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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 여행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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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AMERICA MAP
BEST OF BEST

1. 미국을 만든 도시 America
NEW YORK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는 뉴욕에서 사랑에 빠지다
SAN FRANCISCO
달콤한 솜사탕 같은 미국 서해안의 진주
BOSTON
하버드를 탄생시킨 전통과 학문의 도시
PHILADELPHIA
‘자유의 종’을 울린 미국 초기의 수도
SAN DIEGO
스페인보다 아름다운 캘리포니아의 보물창고
MIAMI
‘꽃이 피는 천국’, 플로리다의 중심
SAVANNAH
영화 같은 도시에서 남부의 귀족을 만나다
WASHINGTON
거대한 공원처럼 만들어진 세계 정치의 중심

02 . 테마가 있는 도시 Theme
NASHVILLE
컨트리 음악과 열정적인 포옹을 나누다
SEATTLE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ANTA FE
사막 한가운데서 예술의 꽃을 피운 고독한 도시
NEW ORLEANS
영혼을 흔드는 재즈의 고향
ATLANTA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무대
SALT LAKE CITY
거대한 소금 호수에 피어난 모르몬교의 성지
CHICAGO
미래를 옮겨놓은 듯한 현대 건축의 전시장

03. 장대하고 아름다운 국립공원 National Park
GRAND CANYON
여행자의 발걸음을 묶어 버리는 세계 최대의 계곡
YOSEMITTE NATIONAL PARK
입을 다물지 못하는 대자연의 만물상
DEATH VALLEY
유령들이 말을 걸 듯한 죽음의 계곡
YELLOW STONE NATIONAL PARK
간헐천이 뿜어내는 자연의 신비에 넋을 잃다
ARCHES CANYON NATIONAL PARK
조물주가 그림을 그린 듯한 붉은 아치의 대행진
EVERGLADES NATIONAL PARK
악어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거대한 늪지대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세계 최대의 동굴로 떠나는 신기한 여행
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
동양화처럼 산 좋고 물좋은 미국의 금수강산

04. 신기하고 신비로운 자연 Nature
MONUMENT VALLEY
황무지에 펼쳐지는 빛과 색채와 모뉴먼트의 향연
NIAGARA FALLS
강물이 통채로 뒤집어지는 거대한 물 절벽
WHITE SAND NATIONAL MONUMENT
하얀 눈보다 아름다운 백색 모래의 향연
STONE MOUNTAIN
크리스털처럼 빛나는 세계 최대의 화강암 바위
ALASKA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겨울의 땅
HAWAI(THE BIG ISLAND)
여름과 겨울이 공존하는 화산섬의 파라다이스

05. 독특하고 흥미로운 장소 Unique
TAOS PUEBLO
시멘트나 철골이 없이 천년을 지켜온 인디언 마을
AMISH
첨단 문명 속에서 지켜온 옛 삶과 신앙
WILLIAMS BURG
유럽보다 더 유럽 같은 미국의 민속촌
WALTDISNEY WORLD
동심을 빌린 어른들을 위한 꿈의 세계
KENNEDY SPACE CENTER
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꿈을 따라 여행하다

저자 소개 1

여행가이면서 사진가이자 여행 작가. 우리나라에서 여행 작가도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1세대 작가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다. 특히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라는 유행어를 퍼뜨린 장본인이다. 그의 사진은 여행지의 특징과 매력을 한 장에 담아내는 강한 임팩트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여행 경험을 여러 매체와 기업체 칼럼, 강연, 방송의 형태로 담아내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 특히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작업을 한 그는 항상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배울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
여행가이면서 사진가이자 여행 작가. 우리나라에서 여행 작가도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1세대 작가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다. 특히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라는 유행어를 퍼뜨린 장본인이다. 그의 사진은 여행지의 특징과 매력을 한 장에 담아내는 강한 임팩트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여행 경험을 여러 매체와 기업체 칼럼, 강연, 방송의 형태로 담아내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 특히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작업을 한 그는 항상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배울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세계편』, 『세계 최고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원더풀 월드』, 『세계의 테마여행 20』『미국 어디까지 가봤니』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1084g | 153*224*30mm
ISBN13
9788925530802

출판사 리뷰

그랜드 캐니언에서 뉴욕 맨해튼까지 한 권에 다 있다!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


올해 11월 17일부터 미국 비자가 면제된다. 미국은 넓고 볼 것도 많다. 미국의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는 것이 좋을까? 미국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라면 먼저 떠오르는 고민이다. 비자가 면제되더라도 미국을 언제, 어떻게 가느냐는 곧바로 시간과 여행경비로 직결된다. 이 책 한 권이면 그랜드 캐니언에서 뉴욕 맨해튼까지 돈과 시간을 한꺼번에 절약할 수 있다. 더불어 화가였던 저자의 개성 있는 감성이 아름다운 사진으로 담겨져 미국 여행지 사진은 보고만 있어도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보고만 있어도 가슴 설레게 만드는 미국 여행지 34곳!

