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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 4
강경옥 글그림
씨네21북스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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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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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강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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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敬玉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두 사람이다』는 순정 만화로는 보기 드문 공포물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천애』와 『라비헴 폴리스』는 MBC 만화열전을 통해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되었다.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공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캐릭터의 완성과 심리묘사에 비중을 두고, 인간 내면의 이중성과 그로 인한 갈등을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묘사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아직까지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는 씨네21의 만화 잡지 「팝툰」에 「설희」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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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360g | 148*210*20mm
ISBN13
9791160400564

출판사 리뷰

세상을 구원하는 사랑을 해보고 싶어

사랑이요―
사랑은 세상을 구원한다잖아요.

사랑에 빠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지 않겠어요?

새엄마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 설희를 대신해 그녀의 손님을 맞은 세라. 세이와 닮은 외모를 지닌 그는 하루야마 아라시, 춘산람(春山嵐)이라는 이름을 지닌 재일교포였다. 설희와는 전생의 인연이며 이상형이라고 말하는 그를 바라봐야만 하는 세라의 마음이 평탄하지 않다. 단 하루 만에 설희의 약속대로 사랑에 빠진 세라는 그가 일본에서 한때 유명한 로커였다는 사실을 알고는 자신과 전혀 동떨어진 비현실적인 세계에 좌절한다. 한편, 세이는 설희와 연관된 꿈을 연속해서 꾸면서 설희와 자신이 전생의 ‘연인’이 아닌 다른 관계임을 알게 되는데… 그리고 설희를 애타게 찾던 프랑스 노부인이 한국에 오면서 4권은 끝을 맺는다. 베일에 가려져 있던 설희의 존재가 본격적으로 밝혀지기 시작하는 5권은 2010년 초에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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