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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4
사용 설명서 · 14 들어가며-지도의 비밀을 찾아서 · 17 1장 아시아 동아시아는 왜 ‘극동’이라고 불렸나요? · 28 한반도가 강대국들이 눈독 들이는 전략적 지역이라고요? · 30 남북한 사이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요? · 32 타이완 해협이 막히면 세계 경제가 벌벌 떤다고요? · 34 ‘일국양제’가 무슨 뜻이에요? · 36 일본 바다에 버린 오염수가 우리 집 식탁까지 찾아온다고요? · 38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길까요? · 40 헌법 제9조가 뭐길래 일본 사람들이 시위를 하는 거예요? · 42 우리나라, 중국, 일본은 왜 늘 역사 문제로 싸우면서도 서로 절교하지 않을까요? · 44 VS 지정학 토론 01_한·중·일은 과거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협력해야 할까? · 46 몽골이 사막으로 변하면 왜 우리 집 창문이 더러워질까요? · 48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 50 달라이 라마는 왜 60년 넘게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까요? · 52 중앙아시아는 왜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가 많을까요? · 54 미국에서 터진 테러가 왜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번졌을까요? · 56 중국은 왜 중앙아시아에 도로와 철도를 깔아 줄까요? · 58 히말라야산맥의 빙하가 녹으면 아시아는 어떤 위기에 놓일까요? · 60 태국 청년들은 왜 왕의 사진 앞에서 손가락 3개를 들었을까요? · 62 미얀마 청년들이 총을 든 군인들에게 맞서고 있다고요? · 64 메콩강의 물고기와 중국은 무슨 관계일까요? · 66 우리가 입는 옷에 캄보디아 노동자의 눈물이 섞여 있다고요? · 68 VS 지정학 토론 02_개발 도상국에서 의류 공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강력히 규제해야 할까? · 70 싱가포르에서는 어떻게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살 수 있을까요? · 72 인도네시아는 어떻게 1만 7,000여 개의 섬을 하나의 나라로 묶었을까요? · 74 동티모르는 어떻게 독립하게 되었을까요? · 76 필리핀 아이들은 왜 ‘쓰레기 산’에서 살게 되었을까요? · 78 우리가 먹는 라면과 과자가 숲을 없앤다고요? · 80 베트남 전쟁의 진짜 주인공은 베트남이 아니라고요? · 82 인도와 파키스탄은 왜 70년 넘게 카슈미르를 두고 싸우고 있나요? · 84 강대국 사이에 낀 네팔과 부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나요? · 86 인도에는 아직도 신분 차별이 존재한다고요? · 88 스리랑카는 왜 오랫동안 싸움이 끊이지 않고 있나요? · 90 2장 중동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왜 한 땅을 두고 싸우는 걸까요? · 94 이란과 이스라엘은 왜 싸우는 거예요? · 96 호르무즈 해협이 전쟁으로 막히면 왜 전 세계 경제가 마비될까요? · 98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은 왜 사사건건 대립할까요? · 100 중동에서 전쟁이 나면 왜 우리나라의 물가까지 오를까요? · 102 VS 지정학 토론 03_높은 석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재생 에너지로 바꾸어야 할까? · 104 시리아 사람들은 왜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었나요? · 106 미국은 왜 이라크를 공격했나요? · 108 튀르키예는 어떻게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다리가 되었을까요? · 110 미국은 왜 중동을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려 할까요? · 112 사막이었던 두바이는 어떻게 화려한 도시가 되었을까요? · 114 예멘 내전은 어떻게 최악의 비극으로 번지게 되었을까요? · 116 인구가 4,000만 명이 넘는 쿠르드족은 왜 나라가 없을까요? · 118 레바논은 왜 대통령과 총리를 서로 다른 종교인이 맡을까요? · 120 이슬람교 여성들은 왜 머리에 천을 두르고 있을까요? · 122 VS 지정학 토론 04_학교에서 히잡 착용을 금지해야 할까? · 124 오만의 별명이 ‘중동의 스위스’라고요? · 126 3장 유럽 유럽의 산맥과 강은 국경을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 130 갈 곳 없는 난민에게 유럽은 왜 문을 닫으려 할까요? · 132 VS 지정학 토론 05_이민자를 많이 받아들여야 할까? · 134 유럽은 왜 앞장서서 기후 위기를 막으려 할까요? · 136 냉전 시대에 유럽이 둘로 나누어졌다고요? · 138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요? · 140 현대 가장 거대했던 나라는 어떻게 여러 나라로 쪼개졌을까요? · 142 러시아는 유럽일까요? 