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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웃어라, 그러면 세상도 웃어줄 것이다
02동료와 인간적 관심을 나누자 03스마일 시합 04동료의 존재부터 인정하라 05‘Fun Meeting’을 소집하라 06고객의 전화에 감사하라 07부정적인 사고를 버려라 08실패는 성공을 부른다 09직원을 주주처럼 대하라 10출신과 종교를 떠나 모든 사람을 존중하라 11회사 분위기를 테스트하라 12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보여라 13유쾌하고 재미있는 가게는 경쟁력이 있다 14모든 것은 내게 달려 있다 15 행복한 상상에서 에너지를 얻어라 16 사람이 바로 우리의 일이다 17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라 18 비전의 힘을 깨달아라 19 칭찬의 말을 선물하라 20 항상 눈과 귀를 열어라 21 알찬 회의를 위해 유머를 투입하라 22 솔직한 비판을 해줄 광대가 필요하다 23 문제는 내가 해결한다 24 회사의 가치에 생명을 불어넣어라 25 스스로 의욕을 북돋우는 법을 찾아라 26 스트레스에 대항하라 27 틀에 박힌 방식으로 신입사원을 뽑지 말라 28 나이든 직원은 퇴물이 아니다 29 하기 싫은 일을 하며 살기에 인생은 짧다 30 기차를 갈아탈 용기도 필요하다 31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 되라 32 스스로에게 상을 주라 33 베푸는 대로 돌아온다 34 언제나 길은 있다 35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끌어내라 36 항상 축제를 만들어라 37 뉴스레터에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라 38 선택권은 나에게 있다 39 고객을 향한 서비스 마인드를 가져라 40 직원들을 놀게 하라 41 경청하는 자세를 가져라 42 고객은 왕 이상이다 43 규칙도 재미있게 배우면 꼭 지킨다 44 카드로 기분을 표현하라 45 최강의 팀이 되자 46 재미있는 자극이 학습 효과를 높인다 47 고객에게 질문하라 48 고객을 위한 놀이 공간을 확보하라 49 직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라 50 먼저 변화를 시도하라 51 실패한 동료에게 날개를 달아주라 52 동료 간의 분쟁은 반드시 해결하라 53 내 인생을 연출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54 신입사원을 배려하라 55 자신의 일을 자랑스럽게 여겨라 56 감동적인 체험은 구매로 이어진다 57 작은 성공을 축하하라 58 재능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라 59 재미와 생산성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60유쾌하게 일에 빠지는 9가지 단계 |
Peter F. Kina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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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그러면 세상도 웃어줄 것이다
어린이들은 하루에 150번 이상 웃는다고 한다. 반면 성인들은 많아야 15번 웃는다고 한다. 미소를 짓는 데는 10개의 근육만 있으면 된다. 반면 언짢은 표정을 짓는 데는 100개의 근육을 동원해야 한다. 많은 근육을 동원하면서 자신을 혹사시킬 필요가 있겠는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서도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미소 짓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간혹 한 번씩 당신 자신을 웃음의 소재로 만들어라. 웃기는 머리 스타일, 방금 했던 실언이나 방금 당했던 나쁜 일 등 주위 사람들을 웃게 만들 일은 많다. 이런 행동은 당신을 더욱 호감 가는 사람으로 만들고, 인간적으로 보이게 한다. 직원을 주주처럼 대하라 직원들을 회사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주주처럼 대하라. 어떤 의미에서 직원들은 정말로 주주와 같은 존재이다. 그들은 매일 매일 이성과 감성을 동원하여 일을 하고, 회사에 창의성과 열정과 노력을 투자하는 공동 출자자이다. 이 주주들이 없다면 당신의 회사는 곧 문을 닫아야 할 것이다. 직원들이 고객에게 관심과 흥미를 보이지 않으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문제가 크다. 고객은 다른 기업을 이용하면 되고, 유능한 직원들은 새로운 기업으로 가버리면 그만이다. 더구나 그들은 당신의 단골손님들도 데리고 갈 것이다. 그런 사태를 원하지 않는다면 직원들을 주주처럼 대하려고 노력하라. 작은 성공을 축하하라 직원들을 마지막으로 축하하고 격려한 것이 언제인가? 큰 성공만 치하하지 말고, 아주 당연해 보이는 작은 성공도 축하하라. 기업과 경영진은 그들의 직원들이 언제나 성공적이기를 기대한다. 성공이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보통은 커다란 성공만이 언급된다. 우리는 하루, 일주일, 한 달을 보내며 수많은 작은 성공들을 거두지만, 그런 성공들은 보상은커녕 의식되지도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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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넘치는 직원들이 바로 기업 성공의 비결!
지금 기업들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기회는 많아졌지만 그 기회를 파악하기가 과거보다 훨씬 어려워졌다. 실패라도 한다면 대가는 훨씬 더 크다. 그런데 경기 침체 속에서 실적이 오르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있는 반면 놀라운 성과를 올리는 기업들도 있다. 높은 성과를 내는 기업을 들여다보면 뛰어난 경영 전략이나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성과를 좌우하는 것은 바로 기업의 자산 ‘직원들’임을 알게 된다. 그들은 기업에 엔진 오일과 같은 존재다. 오일이 없으면 엔진이 정지하는 것처럼, 의욕적인 직원들이 없으면 기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의기소침한 직원은 병에 더 잘 걸리고, 실수가 더 많고, 동료들 사이에 불신을 야기하며, 직장 분위기를 흐려놓는다. 그로써 발생하는 비용 손실은 어마어마하다. 반대로 의욕이 넘치는 직원들이 많은 기업은 나날이 발전한다. 의욕이 있는 사람은 더 많은 일을 해낸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며, 생산성을 한껏 발휘한다. 그뿐 아니라 유쾌함, 창의성, 일에 대한 즐거움은 전염성이 강해서, 의욕이 넘치는 직원들은 동료들을 자극하여 생각지도 못했던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유쾌하게 일에 빠지는 60가지 조언 이처럼 직원들의 의욕을 북돋우는 것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중요한 성공 요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직원들의 의욕을 북돋울 수 있을까? 어떤 방법을 통해 기업은 직원들이 가진 최고의 능력을 발휘토록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기업의 일원 하나 하나가 직장 분위기를 개선하여 유쾌하게 일할 수 있는 60가지 제안과 조언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왜 그리도 일하러 가기가 싫은지에 대한 어떤 학문적인 연구들을 말하고 있지 않다. 일하고 싶게 만들고, 생산과 서비스를 정말로 가치 있게 만들고, 기업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건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분 좋고, 유쾌하고, 재미있게 일하는 것이다. 유쾌하게 일하자는 것은 기업의 목표를 등한시하거나, 무시하거나, 귀중한 시간을 경솔하게 허비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직장생활에 유머와 즐거움을 편입시킨다면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방출될 것이다. 직원들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게 될 것이며, 더불어 팀워크가 좋아지고, 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다. ‘재미있게 일하기’는 능력 있고, 고객 지향적이고, 잘나가는 기업의 성공 비결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