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하지만하지만 할머니
하지만하지만 할머니
하지만하지만 할머니
소득공제
하지만하지만 할머니
양장
사파리 2002.10.19.
베스트
0-3세 top100 2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마음을 살찌우는 좋은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사노 요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Yoko Sano,さの ようこ,佐野 洋子

일본의 작가, 에세이스트, 그림책 작가. 1938년 중국의 베이징에서 7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고, 전쟁이 끝난 후 일본으로 돌아왔다. 어린 시절 어머니와의 불화, 병으로 일찍 죽은 오빠에 관한 추억은 작가의 삶과 창작에 평생에 걸쳐 짙게 영향을 끼쳤다. 무사시노 미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백화점의 홍보부에서 디자이너로 일했다. 1967년 유럽으로 건너가 독일 베를린 조형대학에서 석판화를 공부했다. 1971년 『일곱 장의 잎―미키 다쿠 동화집』으로 데뷔했다. 일본 그림책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100만 번 산 고양이』를 비롯해 『아저씨 우산』, 『나의 모자
일본의 작가, 에세이스트, 그림책 작가. 1938년 중국의 베이징에서 7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고, 전쟁이 끝난 후 일본으로 돌아왔다. 어린 시절 어머니와의 불화, 병으로 일찍 죽은 오빠에 관한 추억은 작가의 삶과 창작에 평생에 걸쳐 짙게 영향을 끼쳤다. 무사시노 미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백화점의 홍보부에서 디자이너로 일했다. 1967년 유럽으로 건너가 독일 베를린 조형대학에서 석판화를 공부했다. 1971년 『일곱 장의 잎―미키 다쿠 동화집』으로 데뷔했다.

일본 그림책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100만 번 산 고양이』를 비롯해 『아저씨 우산』, 『나의 모자』(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 『하지만 하지만 할머니』 등 수많은 그림책과 창작집, 에세이집을 발표했다. 그림책으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일본 그림책상, 쇼가쿠간 아동출판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어렸을 적 병으로 죽은 오빠를 다룬 단편집 『내가 여동생이었을 때』로 제1회 니미 난키치 아동문학상, 만년에 발표한 에세이집 『어쩌면 좋아』로 고바야시 히데오상을 수상했다.

2003년 일본 황실로부터 자수포장을 받았고, 2008년 장년에 걸친 그림책 작가 활동의 공로로 이와야사자나미 문예상을 받았다. 2004년 유방암에 걸렸으나 여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자각하고도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시즈코 씨』,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등 말년까지 에세이집을 왕성하게 발표했다. 2010년 11월 5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암으로 만 72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사노 요코의 다른 상품

역자 : 정근
어린이를 위한 동화, 극본, 뮤지컬, 방송작가, 유아문화 연구소, 동요, 동화 '반달' 고문이면서, 동요의 노랫말을 썼으며 동요 작곡가로도 활약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이런 말하면 안 되는데』그림책『자장 자장』『마고 할미』동요집으로『봄 여름 가을 겨울』있고, 대표곡으로『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우체부 아저씨』등이 있어요. 뮤지컬 '폭풍우 속의 아이들', '혹 뗀 이야기', 유아극 '엄마와 함께 하는 유아극 놀이', '엄마 엄마 얘기 해 주세요' 등이 있어요. 또 'TV유치원 하나둘셋', '딩동댕 7시다', '영희의 일기', '모이자 노래하자' 의 방송극을 썼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22g | 213*267*15mm
ISBN13
9788955852189

책 속으로

넓은 들판에서 산들바람이 불어왔어요.
할머니가 이렇게 먼 데까지 오긴 처음이었어요.
할머니는 예쁜 꽃어 있는 들판을 뛰어 다니며 향기로운 꽃향기에 취했어요.
"5살이 되니 나비가 된 거 같아!"
둘은 한참을 걷고 걸어서 냇가에 왔어요.
고양이는 냇물을 껑충 뛰어넘었어요.
"할머니도 얼른 건너오세요." 고양이가 손짓했어요.
'하지만 난 5살인걸…. 아참 그렇지.
5살이니까 나도 할 수 있어!"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5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