 책이다. 뿐만 아니라 프랙탈, 로렌츠 끌개, 망델브로 집합, 쥘리아 집합 등의 개념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해설해, 교양과학서로는 이례적으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과학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글릭은『뉴욕타임스 매거진』에 미첼 파이겐바움, 스티븐 제이 굴드,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브누아 망델브로 등에 대해 썼고, 이 외에도『뉴요커』『슬레이트』『워싱턴포스트』에 글을 썼다. 또한 Best American ScienceWriting 시리즈의 초대 편집자를 지내기도했다.

저서는 『아이작 뉴턴』, 『천재: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 『카오스:현대 과학의 대혁명』, 『빨리 빨리! 초스피드 시대의 패러독스』, 『What Just Happened:A Chronicle from the Information Frontier(정보혁명,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났나)』 등이며, 이중 『아이작 뉴턴』은 2004년에 『카오스』는 1988년에 퓰리처상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이 저서들은 30개 국어로 널리 번역되었다. 그는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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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다가 세월이 허락하지 않아 오랫동안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몸을 담았다. 90년대에 출판 기획집단 과학세대에 참여해서 과학책을 번역하면서 과학이 세상을 보는 중요한 통로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흔이 넘어 대학원에 진학해 과학사회학을 공부했고, 과학기술 민주화를 추구하는 시민단체에도 관여했다. 여러 학교에서 20년 넘게 과학과 사회에 대한 주제로 강의하고, 책을 썼다. 지금은 은퇴해서 뜻이 맞는 동학들과 함께 공부하고, 호시탐탐 다시 문학으로 돌아갈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생명의 사회사―분자적 생명관의 수립에서 생명의 정치경제학까지』
70년대에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다가 세월이 허락하지 않아 오랫동안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몸을 담았다. 90년대에 출판 기획집단 과학세대에 참여해서 과학책을 번역하면서 과학이 세상을 보는 중요한 통로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흔이 넘어 대학원에 진학해 과학사회학을 공부했고, 과학기술 민주화를 추구하는 시민단체에도 관여했다. 여러 학교에서 20년 넘게 과학과 사회에 대한 주제로 강의하고, 책을 썼다. 지금은 은퇴해서 뜻이 맞는 동학들과 함께 공부하고, 호시탐탐 다시 문학으로 돌아갈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생명의 사회사―분자적 생명관의 수립에서 생명의 정치경제학까지』, 『불확실한 시대의 과학읽기(공저)』, 『과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 토마스 쿤』, 『사회생물학 대논쟁(공저)』, 『낯선 기술들과 함께 살아가기』, 옮긴 책으로는 『원더풀 라이프』, 『인간에 대한 오해』, 『언던 사이언스(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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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492g | 153*224*30mm
ISBN13
9788961390149

출판사 리뷰

우리는 모두 뉴턴주의자이다

이 책을 쓴 제임스 글릭은 우리에게도 무척 친숙한 과학저술가이다. 그가 썼던 『카오스』와 『천재』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카오스』는 불모에 가까웠던 우리나라 과학 교양서 시장에 일대 돌풍을 일으켰고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책을 통해 재미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중요한 관점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영국의 『가디언』지는 글릭의 글이 가지는 장점을 ‘간결함과 집중’이라고 적절하게 평했다. 조금 풀어서 설명하자면, 그는 군더더기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깔끔하게 과학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신비에 싸인 인물을 서술했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고 해서 적당히 넘어가지 않고 다루어야 할 주제를 모두 다루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뉴턴을 꼽지만, 뉴턴만큼이나 신비화되고 오해된 인물도 찾기 힘들 것이다. 그동안 뉴턴이나 그이 이론을 소재로 삼은 책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대부분의 서술은 1차 자료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2차, 3차 사료를 토대로 삼았다. 따라서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어디부터가 허구인지 구분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그에 비해 글릭은 거의 1차 사료에 근거해서 이 책을 쓰고 있다.

글릭이 이 책에서 서술하려는 첫 번째 목표는 ‘있는 그대로의 뉴턴’을 보여 주려는 것이었다. 그는 과학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칭송되었던 뉴턴의 또 다른 면모를 숨기지 않고 드러낸다. 그는 부모도 친구도 없이 기이할 정도로 단순하고 강박적인 삶을 살았고, 자신의 길을 방해하는 거물들과는 치졸할 만큼 온갖 수를 동원해 싸움을 벌였고, 최소한 한 번 이상 미치기 직전의 정신적 공황으로 내몰렸고, 평생 가장 멀리 이동한 거리가 고작 150마일을 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여자를 한 번도 접하지 않은 것이 확실하고, 그가 썼던 글의 주제 중에서 연금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최후의 연금술사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살아 숨쉬고, 욕망과 시기심에 불타고, 오로지 자신의 천재성에 기반 해 마술과 과학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고뇌하는 인간 뉴턴의 모습을 훌륭하게 복원시켜 준다.

또 하나의 중요한 특징은 글릭이 ‘뉴턴주의’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 준다는 점이다. 그는 서문에 이렇게 썼다. “뉴턴이 깨달은 것은 …… 우리 지식의 정수로 남아 있다. 뉴턴의 법칙이 우리의 법칙인 것이다. 우리가 힘과 질량에 대해서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서 말할 때 …… 그리고 팔을 쭉 펴고 지구 쪽으로 끌어당기는 중력의 힘을 도처에서 느낄 때, 우리는 열렬하고 독실한 뉴턴주의자가 된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뉴턴이 어떻게 세계를 인식하는 틀을 구축했는지 따라가면서, 우리 자신의 세계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좇아가는 셈이다.

옮긴이 김동광

추천평

“통찰력이 돋보이는 이 우아한 저술은 마치 뉴턴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 글릭은 이 책을 통해 뉴턴 과학의 정통 해설자이면서 유능한 문장가임이 확인되었고, 대상에 대한 절재 된 감정이입을 통해 뉴턴이 보았을 바로 그 세상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글릭은 우리를 위대한 천재들의 정신으로 이끄는 탁월한 안내자이다. …… 『아이작 뉴턴』은 심오할 정도로 불가사의한 인물의 난해한 인성에 새로운 빛을 비추었다.”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
“글릭은 …… 자신의 첫 번째 저서 『카오스: 현대 과학의 대혁명』에서 혼돈에 질서를 가져왔던 명쾌한 이해와 표현을 뉴턴의 삶과 사상에도 똑같이 쏟아 부었다.”
데일리 헤럴드
“글릭은 …… 전형적인 학문적 연구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탈바꿈시켰다. 글릭은 16세기 말경 영국 지식인의 삶을 재창조하는 놀라운 일을 해내었다. 글릭은 난해한 논의를 현대인들이 알기 쉽게 명확하고 간단한 해설로 풀어내는 탁월함을 보여 주었다.”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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