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총회장 추천사
서문 서론 제 I 부 제주 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준비(-1908) 제 1장 수난의 땅, 비운의 역사 제주 제 2장 세계문화의 길목, 희망의 섬 제주 제 3장 제주선교의 준비 제 II 부 제주기독교 개척과 확장(1908-1930) 제 4장 복음의 불모지 제주에 심겨진 기독교(1908-1915) 제 5장 틀을 더해가는 제주기독교(1915-1922) 제 6장 선교지 분할과 복음의 확장 제 7장 고난 속에서 진행된 제주선교(1922-1930) 제 8장 황해노회 철수 후 제주선교의 침체 제 III부 영광과 고난의 제주기독교(1930-1945) 제9장 제주노회의 분립: 자립의 길, 고난의 길(1930-1938) 제10장 제주노회의 신사참배 결정과 교회의 변화(1938-1945) 제 IV부 해방 후 제주기독교 (1945-1960) 제 11장 해방과 이데올로기의 대립(1945-1950) 제 12장 한국전쟁과 제주기독교 부흥(1950-1960) 제 V부 근대화 시대 제주기독교 (1960-2008) 제 13장 한국근대화 시대 제주기독교 (1960-현재) 맺는 말 |
박용규의 다른 상품
|
2008년은 제주 선교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일어나던 그 해 개최된 제 1회 독노회의 결정에 따라 이기풍 선교사가 제주에 파송되었다. 이기풍 선교사는 1908년 1월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길선주 목사의 설교로 파송예배를 드리고, 서울과 목포를 거쳐 제주도에 도착했다.
첫 독노회가 조직 되면서 해외선교를 착수하기로 결정한 것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일이다. 한국교회는 처음부터 선교하는 교회로 시작했다. 복음의 빚 진 자의 본래의 사명을 충실하게 감당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표출한 것이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신 그대로 오순절 성령강림을 경험한 이들이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를 넘어 땅 끝까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한 것처럼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놀랍게 임하고 그 부흥의 열기는 선교로 이어졌다. 놀라운 부흥운동의 현장에서 은혜를 경험한 일곱 명이 목사 안수를 받고 그 가운데 이기풍 선교사가 제주도에 파송되었다. 제주 선교는 평양대부흥운동의 결실이었고, 선교로 시작한 한국교회의 모델이었다. 제주 선교 역사는 곧 한국선교 역사였다. 한국선교의 영광과 고난을 동시에 간직한 곳이 제주였다. --- 본문 중에서 |
|
이번에 출간된 『제주기독교회사』는 1908년 이기풍의 제주 파송으로 시작된 한국교회 선교가 100주년을 맞는 올해 처음으로 제주기독교회사를 총체적으로 조명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한국기독교의 최대의 사건이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라면 이기풍 선교사의 제주 파송으로 시작된 제주선교100년은 평양대부흥운동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비운의 땅, 수난의 역사 제주가 복음이 들어감으로 희망의 땅이요 세계문화의 길목으로 변화되는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를 잘 드러내고 있다.
[특징] - 선교 100년을 맞은 제주의 기독교교회사를 집대성. - 제주의 기독교 역사를 통해 한국 기독교 역사를 재조명. - 한국 교회사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귀중한 신학적, 선교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