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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터치 리더
어떤 상대도 내 사람으로 만드는
김성회
토네이도 2008.11.10.
베스트
인간관계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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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앞으로 밑지고 뒤로 남겨라
02 버선발로 뛰어나가 맞이하듯 이름을 불러주라
03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임을 명심하라
04 맞장을 뜨기보다 맞장구를 쳐라
05 감사의 마음을 챙기는 골프의 티법칙
06 작은 선물로 감동을 선사하라
07 친구를 가까이하라, 적은 더 가까이하라
08 화를 내지 않기 위한 방어운전의 법칙
09 바람둥이를 벤치마킹하라
10 세상에 하나뿐인 쇼를 하라
11 천리를 가기 힘들면 천리마에 올라타라
12 두꺼운 얼굴과 검은 마음을 가져라
13 상대를 주어로 생각하라
14 실수는 드러나지 않게 품어줘라
15 웨이터 법칙을 명심하라
16 악수가 첫인상을 결정한다
17 모든 공은 상대에게 돌려라
18 귀인을 만나려면 귀인이 되라
19 ‘님’을‘남’으로, 그 점 하나의 차이를 놓치지 마라
20 '눈빵얘기'를 공유하라
21 인맥의 5광법칙
22 잘 웃고 잘 웃겨라
23 3미를 갖춘 자기소개를 하라
24 정성스런 중매쟁이가 되라
25 푸른 바다에서 좁쌀 한 톨을 건져라
26 이메일-단소경박의 법칙
27 비즈니스 약속 후 챙겨야 할 몇가지
28 호칭은 힘이 세다
29 멋진 파티플래너가 되라
30 좋은 사람을 내 그물에 담아라
31 피노키오 코의 길이는 사회성에 비례한다
32 거절의 5금3필 법칙
33 백전백승하는 사과의 전술
34 부탁의 5W1H 공식
35 단골음식점의 후광효과를 이용하라
36 상대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라
37 약방의 감초처럼 나서지 마라
38 여우처럼 상사의 마음을 얻어라
39 부하직원에게 아부하라
40 야단엔 뒤끝을 남겨라
41 가슴에 쏙, 귀에 착 붙게 발표하라
42 장맛보다 뚝배기맛으로 승부하라
43 독서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다

저자 소개 1

CEO리더십연구소장 겸 코칭경영원 리더십 코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 기관에서 리더십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동양 고전을 버무려 전파하는 통찰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일보 CEO 인터뷰 전문기자로 1,000여 명이 넘는 각 분야의 리더와 교류했으며 일선 직원들을 밀착 인터뷰하여 조직에서 생기는 각종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온 경영 솔루션 분
CEO리더십연구소장 겸 코칭경영원 리더십 코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 기관에서 리더십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동양 고전을 버무려 전파하는 통찰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일보 CEO 인터뷰 전문기자로 1,000여 명이 넘는 각 분야의 리더와 교류했으며 일선 직원들을 밀착 인터뷰하여 조직에서 생기는 각종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온 경영 솔루션 분야의 권위자이다. 세계경영연구원(IGM)에서 CEO 과정 주임 교수를, 국민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무총리 소통자문위원을 지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리더십을 주제로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또한 SERI CEO와 현대경제연구원, 휴넷 MBA의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는 내내 베스트 콘텐츠 강사로 꼽혔다.

저서로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리더의 언어병법》, 《리더를 위한 한자 인문학》, 《용인술, 사람을 쓰는 법》, 《성공하는 CEO의 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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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060707

책 속으로

카리스마스형 리더들은 표면적인 추종자만을 얻지만, 하이터치형 리더들은 마음으로 열광하는 팬을 얻는다. 자신의 광팬을 몰고 다니는 리더들의 공통적인 자질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앞서 설명한 공감과 소통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내는 ‘하이터치’능력을 가졌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그들을 ‘하이터치 리더’로 정의내리고, 그들이 어떤 인간관계의 노하우로 사람의 마음을 얻었는지 집중 분석해 보았다. -머리말 --- p.6

