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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뛰어넘은 뜨거운 우정으로 마음을 데우는 청소년 문학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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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고슴도치 그녀들
2. 오늘부터 돌봐 드립니다
3. 적막에 귀 기울일 때

저자 소개 6

소피 리갈 굴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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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일주일의 절반은 선생님이 되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나머지 절반은 작가가 되어 머릿속으로 아이들을 상상한다. 아이들의 환상에서 영감을 얻어 어른들의 코치 없이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그리고 매일 집에서는 벌써 성큼 자란 아들과 딸을 돌본다. 지은 책으로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인터넷 없이도 말짱히 해가 뜨다니!』,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등이 있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로 2020 유니세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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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핀 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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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ne Pessin

프랑스어 교사이자 작가예요. 페생은 기쁜 마음으로 두 가지 일을 함께 하고 있답니다. 2018년에는 에메르장스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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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리 바친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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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우크라이나 이바노프란키우스크에서 태어났고, 1990년부터 르비우에서 살고 있다. 어문학 교사인 어머니 덕분에 태어날 때부터 책에 둘러싸여 자랐으며, 모험 소설과 판타지 소설을 좋아했다. 대학 졸업 후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글쓰기는 지금까지도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의미다. 믿을 수 없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끊임없이 휘말리는 우크라이나 어린이와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만들기를 좋아한다. 2022년 BBC 우크라이나 올해의 책 선정작 『검은 숲의 유령들』을 비롯한 세 편의 청소년 소설과, 2019년 BBC 우크라이나 올해의 책 후보작 『가방 속의 아인슈타인』을 비롯한
1968년 우크라이나 이바노프란키우스크에서 태어났고, 1990년부터 르비우에서 살고 있다. 어문학 교사인 어머니 덕분에 태어날 때부터 책에 둘러싸여 자랐으며, 모험 소설과 판타지 소설을 좋아했다. 대학 졸업 후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글쓰기는 지금까지도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의미다. 믿을 수 없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끊임없이 휘말리는 우크라이나 어린이와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만들기를 좋아한다. 2022년 BBC 우크라이나 올해의 책 선정작 『검은 숲의 유령들』을 비롯한 세 편의 청소년 소설과, 2019년 BBC 우크라이나 올해의 책 후보작 『가방 속의 아인슈타인』을 비롯한 여섯 편의 동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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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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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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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 인문 사회부터 과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관심을 두고 어린이와 청소년 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번역한 책으로 『한밤중 도시에서는』 『세상의 모든 감사』 『학교 토끼의 저주』 『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 『나는 용감한 리더입니다』 『나비를 그리는 소녀』 『그날이야』 『아낌없이 주는 도서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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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150*210*35mm
ISBN13
9791160517019

출판사 리뷰

1. 고슴도치 그녀들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에 가시를 세우고 사는 ‘그녀들’ 이야기

부모에게 상처받은 두 여성의 회복과 연대의 이야기. 이혼 후 알코올 중독에 빠져 버린 엄마와 어린 동생을 돌보며 냉소적인 성격으로 변한 중2 ‘마리나’, 그리고 아빠의 언어폭력에 마음의 문을 닫고 책 속으로 도피해 살아온 사서 ‘쥐스틴’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로 교차한다.

2. 오늘부터 돌봐 드립니다
상냥하고 기억 잘하는 고등학생 인턴 요양사, 고집불통 비올레트 할머니를 만나다

고등학생 인턴 요양사 카퓌신에게 벨레르 요양원은 진로를 결정할 마지막 기회의 장소다. 카퓌신은 외롭고 우울해 보이는 할머니 비올레트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간다. 반전과 평온한 일상이 반복되는 파란만장한 요양원에서 카퓌신은 무사히 인턴 기간을 마칠 수 있을까?

3. 적막에 귀 기울일 때
한순간에 아무 소리도, 가족도 없는 세계를 맞닥뜨린 소년이
이 거대한 절망에 맞서 온몸으로 내지르는 소리 없는 외침

열네 살 피아니스트 세르히는 교통사고로 부모님과 여동생, 심지어 청력까지 잃어버리고 농인 기숙 학교로 보내진다. 그런데 그곳에서 만나 친동생처럼 아끼게 된 야린카마저 사라져 버린다. 세르히는 마지막 남은 희망을 구하기 위해 학교를 빠져나와 험난한 세상 속에 발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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