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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밥 먹고 베옷 입기
한상윤 역사소설
한상윤
계간문예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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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스승을 찾아서 떠나던 날
2. 궁궐에서 온 아이 어머
3. 텃골 사람들과 더불어
4. 저서롱과 초서롱
5. 마을사람들과 횃불처럼 살리라
6. 아비로서 자식으로서
7. 집 짓기
8. 딸아, 내 딸아
9. 백순의 고뇌, 《동사강목》 저술을 위한 나날
10. 스승 성호 어른이며 황득보 동문 가시다
11. 후학들이여, 이택재로 오라
12. 아무리 고찰을 해도 이단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13. 외람되게 목천 현감이라니, 죄인이로소이다
14. 정조, 그 어린 동궁의 슬픔과 오열
15. 천주학은 아니다
16. 손자 철중에게 부탁한다
17. 백순의 마지막 날

작품해설 - 선각자 순암 안정복 / 박희 (문학박사)

저자 소개 1

경기 이천에서 출생하여 숙명여자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어머니의 불빛』이 당선되어 문단에 입문했다. 창작집 『고리』, 『메마른 숲』이 있으며 문예진흥원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위인전기 『소설 김대건』(상·하)을 썼다. 역사소설로 『거친 밥 먹고 베옷 입기』『묻습니다』가 있으며 자전적 연작소설 『침묵 지키기 그 아름다운 슬픔』이 있다. 단편소설 『비탈진 숲마을은 춥다 - 빈 집 이야기 -』를 발표하여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 『침묵지키기 그 아름다운 슬픔』 출간으로 손소희 문학상 수상, 역사소설 『거친밥 먹고 베옷입기』-순암 안정복 일대기-중에 단편 「모사꾼
경기 이천에서 출생하여 숙명여자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어머니의 불빛』이 당선되어 문단에 입문했다. 창작집 『고리』, 『메마른 숲』이 있으며 문예진흥원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위인전기 『소설 김대건』(상·하)을 썼다. 역사소설로 『거친 밥 먹고 베옷 입기』『묻습니다』가 있으며 자전적 연작소설 『침묵 지키기 그 아름다운 슬픔』이 있다. 단편소설 『비탈진 숲마을은 춥다 - 빈 집 이야기 -』를 발표하여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 『침묵지키기 그 아름다운 슬픔』 출간으로 손소희 문학상 수상, 역사소설 『거친밥 먹고 베옷입기』-순암 안정복 일대기-중에 단편 「모사꾼들」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우수단편으로 선정, 연작 장편소설 『홍문안 집 이야기』 출간하여 경기광주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소설에 선정, 수필반 창작강의로 『남편이 있는 집&없는 집』출간, 역사소설 『거친밥 먹고 베옷입기』가 경기광주예총 산하의 파발극단(단장 이기복)에 의하여 뮤지컬 제작 준비 중이며, 단편 「고리」가 캐나다 뱅쿠퍼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 동아시아 한국어과 로스킹 교수의 교재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 경기도예술인대상, 들소리문학상, 손소희문학상, 숙명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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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58쪽 | 544g | 153*224*30mm
ISBN13
978899192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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