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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 1
강경옥 글그림
씨네21북스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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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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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강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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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敬玉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두 사람이다』는 순정 만화로는 보기 드문 공포물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천애』와 『라비헴 폴리스』는 MBC 만화열전을 통해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되었다.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공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캐릭터의 완성과 심리묘사에 비중을 두고, 인간 내면의 이중성과 그로 인한 갈등을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묘사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아직까지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는 씨네21의 만화 잡지 「팝툰」에 「설희」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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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368g | 148*210*20mm
ISBN13
9791160400663

출판사 리뷰

부디 이 세상에 살아 있다는 실감을 느끼게 해줘…
미안해
용서해줘…
만약…
만약 내가 다음 세상에 태어날 수 있다면…
그렇다면 그때는…

강경옥 작가의 <설희> 1권이 출간되었다. <두 사람이다> 이후 근 10여년 만에 발간된 신작 장편이다.
보름달이 뜬 어느 밤, 뉴욕의 대부호 벤더스가 조용히 죽음을 맞는다. 그의 양녀로 엄마의 죽음 후 섬에서 홀로 살아가던 알리사는 임종소식을 듣고 섬을 나온다. 양부는 그녀에게 뉴욕에서의 새로운 삶과 21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상속금을 남겨주었다. 벤더스 전처의 아들 마커스는 할리우드에서 각광받는 영화배우다. 어릴 적 기억으로 알리사의 엄마를 동경하던 그는 알리사를 만나자 묘한 떨림을 느낀다.
평범한 여자 아이가 거액의 상속녀가 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상속금을 둘러싼 음모, 풀리지 않은 알리사의 비밀, 꿈에 나타나는 전생의 인연 등 허를 찌르는 구성과 감각적인 대사,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판타지와 SF, 로맨스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른다.
서울로 간 알리사와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이 담긴 2권은 10월 발간 예정이다.

팝툰 독자 서평
강경옥님 작품은 매번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이 있어요. 풀리지 않는 신비와 함께… 얼른 얼른 설희의 비밀을 밝히고 싶어요.-my0125

점점 흥미진진… 넘 좋아요^^ <설희> 때문에 <팝툰> 구독하시는 분, 꽤 되시죠~~ 저도 물론^^ -her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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