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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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그것을 심었으니 내가 그것을 먹는 것은 당연합죠." 그는 말했습니다.
그것이 이 정글지대의 법칙이었습니다. 누군가가 무엇을 심었으면 그것은 심은 사람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품삯을 받고 일했으니까 소유권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계속 "저 파인애플 나무는 모두 내 것입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니, 뭐라고요? 그것은 내 것이에요. 내가 당신에게 나무를 심은 수고비를 이미 주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그는 왜 그것이 내 것이 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내가 이 밭의 절반을 당신에게 주겠어요. 저기에서 여기까지는 모두 당신 것입니다. 그 중에 익은 것은 모두 당신 것으로 하십시오. 그러나 이쪽 편에 있는 것은 내 것입니다. 절대로 손을 대서는 안됩니다." 그도 그렇게 합의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내 파인애플은 여전히 없어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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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어느 날이었습니다. 성경을 읽던 중 여태까지 주의 깊에 보지 않았던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 각종 과목을 심거든 그 열매는 아직 할례받지 못한 것으로 여기되 곧 삼 년 동안 너희는 그것을 할례받지 못한 것으로 여겨 먹지 말 것이요 제사년에는 그 모든 과실이 거룩하니 여호와께 드려 찬송할 것이며 제 오년에는 그 열매를 먹을지니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 소산이 풍성하리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위기 19:23~25) 나는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첫해에 익은 열매들을 취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자신에게 바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원주민들이 나의 선한 일을 보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셨습니다. 만약 내가 처음부터 하나님께 순종했더라면 원주민들은 5년째 되는 해에 나에게 파인애플을 먹으라고 간청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당할 수밖에 없었던 그 많은 어려움들을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