하이터치 리더들 곁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들의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는 그들이 성공한 리더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들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이미 알고 실천해 왔던 것이다. 주변에 사람들이 항상 모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잘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리더들의 공통점은 무엇이든 하나라도 남에게 더 주고 싶어하고, 기꺼이 손해를 감수한다는 점이다.
-01 앞으로 밑지고 뒤로 남겨라 --- p.13

사람을 친구로 끌어들이는 사람들은 결코 상대의 실수를 웃음거리로 삼지 않는다. 실수를 저지른 순간,
가장 먼저 얼굴이 뜨거워지는 사람은 실수를 한 당사자다. 이때 재빨리 상대의 실수를 드러나지 않게 포용하는 순발력을 발휘하라. 인간관계가 서투른 사람과 뛰어난 사람의 차이는 바로 이 때 드러난다. 여유 있게, 누가 실수를 저질렀느냐는 듯이 전혀 내색하지 않고 주위의 시선을 분산시켜 주는 것이다.
-14 실수가 드러나지 않게 품어줘라 --- p.85

상대의 장점이 무엇인지 지극정성으로 소개해 주고 만남의 의미와 접점까지 정확하게 짚어주니 주위에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 그의 소개 멘트를 듣는 당사자들은 자신에 대해 이렇게 평가하고 기대해 주는 데 대해 감동한다. 인맥을 유통시킬 뿐 아니라 새로운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각자 알아서 인사하라며 낯선 사람들 속으로 밀어넣는 007 미팅 같은 소개자리는 아예 만들지 않는 편이 낫다. 귀한 인연일수록 내 그물 안의 물고기만으로 가두지 말고 그물 밖 세상에 소개해 주면 오히려 더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24 정성스러운 중매쟁이가 되라 --- p.147

상황에 따라, 대상에 따라 거절의 방법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하이터치 리더들은 거절을 하면서도 상대방의 시간과 자존심을 결코 상하게 하는 법이 없다. 상대방이 임의대로 해석하지 않도록 예스와 노는 분명히 하되 태도는 유연하고 부드럽게, 그리고 사유는 성의 있게 설명하고, 상대의 약점을 누르고 나의 부족한 점을 부각시켜 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 거절할 마음의 준비를 갖추었는가. 이제 당신은 부탁 전화를 받는 것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산뜻하고 성의 있는 거절로 사람, 돈, 시간을 놓치지 않는 ‘re+fuse형’리더가 되라. -32 거절의 5금3필 법칙 --- p.197

아부 하면 흔히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사실 진짜 위대한 아부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조직이 춤추고, 조직원이 감동할 때 성과가 날 수 있으니 말이다. 하루 24시간 중 눈 뜨고 보는 시간으로 치면 부부보다 더한 것이 동료와 부하직원이다. 대부분 상사야 보고하러 갈 때 보지만, 부하직원은 종일 보지 않는가. 조직에 영감을 불러일으키려면 바로 이들 아랫사람을 향한 아부가 필요하다. 상사에게 하는 아부는 선택이지만, 아랫사람에게 하는 아부는 필수다. -39 부하직원에게 아부하라

--- p.24

출판사 리뷰

CEO 인터뷰 전문기자가 심층 취재한 리더들의 인간관계 노하우 43
이 책의 저자는 10여 년간 인터뷰 전문기자, 홍보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수많은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을 만나왔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권위로 사람들 위에 군림하던 리더들과 달리 현대의 리더들은 따뜻한 인간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사람의 마음을 얻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들의 공통적인 자질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하이터치(High-Touch)’능력을 지녔다는 것이다.『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저자 다니엘 핑크는 이 하이터치 능력에 대해 상대의 공감을 끌어내고 인간의 미묘한 관계를 이해하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믿고 의지하며 따를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리면서 그것을 이해하는 하이터치 능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하이터치 리더들이 어떤 인간관계 노하우로 사람을 얻었는지 집중 분석해 준다.

