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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미술
양장
이주형
예경 20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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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저자서문
2. 한국어판 서문
3. 역자의 말
4, 서론 불교미술의 보편적 통일성
제1부 불교미술의 지역적 전개
제2부 불교미술의 유형과 형상
5. 도판
6, 부록
지도, 연표, 중국 명칭 한 · 중발음 대조 , 용어해설, 참고문헌, 도 · 도판 목록,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2년부터 30여 년간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간다라 미술을 비롯한 초기 불교미술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며, 버클리대학의 누마타 불교학 초빙교수와 프린스턴의 고등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연구원(member)을 지냈다. 국내 학계에서는 한국미술사학회, 중앙아시아학회,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의 회장을, 국제 학계에서는 세계불교학회(IABS)의 회장을 역임했다. 인도와 한국의 불교미술에 관해 국제적으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쳐 왔으며, 『간다라 미술』(2003),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2년부터 30여 년간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간다라 미술을 비롯한 초기 불교미술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며, 버클리대학의 누마타 불교학 초빙교수와 프린스턴의 고등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연구원(member)을 지냈다. 국내 학계에서는 한국미술사학회, 중앙아시아학회,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의 회장을, 국제 학계에서는 세계불교학회(IABS)의 회장을 역임했다. 인도와 한국의 불교미술에 관해 국제적으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쳐 왔으며, 『간다라 미술』(2003), 『아프가니스탄, 잃어버린 문명』(2004), 『인도의 불교미술』(2006), 『동아시아 구법승과 인도의 불교 유적』(편저, 2009) 등의 저서를 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불교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이주형의 다른 상품

역 자 : 이주형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간다라미술』(1999)등이 있으며, 역서로『인도미술사 』(1996)등이 있다. 「Bodhisattvas in Gandharan Art: An Aspect of Mahayana in Gandharan Buddhism」,「한국 고대 불교미술의 상에 대한 의식과 경험」등 여러 편의 불교미술 관련 논문이 있다.
저 자 : 디트리히 제켈
베를린에서 태어나 베를린대학에서 독일문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했으며, 1936년 횔덜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나치 독재를 피해 일본으로 건너가 1947년까지 머물면서 일본의 불교미술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동양미술을 폭넓게 공부했으며, 본격적으로 동양미술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종전과 더불어 귀국한 뒤 1975년까지 하이델베르크대학 미술사학 교수를 지냈다. 전후 독일에서 동양미술의 연구와 교육의 기틀을 확립한 학자로 평가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불교미술『Die Kunst des Buddhismus』(1962)외에 『동아시아의 불교미술 Buddhistische Kunst Ostasiens』(1957),『에마키모노 Emakimono』(1959),『상을 넘어 Jenseits des Bildes』(1976),『횔덜린 시의 리듬』(1937)등이 있으며, 이밖에 동양미술,독일문학 및 미학 분야의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45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841885

책 속으로

40년 전에 쓰여진 만큼 세부적인 정보 제시의 면에서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동서양에 관한 풍부한 지식과 폭 넓은 인문적 교양을 바탕으로 커다란 윤곽을 성공적으로 그려낸 점에서는 지금도 빛을 잃지 않고 있다고 평가될 만하다. 이는 요즘 연구자들이 세부 지식은 좀더 많을지 몰라도 쉽사리 따라오기 힘든 것으로, 제켈 교수 개인의 역량 때문이기도 하지만, 당시까지도 고전 교육을 중시하던 독일의 중등 교육과 인문학의 여러 분야를 폭넓게 섭렵하는 것이 가능했던 대학 교육 덕분인 것으로 생각된다. 책의 곳곳에서 섬세한 관찰과 예리한 통찰력,상상력의 깊이를 느끼게 되며, 불상과 그 밖의 여러 신상들간의 표현상 계위의 차이나 상과 상징의 문제에 대한 그의 언급을 읽으면 지난 수십 년간 이런 문제들이 얼마나 소홀히 다루어졌는가를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다.

- 역자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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