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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 스승을 찾아서 떠나던 날 2. 궁궐에서 온 아이 어머 3. 텃골 사람들과 더불어 4. 저서롱과 초서롱 5. 마을사람들과 횃불처럼 살리라 6. 아비로서 자식으로서 7. 집 짓기 8. 딸아, 내 딸아 9. 백순의 고뇌, 《동사강목》 저술을 위한 나날 10. 스승 성호 어른이며 황득보 동문 가시다 11. 후학들이여, 이택재로 오라 12. 아무리 고찰을 해도 이단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13. 외람되게 목천 현감이라니, 죄인이로소이다 14. 정조, 그 어린 동궁의 슬픔과 오열 15. 천주학은 아니다 16. 손자 철중에게 부탁한다 17. 백순의 마지막 날 작품해설 - 선각자 순암 안정복 / 박희 (문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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