뜨거운 가슴으로 공감하고, 차가운 머리로 소통하라
미국 코넬 대학교의 존슨 경영대학원에서는 앞으로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요구될 덕목 중 하나로‘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을 꼽았다. 과거에는 감정을 배제한 지성이 가장 중요했으며 지적이면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닌 사람이 리더로서 자질이 있다고 평가받았다. 그러나 오늘날 인간의 감성은 본래 지성보다 강하다고 주장되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대신 표현해 줄 수 있는 공감능력을 가진 리더가 각광받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하이터치 리더들은 자신의 마음을 열고, 그 열린 마음을 전달하는 공감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인간과 인간 사이의 마음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들은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따르도록 명령하던 수직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며,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일 줄 아는 태도로 공감을 끌어내고 감동을 사는 인간관계 비법을 알려준다. 사람들과의 원활한 관계를 통해 인생에서 좀더 큰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지혜로운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심금을 울리는 리더는 끌리는 카리스마로 승부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하이터치 리더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심금을 울리는 리더’라고 할 수 있다. 상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는 말 그대로 심금心琴, 즉 마음의 가야금을 울리게 한다. 상대를 벽창호로 만들면 될 일도 안 되지만, 마음의 가야금을 울리면 안 될 일도 되게 마련이다. 저자가 그동안 만난 ‘심금을 울리는 리더들’은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는 현장으로 달려가고, 아랫사람을 위해 봉사하며, 전 직원에게 종종 이메일을 보내곤 한다. 또한 당장은 밑지더라도 기꺼이 상대에게 양보할 줄 알며, 맞짱을 뜨기보다 맞장구를 쳐준다. 그들은 사람이 찾아오기만을 마냥 기다리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상대를 배려하는 세심함으로 먼저 다가선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하이터치 리더들은 5감 스킬을 가지고 있다. 즉 상대에게 ‘호감’과 ‘쾌감’을 주고,‘영감’을 부여하며, 아픔을‘교감’하고, 조직에서 동료직원과 상사를 코칭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5감 스킬로 무장한 리더들은 주변사람에 대해 불평불만을 가지거나 헐뜯기보다, 그들의 처지를 이해하고 상대의 성공을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베푼다. 따라서 이 책은 인간적인 매력과 끌리는 카리스마로 사람을 얻은 리더들의 다양한 사례를 풍부하게 조명함으로써 인간관계의 로드맵을 새롭게 그리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못지않게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일 역시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 내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와 매너, 대화술 등을 고루 다루고 있다. -장용성 (매일경제신문 전무)

우리 사회 리더들의 실제 사례, 그리고 중국 고사 등과 버무려 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을 제시해 준다. 대학생부터 직장인, 그리고 리더들이 초심을 다지고 성공적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필독을 권한다.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내 편을 만들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상대의 편이 되어주라. 어느새 당신 주위에 사람이 몰릴 것이다. -허태학 (삼성석유화학 사장)

나는 저자를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 즉‘만기조’라고 부른다. 만나는 사람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공력을 습득한 저자는 그동안 만난 하이터치 리더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생생하게 담고 있다. -구본형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대표)

내가 패션디자인을 하는 데 있어서 중시하는 것은 디테일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센스와 배려, 이런 디테일이 바로 명품 인간관계를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디테일 전략을 세밀하게 일러주고 있다. -앙드레 김 (패션디자이너)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취재와 홍보를 통해 수많은 리더들을 만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성공 경험을 토대로 집대성한 인간관계 기술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맹정주 (강남구청장)

대화법을 비롯해 비즈니스 매너까지 인간관계의 A to Z가 저자 특유의 독특한 문체에 담겨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이숙영 (방송인)

인체에서 가장 먼 곳은 손끝에서 발끝에서가 아니라 머리에서 가슴까지다. 가슴으로 이야기하라. 그것이 가장 진실한 인간관계의 시작이다. -김재우 (아주그룹 부회장)

이 책의 리더들처럼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며, 공감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도 인간관계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이강호 (한국그런포스펌프 사장)

인간관계에서도 마음만으로는 부족하고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감동을 낳는 명품 인간관계를 위해 누구보다 빨리, 세심하게 상대를 배려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제갈정웅 (대림대학 이사장)

상대를 리드하지 못하고 끌려다니고 있는가, 사람들과의 만남이 두려운가. 이처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필독을 권하고 싶다. -심갑보 (삼익THK 대표이사 부회장)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못지않게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일 역시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 내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와 매너, 대화술 등을 고루 다루고 있다. -장용성 (매일경제신문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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