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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뉴칼레도니아
봉주르!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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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The Story of New Caledonia
여행 떠나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들

PART 1 꼭 가봐야 할 곳, 뉴칼레도니아의 빛나는 보석

훔치고 싶은 남태평양의 작은 프랑스, 뉴칼레도니아의 수도 누메아
Sightseeing

치바우 문화센터 / 꼬꼬띠에 광장 / 생 조셉 성당 /
엉리 밀리야르 경마장, FOL 전망대 그랜드 카지노와 카지노 로얄 /
* 누메아에서 쇼핑을 / 누메아 수족관 / 뉴칼레도니아 동식물원 /
누메아 시립 박물관, 뉴칼레도니아 박물관 /
므와카 조각, 미국 기념비, 우엔토로 언덕, 베르나임 시립 도서관, 해양역사 박물관 /
아침 시장 / 모젤 항 / * 누메아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 /
Hotel / Taste / Activity
* 누메아의 이름난 해변들
* 누메아 지도

허니무너가 사랑하는 환상의 소나무섬 일데뺑
Sightseeing

오로 만과 천연 풀장 / 생 모리스 기념비, 생 조셉 만, 바오 마을 & 바오 성당 /
쿠토 해변, 귀향자 수용소, 그 외의 볼거리 / 우피 만 /
노깡위 무인도 / 카누메라 해변 /
Hotel / Taste / * 전통음식 부냐 / Activity /
* 누메아에서 일데뺑 무얼타고 갈까? / * 일데뺑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
* 일데뺑 지도

작지만 아름다운 누메아 인근 섬들
블루와 화이트의 아름다운 조화 아메데
섬 전체가 수상가옥을 이루는 메트르

PART 2 신비한 그곳, 뉴칼레도니아의 순수한 보석

생태의 엘도라도 뉴칼레도니아 남부 지역

에코 투어리즘의 천국 야떼 / 희귀 동식물의 보고 블루리버파크 /
뉴칼레도니아에서 볼 수 있는 희귀한 자연 /
하이킹, 축제, 골프의 마을 덤베아 / 유서 깊은 마을 부라이 /
노루와 산양이 서식하는 라 포아 / 식물 트레킹을 즐기는 사라메아 /
우엥기 골프장이 들어선 한적한 마을 불루파리 /
황금의 산에서 생수를 생산하는 몽도르 / * 나에게 딱 맞는 숙소 어떻게 고를까?

감동을 부르는 태초의 자연 뉴칼레도니아 북부 지역
지리적·문화적 교차점 뽀야 / 장 마리 치바우의 고향 이엥겐 /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지는 지역 보 /
계곡이 아름다운 서쪽 마을 뽀엥디미에

PART 3 설레는 그곳, 뉴칼레도니아의 숨겨진 보석

하루 투어하기 좋은 개성만점의 로와요떼 군도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 우베아 /
Sightseeing 생 조셉 교회, 물리 교회 / 물리 해변 / 물리 다리 /
아나와 블루 홀 / 파야우에 섬 & 해변 / * 물리 해변 다리에서 포토제닉 되기 /
Hotel / Taste / Activity

멋진 동굴과 기괴한 절벽이 있는 리푸 /
Sightseeing 조킨 절벽 / 무카웽 바닐라 농장, 웨 교회 /
루엥고니 해변과 루엥고니 동굴, 노트르담 드 루르드 성당 /
Hotel / * 친절한 미소천사 원주민 카낙을 아시나요 /

자유인의 파라다이스, 화산섬 마레

국내 매체에 소개된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 추천 여행 코스

뉴칼레도니아 트래블 써머리 A to Z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00g | 152*200*20mm
ISBN13
9788996080343

출판사 리뷰

하얀 요트와 별장이 즐비한 작은 프랑스 누메아,
환상의 소나무섬 일데뺑 부드러운 무역풍이 부는 산호초호에
에코투어리즘의 천국 블루리버파크까지
풍요로운 자연, 순수한 자유와 만나는 뉴칼레도니아 여행

왜 뉴칼레도니아인가?

한해 3만 명이나 되는 재패니스 신혼부부들이 다투어 찾아가 프랑스식 웨딩을 올리는 섬, 뉴칼레도니아. 대체 얼마나 아름다운 섬이기에?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동식물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살아 생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섬으로 꼽는 섬, 뉴칼레도니아. 대체 얼마나 귀한 섬이기에?

