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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바로 보자
마음의 눈을 떠라 상대성 남을 위한 기도 게으른 병 상주불멸 불생불멸 참다운 운명 남을 돕는 마음 행복 천 마디 말보다 한 가지 실행 행복을 좇는 본능 업 자기 자신이 순금 덩어리 마음 거울의 때를 벗기는 법 나의 말에 속지 말라 세상과 거꾸로 사는 불교 자기 안의 보배 깨침 복 짓기 물거품과 바다 지금 자신을 살펴보자 성불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 등 스님의 생활 일과 봉사와 구제 밥을 '먹는' 사람 공부의 5계 보살도 사바 세계가 곧 극락 세계 산은 산 물은 물 원수를 사랑하라 불공의 대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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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을 떠야 한다. 실상을 바로 보는 눈 말이다. 그 눈을 뜨고 보면 자기가 천지개벽 전부터 이미 성불했고, 현재는 물론 미래가 다하도록 성불한 존재임을 알게 된다. 결국 견성, 즉 자기의 본성을 보게 되는 것이다. 마음의 눈을 바로 뜨고 그 실상을 바로 보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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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레 불교의 목적은 '성불', 즉 부처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맞지 않는 말이다. 실제로는 중생이 본래 부처라는 것이다. 깨쳤다는 것은 본래 부처라는 것을 깨쳤다는 말일 뿐 중생이 변해서 부처가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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