아시아일까요? · 144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원래 한 나라였다고요? · 146 폴란드와 헝가리는 왜 EU와 자꾸 충돌할까요? · 148 발트 3국은 왜 군사 문제에 민감할까요? · 150 발칸반도는 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유럽의 화약고’가 되었을까요? · 152 한 나라였던 유고슬라비아는 왜 여러 나라로 갈라졌을까요? · 154 독립을 선언한 코소보는 왜 아직 ‘반쪽짜리 국가’ 취급을 받을까요? · 156 유럽 나라들은 왜 ‘한 가족’이 될 결심을 했을까요? · 158 유럽연합에 속해 있으면서도 돈은 따로 쓰는 나라도 있다고요? · 160 영국은 왜 유럽 연합을 떠났을까요? · 162 왜 월드컵에 영국 팀이 4개나 나가나요? · 164 유럽 박물관의 유물은 모두 그 나라의 것일까요? · 166 VS 지정학 토론 06_다른 나라 유물을 다시 원래 나라에 반환해야 할까? · 168 사람들은 왜 홀로코스트를 지금도 계속 이야기할까요? · 170 미국은 왜 유럽 나라들의 ‘보디가드’를 자처할까요? · 172 독일은 어떻게 다시 하나가 될 수 있었을까요? · 174 프랑스에서 이민자들은 왜 교외 지역에 모여 살게 된 거예요? · 176 작은 나라 네덜란드는 어떻게 세계를 잇는 길목이 되었을까요? · 178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는 두 가지 언어를 쓴다고요?· 180 스위스는 어떻게 수백 년 동안 중립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 182 오랫동안 중립을 지키던 핀란드와 스웨덴은 왜 나토에 가입했을까요? · 184 세금을 많이 내는데 행복하다고요? · 186 에스파냐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 독립을 요구한다고요? · 188 이탈리아의 위아래 지역이 많이 다르다고요? · 190 지중해는 왜 수천 년 동안 문명의 중심지였을까요? · 192 4장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왜 자원이 많은데도 가난할까요? · 196 VS 지정학 토론 07_아프리카 자원 개발을 외국 기업에 개방해야 할까? · 198 다이아몬드는 왜 사람들을 울게 했을까요? · 200 노예 무역은 아프리카에 어떤 상처를 남겼을까요? · 202 사하라 사막이 아프리카 대륙을 둘로 나눈다고요? · 204 아프리카 국경선은 왜 자로 잰 듯 반듯할까요? · 206 넬슨 만델라는 왜 복수가 아닌 용서를 선택했을까요? · 208 끔찍한 대학살을 겪은 르완다는 어떻게 다시 나라를 세웠을까요? · 210 축구 선수 드록바는 어떻게 전쟁을 멈추게 했을까요? · 212 남수단의 영웅이 된 신부님이 한국 사람이라고요? · 214 아프리카 어린이들은 학교까지 몇 시간을 걸어가야 한다고요? · 216 나무를 심어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고요? · 218 아프리카 국가들이 비닐봉지를 금지한다고요? · 220 세계에서 버려진 옷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있다고요? · 222 학교도 그만둔 소년이 어떻게 마을에 전기를 선물했을까요? · 224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디지털 도약이 일어나고 있다고요? · 226 마사이족은 왜 사자를 보호하려 할까요? · 228 11개 나라를 지나는 나일강의 물은 누구의 것일까요? · 230 VS 지정학 토론 08_에티오피아는 나일강에 댐을 건설할 권리가 있을까? · 232 가뭄이 어떻게 테러와 쿠데타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 234 해적이 된 어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236 5장 북아메리카 미국이 아메리카 대륙을 관리한다고요? · 240 버려진 얼음 땅 알래스카는 어떻게 미국의 땅이 되었을까요? · 242 세계 곳곳에는 왜 미군 기지가 있을까요? · 244 항공 모함이 바다에 나타나면 왜 세계가 긴장할까요? · 246 냉전은 왜 다른 나라의 정부까지 흔들었을까요? · 248 무역 협정이 멕시코 농민들을 울린다고요? · 250 미국은 왜 멕시코 국경에 수천 킬로미터나 되는 장벽을 세웠을까요? · 252 VS 지정학 토론 09_미국의 국경 장벽 설치는 정당할까? · 254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고 있을까요? · 256 미국에서 평생 산 이민자도 하루아침에 쫓겨날 수 있다고요? · 258 