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고도 어떻게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3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인간은 왜 술을 마실까?

제1장 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고도 어떻게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

과음하면 왜 기억을 못할까?
집에 무사히 도착한 것은 ‘뇌 내비게이션’ 덕분!
비틀거리면서도 플랫폼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
뇌는 왜 취할까
전두전야를 제약하는 술
뇌의 억제 장치
사람을 대담하게 하는 술
마음에 스며드는 술
애주가 다이라의 한마디 1
금주가 가와시마의 한마디 1
여기서 잠깐! - 술의 역사

제2장 ‘살짝 취한’ 상태는 뇌를 활성화한다

술은 백약의 장일까?
묘한 일체감을 느끼게 하는 술은 사회의 윤활유?
뇌가 가장 활성화될 때
뇌 기능이 저하될 때
음주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술이 센 사람, 술이 약한 사람
아세트알데히드 대책
술을 마시면 잠은 오지만 선잠을 잔다
뇌병과 알코올의 관계
생활습관병과 알코올의 관계
금주가 가와시마의 한마디 2
애주가 다이라의 한마디 2
여기서 잠깐!
- 간단한 알코올 대사 체크
- 인간의 뇌를 관찰하는 방법

제3장 술을 마시면 뇌가 위축된다

술에서 비롯되는 뇌의 위험인자
술을 마시면 뇌가 위축된다
손상된 네트워크는 고칠 수 있다
알코올이 들어 있는 한 마시면 결국 똑같다
알코올 의존증인 사람의 뇌
뇌 훈련에는 요리가 최고!
술·담배와 뇌의 관계
애주가 다이라의 한마디 3
금주가 가와시마의 한마디 3
여기서 잠깐!
- 양조주와 증류주의 차이
- 알코올 의존도 체크

제4장 그래도 술을 끊지 못하는 당신에게

뇌에 부담이 되지 않는 음주법이 있을까?
그래도 과음했다면
기분 좋게 취하자!
금주가 가와시마의 한마디 4
애주가 다이라의 한마디 4
여기서 잠깐!
- 술 때문에 손상된 뇌를 건강하게 하려면 요리가 최고!
쉬어가는 페이지

제5장 주뇌 대담(酒腦對談)

술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마시는 것
뇌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방법
술을 마셔서 좋은 점
숙취를 학습하지 않는 사람들
문화로서의 술
술은 인생의 스승인가, 불필요한 것인가
마시려면 이렇게 마시자!

저자 소개 3

가와시마 류타

관심작가 알림신청
 

Ryuta Kawashima,かわしま りゅうた,川島 隆太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저서 『스마트폰 의존이 뇌를 상처 입힌다スマホ依存が?を傷つける』 외에도, 뇌과학적 관점의 육아법을 소개하는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등을 집필했다.

가와시마 류타의 다른 상품

다이라 마사토

관심작가 알림신청
 

Masato Taira,たいら まさと,泰羅 雅登

1954년 미에 현 출신. 치학박사이고 니혼대학 대학원 종합과학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지신경과학 전문가로 인간과 동물의 뇌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 문부과학성 특정영역연구 ‘종합뇌·고차뇌기능’의 계획 위원, 도호쿠대학 가와시마 류타 교수가 리더로 있는 ‘전두전야 기능의 발달과 개선 시스템 개발 연구’ 공동 연구팀의 멤버이다. 저서로 『뇌를 단련하여 머리를 좋게 한다』 『뇌에 관한 소사전』 등이 있다.
일본 분카여자대학 단기대학부를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메모의 기술』 『나를 변화시키는 100가지 방법』 『레몬의 법칙』 『해피걸』 『클래식 명곡을 낳은 사랑 이야기』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REMIX』, 『초등 노트습관이 아이성적 결정한다』 등이 있다. 또한 『데스노트 엘』 『무시시』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파빌리온』등의 영화를 번역했다.

고은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355g | 152*215*20mm
ISBN13
9788992751520

출판사 리뷰

애주가와 금주가인 뇌과학자가 밝히는 술과 뇌의 위험한 관계!

“사람은 왜 술을 마시는가?” “필름이 끊겼는데 어떻게 집으로 왔을까?” “과연 술은 백약의 장인가?” “뇌에 부담이 되지 않는 음주법은 없을까?”

이 책 『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고도 어떻게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는 애주가와 금주가인 두 뇌과학자들이 술에 관한 여러 가지 의문점과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금주가로 나선 가와시마 류타는 그 유명한 닌텐도DS의 소프트웨어 ‘매일매일DS두뇌트레이닝’ 개발자로 술이 없는 인생은 생각도 해보지 못했다는 애주가 다이라 마사토와 함께 ‘술의 효용’에 대해 팽팽하게 맞서면서 자신들의 경험담을 안주 삼아 독자를 즐겁게 해준다. 결국 두 사람의 의견은 뚜렷한 결론이 나지는 않지만 그중 둘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책임감이 따르지 않는 음주는 절대 금물이며, 술을 통해 얻는 게 있다면 잃는 것도 분명 있다는 점이다.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술을 마시면 인간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선 1장은 우리가 흔히 술에 대해 품는 의문점을 시작으로 가볍게 출발한다. 술의 긍정적인 측면이 언급되는 2장을 읽다보면 술은 몸에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살짝 든다. 하지만 3장으로 넘어가면 술의 무서운 측면이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한다.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에 빠진 애주가를 위한 배려일까? 4장은 술을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마지막 5장은 알코올에 대한 시각이 전혀 다른 두 저자의 대담으로 이제까지의 내용을 총정리 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다.

특히 1장에서 4장까지 각 장의 끝부분에는 ‘두 저자의 한마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금주가 대표 가와시마와 애주가 대표 다이라가 서로의 입장에서 각 장의 내용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부분인데,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위해서 1장에서 가와시마의 코멘트가 먼저 나왔다면 2장에서는 다이라의 코멘트가 먼저 나오는 식으로 세심한 편집을 한 점이 돋보인다. 또한 ‘여기서 잠깐!’이라는 코너에는 술의 역사, 알코올대사 체크, 알코올 의존도 체크 등 알아두면 유익한 토막상식을 실었다.

사람은 왜 술을 마시는가!

각자의 의견이 분명한 애주가와 금주가가 생각하는 술에 대해 들여다보았다.

- 가와시마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숙취로 고생하면서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술을 마시는 걸 보면 인간은 참 묘한 동물인 것 같다.

그러나 술 때문에 뇌가 위축되면 어떨까. 인간의 뇌 기능은 신경세포의 숫자로 우열이 결정되지는 않지만 그 숫자가 줄어드는 것과 기능의 쇠퇴가 전혀 무관하다고는 보기 어렵다.

나는 술자리에서 건배는 하지만 거의 마시지 않는다. 마시지 않아도 특별히 문제될 게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남들과 어울리며 억지로 술을 마셔야 했던 시대는 지났다.”

- 다이라

“인간의 뇌는 늘 억제당하고 있어서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한다. 지금껏 생각해내지 못했던 새로운 발상이나 아이디어를 떠올리려면 억제를 푸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음주는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거의 동시에 억제를 풀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술이 없는 인생은 내게 의미가 없다. 술은 마셔야 한다. 가끔은 실컷 마시는 것도 좋다. 다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을 만큼만 마시는 것, 이것은 술을 마시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도리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