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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비전
양장
최이우
넥서스CROSS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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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1부_ 하늘 비전 one

1장_ 그 땅을 얻게 하리라
2장_ 하늘로 잇는 다리
3장_ 하늘의 비전을 따라
4장_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어라

2부_ 하늘 비전 two

5장_ 꿈이 있으면 산다
6장_ 네 안에 있는 거인을 깨워라
7장_ 독수리처럼 날아라
8장_ 더 좋은 날이 오고 있다

저자 소개 1

감리교신학대학, 대학원, 박사원을 졸업(설교학 전공)하였다. 북방선교방송(Trans World Radio-Korea) 이사장, 들소리신문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감리교 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어린이재단 이사,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사) seoul 지역본부장, 한국기독교청소년선도위원회 이사장, 영성심리치료(감리교목회상담)센터 이사장, 감리교직장선교회 이사장, 한국교회희망연대 공동대표, 속회연구원(CMI)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종교교회 담임 목사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 『부흥 리메이크』『하늘 비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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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8쪽 | 382g | 130*210*20mm
ISBN13
9788993430073

책 속으로

하늘로 잇는 그 다리에서 들려온 말씀 속에서 야곱은 그가 일생 동안 간직하고 살아야 할 환상을 보았습니다. 지척을 분간할 수 없는 그곳 루스 광야에서 이천 리도 더 떨어져 있는 외삼촌의 집까지 어떻게 갈 수 있을지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을 때 야곱에게 이 밤의 말씀은 내일의 보장이요, 미래의 환상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이렇게 한 말씀을 붙들고 어려운 때를 이기며 살았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주전 605년경 유다 온 백성이 하나님을 거역하여 바벨론으로부터 침략을 받아 나라의 미래가 암담하여 도무지 희망을 볼 수 없던 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대저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합 2:14).
--- 2장 ‘하늘로 잇는 다리’ 중에서



하나님의 비전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그 삶에 나타나는 열매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생명이 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이 다르듯이 그 삶이 다릅니다. 비전의 사람은 넘치는 소망으로 살아갑니다. 모든 일이 잘될 때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를 보아도 단 한 줄기의 희망의 빛도 보이지 않을 때에도 소망으로 산다는 것은 빛이신 하나님이 함께할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 다윗은 성령에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을 통하여 하나님은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메시야를 보내실 것과 다윗의 왕국과 같은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을 통하여 수많은 시편들을 짓게 하시고 하나님의 계시를 드러내셨습니다. 그 시편을 통하여 장차 나타나실 메시야의 삶까지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을 통하여 당 신의 뜻을 밝히 드러내시며 하나님의 비전을 보게 하십니다.

--- 4장 ‘꿈이 있으면 산다’ 중에서


우리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온 세상보다 더 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 보좌를 버리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생명까지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아가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이 귀를 기울이시는 이유는 당연합니다. 그 기도 한마디가 사람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꿉니다. 무엇보다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당당하게 사십시오.
… 한 어린아이가 예수님께 드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보십시오. 5천 명을 다 배불리 먹이고 열두 광주리를 남기는 기적을 행하였습니다. 우리의 헌신이 보잘것없다고 무시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소유가 보잘것없어도 우리를 받으시고 축복하시고 사용하심으로써 기적을 행하십니다.

--- 8장 ‘더 좋은 날이 오고 있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영적 부흥과 삶의 비전을 동시에 누리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라!
“영감과 은혜가 넘치는 성육화된 말씀의 집약”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의 성역 30주년을 기념하는 설교집 『하늘비전』(『부흥 리메이크』동시 출간)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잔잔한 호수처럼 부드러운 말씀 속에 폭풍의 바다와 같은 무서운 힘이 숨어 있는 그의 설교를 이제 책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성경의 심오한 진리와 우리가 세상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절묘하게 비교하는 최 목사의 설교는 많은 성도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선사한다.
최 목사의 설교집은 크게 두 가지 주제, 영적 부흥과 삶의 비전으로 집중되어 있다. 영적 부흥이 현실과 유리된 채 영적인 차원에만 머무르도록 하는 설교들이 많은데, 저자의 설교는 신앙의 생활화, 영적 부흥의 생활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 시대의 신앙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원대한 비전과 열정적인 부흥이다. 하나님을 향하여 경건한 삶을 사모하는 성도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능력 있는 삶을 꿈꾸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세상 풍파 속에서 힘들어하는 많은 성도들이 새롭게 누려야 할 비전과 부흥의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고, 영원한 소망을 꿈꾸라

우리가 사는 우주에는 지구라는 별과 함께 수많은 별들이 공존한다. 그 많은 별들은 항상 그곳에 있지만 우리는 어두운 밤에만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세상이 캄캄해지면 아름다운 별들은 하늘에서 반짝인다. 이 아름다움은 밤이 주는 특별하고도 복된 선물이다.
역사상 가장 어두운 때에 찬란한 하늘의 비전을 본 사람이 있다. 바로 사도 요한이다. 주후 95년경 팔레스타인은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로마의 황제는 그가 다스리는 모든 나라의 백성들에게 자신을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도록 강요하였다. 이때 로마 황제 도미시안은 그리스도인들을 잔인하게 박해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누구도 신으로 섬길 수가 없었다.
사도 요한은 예수의 이름을 전한다는 이유로 그리스 아테네에서 서쪽으로 250km 떨어져 있는 에게 해(海)의 밧모 섬에 유배되었다. 이 섬은 해안선이 60km밖에 되지 않았고, 보이는 곳은 사방의 망망대해뿐이었다.
요한은 이 적막한 섬의 바위굴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가운데 열려진 하늘 문으로 하나님의 예비하신 위대한 영광을 보았다(계 4:1). 성령의 감동으로 장차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을 본 그는 이 땅의 모든 성도들이 누릴 영원한 소망을 전하는 데 힘썼다.
이 땅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바로 이 ‘하늘비전’이다. 사도행전을 보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약속이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 2:17).

각박한 세상에 살 소망을 잃고 하루에 수십 명씩이나 자살을 하는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하늘의 비전’이다. 그리고 이 비전은 더욱 널리 전파되어야 한다. 그 어떤 영광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위대한 미래를 꿈꾸고 살 수 있다면 이 땅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그 환상을 보며 선포할 수 있다면 세상을 정말 신바람 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외모뿐 아니라 설교를 통해서도 반듯함이 드러나는 최이우 목사의 보물창고가 바로 이 책이다.
신경하(감독 회장)
성서적인 스토리 텔링 설교자 최이우 목사의 감동적인 내용이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김외식(감신대 총장)
‘어울림’이라는 말이 언어로 울리는 최이우 목사의 깊은 통찰과 예지, 그리고 하늘의 영감이 있는 책이다.
송길원(목사, 하이패밀리 대표)
이 책은 복음을 열정적이고 호소력 있게 30년의 성역을 농축해서 담은 설교집이다.
이철신(영락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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