저자 권기왕은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작업을 했다. 미국은 그의 최초의 해외 여행지이자 많은 것을 배우며 여행가로서의 길을 제시한 최고의 여행지다. 그래서 그는 항상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배울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라고 외친다. 화가이자 사진가, 대한민국 1세대 여행작가인 권기왕이 미국의 매력에 빠진 것은 화가였던 아버지와 누나의 영향 때문이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로부터 그림과 사진을 배웠으며 젊은 시절에는 누나와 화실을 운영하기도 했다. 미국 애틀랜타에 살던 시절, 몇 년에 걸쳐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찍은 것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 여행지 34〉로 탄생했다. 그래서 이 책은 그가 젊은 날을 보낸 열정과 미국을 가장 쉽게 여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 시작에 앞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행지를 미국 전도를 이용해 한눈에 소개하고 ‘BEST of BEST' 코너를 통해 ‘가장 아름다운 도시 10’, ‘아름다운 국립공원 10’, ‘최고의 휴양지 10’, ‘미국의 예술&문화 10’ 등 저자가 미국 중에서도 좋은 곳을 선정했다. 비자가 면제되면 곧바로 달려갈 수 있을 정도로 여행하기 좋은 시기와 여행지의 특징을 보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각 여행지별로 저자가 추천한 촬영포인트와 사진촬영 노하우도 곁들였다.
미국은 무척 큰 나라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을 점유하는 미국은 본토만 해도 캐나다 국경에서부터 멕시코까지 남북 2만km, 동서로는 대서양 연안에서 태평양 연안까지 4,800km에 이른다. 행정적으로는 본토의 48개주와 컬럼비아 특별주수도인 워싱턴 D.C.와 알래스카, 하와이를 포함된 51개 주로 구성된다. 또 푸에르토리코, 괌 등 해외 영토도 있다.
흔히 미국은 역사가 짧기 때문에 그다지 볼 것이 많지 않을 거라 짐작하기 쉽다. 그러나 세계 곳곳을 다녀본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거대한 대륙에 세워진 수많은 도시들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다민족의 다양한 문화 속에서 발전하여 왔다. 모든 것이 녹아 섞인 솥-멜팅 팟 Melting Pot이라는 말처럼 다양한 민족과 문화 그 자체가 미국의 최대 볼거리인 셈이다.
뉴욕을 예로 들어 보자. 세계 경제·금융·문화·예술·패션의 중심지라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을 제쳐두고라도, 뉴욕은 한 도시의 경계 안에서 전 세계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장소이다. 세계에서 몰려든 다민족이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문화 속에 독특한 개성들이 난무하고, 신기하고 멋진 아이디어들이 도시 공간에서 끊임없이 분출된다.
또한 미국 도시의 매력은 문화, 예술, 과학 등 특정 테마의 다양성을 들 수 있다. 재즈 음악의 발상지인 뉴올리언즈, 현대 건축의 보고 시카고, 예술의 도시 샌타페이 등 도시가 상징하는 테마의 다양성은 무궁무진하다. 미국의 도시를 여행하는 것은, 그곳이 어디든 미국을 대표하는 여행지로서 충분하다. 젊음과 학문의 도시 보스턴에는 독립 혁명의 역사가 깃들어 있고, 애틀랜타에는 남부의 전통과 정감이 넘친다. 시애틀은 세련되고 감각적이며, 항구 도시 샌프란시스코는 서해안의 멋쟁이이다.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
이러한 다양성의 도시들과 함께 미국을 매력 있는 여행지로 만드는 것은 역시 거대한 대륙의 대자연이다. 미국의 대자연은 우선 그 스케일로 이방인을 압도한다. 곳곳에 펼쳐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노라면, 이것이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라기보다 조물주가 그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빚어 놓은 것이라는 생각에 숙연해진다.
유타 주의 붉은 바위들은 비바람이 만든 걸작 조각품들이며 화이트샌드의 환상적인 백색 모래 언덕은 이 세상의 일 같지 않다. 그랜드 캐니언의 웅장함과 요세미티 계곡의 풍요로움에 감탄한 여행자는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늪지대의 악어에게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운다.
미국을 여행하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부분의 것들을 만나보는 것이다. 도시에서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그들 나라의 문화를 간직한 채 살아가며, 미국 전역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후대 덕분에 우리가 ‘자연’이라 일컫는 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바로 이 같은 사실을 증명하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에게 미국이 어떤 나라이든 상관없다. 혹은 미국이 오늘날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게 어떤 역할, 어떤 의미라고 해도 상관없다. 단지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미국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먼저 이 책 속의 미국과 만나길 바란다. 그리고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그렇게 하듯이, 아주 자연스럽게 ‘Hello!’라고 책 속 여행지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면 그 여행지가 독자들에게 조금씩 미국을 보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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