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하는 일마다 투덜투덜 불평이 많은 예찬이
“숙제하기 싫어. 하기 싫어. 누가 숙제를 만든 거야아~” “책상 정리하기 싫어. 정리 좀 안 하면 어때. 정리는 왜 하는 거야?” ‘반성 의자’에 앉아 하나님께 마음을 털어놓는데… “저도 투덜거리는 게 좋은 건 아니에요.” “…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