캐나다가 난민을 환영하는 데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요? · 260 강대국들은 왜 80킬로미터짜리 물길을 차지하려 할까요? · 262 쿠바 땅 한복판에 왜 미군 기지가 있을까요? · 264 핵전쟁 직전까지 간 공포의 13일이 있었다고요? · 266 쿠바는 미국의 경제 봉쇄 속에서 어떻게 버텨 왔을까요? · 268 캘리포니아의 작은 골짜기에서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는 기술이 태어났을까요? · 270 미국과 중국이 무역으로 전쟁을 한다고요? · 272 달러는 어떻게 지구에서 가장 힘센 돈이 되었을까요? · 274 멕시코 공장들은 왜 미국 국경 바로 옆에 몰려 있을까요? · 276 허리케인은 왜 가난한 지역을 더 세게 덮칠까요? · 278 콜로라도강은 왜 바다까지 흐르지 못할까요? · 280 카리브해의 나라들은 왜 강대국의 눈치를 보며 살아갈까요? · 282 VS 지정학 토론 10_미국의 대외 개입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길일까? · 284 6장 남아메리카 커피 농장이 어떻게 아마존 숲을 사라지게 할까요? · 288 VS 지정학 토론 11_브라질은 아마존을 개발해도 될까? · 290 숨쉬기도 힘든 높은 산 위에 어떻게 거대한 제국을 세웠을까요? · 292 사막에서 빙하까지 한 나라 안에 있다고요? · 294 갈라파고스 제도는 어떻게 다윈의 생각을 깨웠을까요? · 296 아마존 원주민들은 왜 목숨까지 걸고 숲을 지키려 할까요? · 298 콜롬비아는 왜 마약 전쟁의 한가운데 놓이게 되었을까요? · 300 양과 펭귄이 살던 평화로운 섬은 왜 전쟁터가 되었나요? · 302 VS 지정학 토론 12_포클랜드 제도를 아르헨티나로 반환해야 할까? · 304 아름다운 소금 사막 아래에 보물이 있다고요? · 306 남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고요? · 308 우루과이는 어떻게 강대국 사이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을까요? · 310 남미의 거인 브라질은 국제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 312 남아메리카는 왜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고 싶어 할까요? · 314 세계에서 석유가 가장 많은 나라가 왜 가난할까요? · 316 수천 년을 지켜 온 안데스산맥의 빙하가 사라지고 있다고요? · 318 남아메리카 땅 아래에는 엄청난 물이 묻혀 있다고요? · 320 노예들의 문화가 어떻게 세계적인 축제가 되었을까요? · 322 아르헨티나의 춤 탱고의 탄생에 비밀이 있다고요? · 324 축구는 어떻게 남미 사람들의 꿈이 되었을까요? · 326 7장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에는 '도둑맞은 세대'가 있다고요? · 330 왜 강에게 사람과 같은 권리를 주었을까요? · 332 태평양 섬나라들은 땅보다 바다를 더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요? · 334 투발루는 왜 사라질 수도 있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 336 태평양에 한반도의 7배나 되는 크기의 쓰레기 섬이 있다고요? · 338 VS 지정학 토론 13_‘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는 쓰레기 생산국이 책임져야 할까? · 340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요? · 342 뉴질랜드는 왜 ‘핵 없는 나라’가 되기로 결정했을까요? · 344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미국은 왜 핵 잠수함 동맹을 맺었을까요? · 346 VS 지정학 토론 14_오스트레일리아가 오커스를 맺고 핵 잠수함을 도입하기로 한 결정은 정당할까? · 348 태평양 섬나라들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고요? · 350 8장 극지방과 우주 미국은 왜 그린란드를 차지하려고 할까요? · 354 ‘에스키모’가 아니라 ‘이누이트’가 맞는 호칭이라고요? · 356 북극 항로가 열리면 세계 무역이 바뀐다고요? · 358 인류의 멸망을 대비한 ‘마지막 씨앗’은 왜 북극에 있을까요? · 360 남극은 왜 어느 나라도 개발하지 못할까요? · 362 VS 지정학 토론 15_남극을 개발할 수 있도록 남극조약을 수정해야 할까? · 364 우주는 과연 누구의 땅일까요? · 366 VS 지정학 토론 16_민간 기업의 위성 서비스 확장을 허용해도 될까? · 368 우주에도 쓰레기가 쌓이고 있다고요? · 370 우주 시대에도 우리는 여전히 한 나라의 국민일 수 있을까요? · 372 찾아보기 · 374 사진 출처 · 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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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 핵심 쟁점부터
