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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아주 예의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민지.
그런데 수업시간에는 “저요. 저요!”손을 이리저리 마구 흔들고, 아빠가 전화하실 때 “나도 빨리 바꿔줘~ 빨리.” 떼를 썼는데… “제가 하는 행동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잘 몰랐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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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워크북
“그럼 나는?”이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워크북은 독자가 자신의 삶에서 느꼈던 비슷한 상황이나 감정들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소그룹 활동 교재로 활용 성경 본문을 토대로 한 기존의 성경 공부 교재와 달리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을 끌어 낼 수 있습니다. -부모, 교사를 위한 도움말 기독교 상담 심리치료사, 문학치료사인 한이옥 선생님의 전문적인 조언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어린이를 적절하게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