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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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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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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역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다큐멘터리를 쓰고 있다.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의 다른 상품

그림마리알린 바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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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조형미술과 삽화를 공부했다. 아이들의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잡지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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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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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296g | 232*215*10mm
ISBN13
97911712583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유치원에 처음 갔을 때, 규칙을 어겨 혼이 났을 때, 친구랑 싸웠을 때처럼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생활 속 소재들은 따스한 글과 편안한 그림에 담겨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주변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 소통하는 법,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 성장의 밑거름을 만들어 보세요.

하루하루 더 넓고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책
으악, 덜렁거리던 내 앞니가 톡 빠지고 말았어요!

▲덜렁거리는 내 앞니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앞니가 빠졌어요》는 처음 이가 빠진 날, 톰이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엄마는 이가 빠지고 새로 자라는 건 누구나 겪는 일이라며 톰을 다독이지만, 톰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해요. 생각지도 못한 찰나, 이가 빠져 버리자 친구들도 하나둘 다가와 톰의 앞니에 관심을 보여요. 그러자 새로운 고민이 톰을 찾아옵니다. 뾰족뾰족한 뱀파이어 이가 날까 봐, 영영 새로운 이가 나지 않을까 걱정하지요. 선생님은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늦은 밤 생쥐가 찾아와 동전과 앞니를 바꾸어 준다고 알려 주어요. 앗, 그런데 이를 어쩌죠? 가방에 넣어 둔 이가 사라지고 말았어요. 톰이 침울해하자 아빠는 생쥐에게 편지를 써 보자고 제안해요. 처음 이가 빠진 날, 톰은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젖니가 빠지고, 튼튼한 새 이가 나면 더 건강해질 거야!

젖니가 빠지고 평생 사용할 새로운 이가 나는 과정을 ‘이갈이’라고 해요. 이가 흔들리면 초조하고 불안할 수 있지만, 사실 이갈이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겪는 건강한 성장의 신호랍니다. 이미 오래 전 이갈이를 마친 어른은 사소하고 작은 일로 여길 수 있지만, 이 상황을 지금 처음 겪는 아이에게는 두렵고 불편한 첫 번째 상실의 경험일 수 있어요. 그러니 처음 이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곧 더 튼튼하고 멋진 새 이가 날 거야.” 하고 아이를 격려하며 평생 쓸 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이가 빠진 날에는 톰처럼 생쥐에게 편지를 쓰거나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곧 다가올 뜻깊은 성장의 순간을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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