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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부 비밀 장소에 거처하기 1. 그늘 아래 머묾 2. 안내판을 읽어라: 하느님을 신뢰하라 3.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4. 하느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깊으시다 결론 제2부 성서 구절과 기도 걱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성서 구절들 걱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기도 하느님과 내밀한 관계를 맺기 위한 기도 |
Joyce Me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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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여러분과 사귀기를 원하시며, 여러분이 근심과 문제들 그리고 실패-뒤집어썼던 ‘재’-들을 송두리째 맡기기를 바라신다. 그렇게 할 때 하느님은 여러분에게 빛나는 관을 씌워주시고 여러분의 근심 걱정을 받아주시며 돌보아주실 것이다.
여러분은 스스로 낮추어 하느님의 권능에 복종하십시오. 때가 이르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1베드 5,6-7). 주 야훼의 영을 내려주시며 야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주시고 나를 보내시며 이르셨다. “억눌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라. 찢긴 마음을 싸매주고, 포로들에게 해방을 알려라. 옥에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여라. … 시온에서 슬퍼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어라. 재를 뒤집어썼던 사람에게 빛나는 관을 씌워주어라. 상복을 입었던 몸에 기쁨의 기름을 발라주어라. 침울한 마음에서 찬양이 울려퍼지게 하여라. 그들을 이름하여 ‘정의의 느티나무 숲’이라 하여라. 야훼가 자기의 자랑거리로 손수 심은 것”(이사 61,1-3).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돌보시기를 원하시므로 우리는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걱정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단지 근심하고 걱정만 하거나, 하느님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해답을 찾으려고 애쓴다. 그러면서도 하느님께서 돌보아주시기를 바란다. 그들이 실제로 ‘재’들을 뒤집어썼어도 하느님께서는 여전히 그들에게 빛나는 관을 씌워주시고 싶어 하신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관을 주시기에 우리는 ‘재’들을 하느님께 맡겨야 한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돌보실 것이며 능히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고 모든 근심 걱정을 그분께 내어드려야 한다. 히브리서 4장 3절은 말한다. “우리는 믿었기 때문에 그 안식처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주님의 안식처에 들어간다. 걱정은 믿음과는 정반대이다. 걱정은 평화를 앗아가며 육체적으로 약화시키고 병들게까지 한다. 만약 걱정만 하고 있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신뢰할 수 없고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수 없다. 얼마나 위대한 거래인가! 여러분은 뒤집어썼던 재를 하느님께 드리고, 반대로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빛나는 관을 씌워주신다. 여러분의 모든 걱정과 근심들을 하느님께 맡겨드릴 때 그분은 보호와 지지, 피난처 그리고 충만한 기쁨을 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