기후 위기, 우주 개발 등 미래 의제까지! 이 책은 아시아, 중동,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극지방과 우주 등 총 8장을 통해 과거의 중대한 사건과 오늘날의 뜨거운 이슈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지정학 주제를 소개한다. 21세기 지정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중동, 수탈의 역사를 딛고 도약 중인 아프리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남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지를 고르게 다루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최근 북극 항로의 개발과 기후 위기로 주목받고 있는 극지방과 미래의 공간인 우주를 별도의 장으로 수록해, 핵심 미래 의제들을 섭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음 시위’를 벌이며 독재에 저항하는 미얀마 시민들, 27년간의 옥고를 마치고 교도소를 나서는 넬슨 만델라 등 생생한 현장을 담은 사진과 다양한 지도가 설명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다.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다 보면 머릿속에 세계 지도가 조금씩 그려지면서 어렵게만 들리던 국제 뉴스가 한결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부록 ‘찾아보기’에는 책에서 다룬 주요 지정학적 개념 및 사건 등 키워드가 정리되어 있어, 책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개념들을 연결하고, 궁금한 주제와 관련된 페이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수능·내신 ‘서술·논술형 평가’ 도입 추진! 사고력을 키우고 시야를 넓히는 ‘VS 지정학 토론’ 수록 최근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 및 내신에 서술·논술형 평가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중장기 대입제도 개편을 추진하면서 교육 현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오지선다형 객관식 문제 풀이 훈련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문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주관과 논리를 글로 풀어내는 사고력이 미래 평가의 핵심 기준으로 떠오른 것이다. 책의 각 장에는 해당 장에서 다루는 지정학 주제 중 중요한 핵심 쟁점 두 가지를 뽑아 찬·반 논거를 정리한 ‘VS 지정학 토론’이 수록되어 있다. 찬성과 반대 측 각각의 논거를 입체적으로 살피고, 직접 의견을 정리해 보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수준 높은 논술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일상에서 출발해 역사와 지리, 뉴스까지 하나로 꿰뚫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지정학 이야기!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정전이 아닌 휴전 상태이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상황은 동아시아 국제 정세에 긴장감을 더하고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의 국가와 특수한 관계를 형성한다. 한편 갈수록 극심해져 가는 기후 위기에 유럽의 여러 나라와 태평양의 섬나라들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고 있고, AI의 발전과 함께 자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처럼 영토 분쟁과 자원 갈등, 난민과 이민, 기후 위기와 강대국 간의 경쟁은 어느 한 나라만의 쟁점이 아니다. 지정학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거운 이유이다. 커피, 의류 재활용, 황사 등 우리의 일상적 풍경 아래에도 지정학적 맥락들이 숨어 있다. 『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은 독자가 세상을 쉽고 가깝게 접하도록 돕고, 나와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들을 이해하는 시야를 길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