* 국토의 60퍼센트 이상이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환상의 섬
뉴칼레도니아는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위치하고, 크기는 남한의 3분의 2 정도 되는 남태평양의 열대섬으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지난 2008년 여름, 에어칼린 직항이 신설되고, 7월 7일에는 850여 건의 세계자연문화유산에 이어 뉴칼레도니아의 어마어마한 라군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면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뉴칼레도니아는 섬 전체가 산호초호(라군)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곳의 라군은 세계 최대 규모이다. 국토의 60퍼센트 이상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나라는 지구상에서 뉴칼레도니아가 유일할 것이다. 뉴칼레도니아는 크게 누메아, 일데뺑 등 유명 관광지가 있는 남부 지방, 대자연의 신비가 살아 숨쉬는 북부 지방, 보석처럼 아름다운 섬 지방으로 나뉘는데, 허니무너는 물론 노블레스 노매드를 꿈꾸는 트래블러, 희귀한 식생에 마음을 빼앗긴 학자들이 살아 생전 꼭 와보고 싶은 섬으로 꼽을 만큼 환상적이다.

* 완벽한 휴양, 특이한 액티비티, 브랜드 쇼핑,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프렌치 파라다이스
프랑스령인 뉴칼레도니아는 유러피언, 원주민(멜라네시안), 아시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풍 계획도시 수도 누메아에는 유러피언이 51퍼센트나 살고 있어 명품 쇼핑, 프렌치 정통 요리 시식 등 럭셔리한 유럽풍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하며, 쁘띠트레인을 타고 누메아 시내를 일주하면 치바우 문화센터, 동식물원, 해양역사 박물관 등 뉴칼레도니아의 역사, 문화,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알찬 투어도 즐길 수 있다.
바게트처럼 생긴 본섬의 경우, 1000미터가 넘는 중앙산맥을 중심으로 동서의 자연환경이 확연히 달라 승마, 골프, 다랑어 낚시, 트레킹, 하이킹, 등산, 스노클링, 부족 체험 등 특이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뉴칼레도니아만의 장점이다.
섬 곳곳에서 경이로운 순수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데, 열대섬인데도 불구하고 침엽수림으로 가득찬 일데뺑 섬, 희귀 동식물의 보고인 야떼 지역과 블루리버파크, 맹그로브 숲이 이루는 하트 모양의 보 지역을 품고 있는 북부 지방, 작지만 보석처럼 아름다운 미니 섬의 집합소 로와요떼 군도 등은 평생에 한 번 볼까 말까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의 특징
1.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뉴칼레도니아의 섬, 바다, 도시를 생생한 화보로 만나볼 수 있다.
2. 현지 감수로 업데이트된 숙박 정보, 레스토랑 정보, 관광지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3. 트래블 써머리를 말미에 따로 만들어 항공부터 명소, 전기, 옷차림, 날씨, 환전까지 디테일한 정보를 수록했다.
4. 이다해 웨딩화보, 성시경 뮤직비디오, 김형경 소설 등 언론 매체에 소개된 뉴칼레도니아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
5. 뉴칼레도니아 추천 여행 코스(p.146)로 나에게 맞는 알찬 여행 코스를 찾아볼 수 있다.
6. 일데뺑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 부족 방문 시 에티켓, 나에게 딱 맞는 숙소, 전통음식 부냐 등 다른 책에는 없는 유용한 팁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추천평

시인 보들레르가 말했던 것처럼, 아무도 인간 심연의 밑바닥을 헤아릴 길이 없고, 아무도 바다의 은밀한 보물을 알 길이 없어 보인다. 비록 그는 인간과 바다의 끝도 없는 투쟁에 한탄의 감탄사를 붙였지만, 뉴칼레도니아의 바다만큼은 인간의 악한 속성까지 정화시켜버리는 감성의 산물인 것 같다. 그가 왜 "사랑한다"고 말했는지,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 조선일보 최보윤 기자

호주 동쪽, 뉴질랜드 북쪽에 있는 남태평양의 섬나라 뉴칼레도니아는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 종일 바다만 바라봐도 좋은 근사한 휴양지입니다. 국토의 60퍼센트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태곳적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태 체험지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도 저도 아닌 여행이 되지 않으려면 떠나기 전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휴식인가요, 모험인가요.
- 동아일보 이영희 기자

동남아의 북적이는 휴양지와 달리 조용하면서도 이국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곳들로 둘만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에 더없이 좋다
- 조이뉴스 정은미 기자

해변 한 귀퉁이에선 검은 피부의 카낙이 서핑 수업을 받고 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아이들이 깔깔 웃어댔다. 아이들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맘껏 놀았다. 행복해 보였다.
- 경향신문 최병준 기자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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