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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 2
강경옥 글그림
씨네21북스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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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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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강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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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敬玉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두 사람이다』는 순정 만화로는 보기 드문 공포물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천애』와 『라비헴 폴리스』는 MBC 만화열전을 통해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되었다.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공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캐릭터의 완성과 심리묘사에 비중을 두고, 인간 내면의 이중성과 그로 인한 갈등을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묘사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아직까지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는 씨네21의 만화 잡지 「팝툰」에 「설희」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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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362g | 148*210*20mm
ISBN13
9791160400670

출판사 리뷰

부디 이 세상에 살아 있다는 실감을 느끼게 해줘…
너에게 부탁하노니
부디─
이 세상에 살아 있다는 실감을 느끼게 해줘…

죽어도 죽지 않는 알리사는 설희라는 이름으로 서울에 온다. 세이와 세라는 아주 먼 친척 사이로 둘도 없는 친구다. 연극영화과를 다니며 영화연출을 공부하는 세라는 부모의 도움 없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힘들게 살아간다. 그에 반해 연예인이 되기 위해 합숙훈련 중인 세이는 어릴 때부터 예쁜 외모와 어머니의 무한한 애정으로 별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삶을 살아왔다. 전혀 다른 배경을 가진 둘이지만 어릴 때부터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자랐다. 자동차 접촉사고를 통해 우연히 설희와 마주치게 되고, 2천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리비를 지불하는 대신 세라가 설희의 하우스키퍼로 일하기로 한다. 세이를 처음 만난 날부터 설희는 전생의 인연 얘기를 꺼내고 세이는 상당히 당황해하는데…
아주 오랫동안 설희의 꿈에 나타난 전생의 인연이 세이일까? 만약 그렇다면 둘은 전생의 어떤 인연을 가지고 있을까? 세이, 세라, 설희 이들은 어떤 인연으로 서울 한복판에서 조우하게 된 걸까?
세이의 집을 나와 공동생활을 시작하는 설희와 세라, 그리고 그녀들을 기다리는 어제와 다른 내일이 담긴 3권은 2009년 상반기 발간 예정이다.

강경옥님 작품은 매번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이 있어요. 풀리지 않는 신비와 함께… 얼른 얼른 설희의 비밀을 밝히고 싶어요.-my0125

점점 흥미진진… 넘 좋아요^^ <설희> 때문에 <팝툰> 구독하시는 분, 꽤 되시죠~~ 저도 물론^^ -her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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