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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혼나요?
규칙을 어겨 혼이 났을 때 양장
원제
Tom est p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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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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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역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다큐멘터리를 쓰고 있다.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의 다른 상품

그림마리알린 바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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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조형미술과 삽화를 공부했다. 아이들의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잡지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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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곽노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키아바의 미소』, 『아침 별 저녁 별』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92g | 240*220*15mm
ISBN13
9788952752819

출판사 리뷰

이유 있는 벌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요

흔히 칭찬만큼 좋은 양육 방법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가 그릇된 행동을 되풀이하면, 잘 혼내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은 서너 살부터 차례 지키기 같은 규칙을 학습하기 시작하고, 네다섯 살이 되면 사회의 규칙을 이해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는 능력이 생긴다. 그래도 규칙을 어기는 일은 빈번하게 일어나기 마련이다.
톰은 유치원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아 선생님께 혼이 난다. 마냥 선생님도 밉고 친구들도 미운 톰. 하지만 아빠가 톰의 속상한 마음을 읽고, 왜 선생님이 벌을 주신 건지,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쉬운 예를 들어 조곤조곤 알려 주자, 톰의 마음도 누그러진다. 아이들은 톰의 이야기를 들으며,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규칙을 어겼을 때는 누구나 혼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혼내는 것이, 아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톰의 아빠를 통해 아이를 혼낼 때, 혹은 다른 사람한테 혼난 아이를 달랠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럴 때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 나갈지를 이 책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일들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자신의 감정을 이해받고 또 마음속에 남아 있던 응어리를 풀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신철희 (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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