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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에 한강은
● 한강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 선사시대 한강의 어제와 오늘, 한강 백사장 ● 한강을 사수하라! - 삼국시대 ● 광흥창과 투금탄 - 고려시대 ● 옛 지도로 본 한강 - 조선시대 ● 새우젓 장수와 황포돛배 - 조선시대 ● 배다리와 반차도 - 조선시대 아픈 역사 ● 한강은 흐른다 - 현대 평화의 배를 함께 타고 한강에서 놀자 ● 특별한 나의 하루 선유도공원 ● 특별한 나의 하루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 특별한 나의 하루 여의도 월드컵공원 ● 특별한 나의 하루 여의도 뚝섬, 서울숲 ● 특별한 나의 하루 여의도 청계천 ● 특별한 나의 하루 여의도 암사동 선사주거지, 몽촌토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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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배 성 호 박물관이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마음속 머릿속에 가득 채워 놓은 호기심 다발을 풀어내서 다양한 체험학습을 하러 다닙니다. 책 읽기와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며 사람들과 함께 사박사박 걷고 싶은 길들이 참 많답니다. 그중에서도 송사리 떼 같은 아이들과 한강을 누비는 일은 가장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함께 쓴 책으로 《마주 보는 한일사》 《멋지다 우리역사》 《교실 속 딜레마 상황 100문 101답》 《역사 교사로 산다는 것》 들이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학교연계교육 자문위원, 평화박물관 운영위원, 어린이 평화책 선정위원입니다. 역사와 사회를 사랑하는 초등학교교사 및 전국 역사교사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송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복닥대고 있습니다. 박 형 근 딱딱해 보이는 이야기들 속에서 호두알처럼 고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지칠 줄 모르고 뛰어놀았고 지금도 여전히 아이들 틈에서 뛰어다닙니다. 한강에서 아이들과 뛰다가 지치면 이야기를 나누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들의 인권 이야기》 《함께하는 법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당산초등학교에서 또 무슨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 볼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채 원 경 숟가락과 나뭇잎과 동전만 봐도 머릿속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 상상을 펼치는 그림작가랍니다. 학교에서는 아동복지를 공부하고 동화의 매력에 빠져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찼던 첫 마음 그대로 붓을 잡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슨 날이야》 《열하일기 연암 박지원의 생각수업》 《백제 소년 서동 왜국 소년 쇼투크를 만나다》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