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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이 책의 활용법 유럽의 경제 중심 도시, 런던 런던 여행의 모든 것 공항에서 런던 시내까지 지하철 말고 다른 거 타볼까? 런던 언제 놀러가면 좋을까? 런던 지하철 안내 런던 지하철 노선도 느긋하게 즐기는 영국식 애프터눈 티 펍에서 만끽하는 가벼운 취기 여행객에게 요긴한 슈퍼마켓 음식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런던의 기념품 피카딜리선·베이컬루선 피카딜리 서커스역 소호 바 룸바│랩│카페 에스파나│메종 베르토│폴│파티스리 발레리│랜달 앤 오뱅│사츠마│난도스│소호 서점│부사바 잇타이│차이나타운│빈티지 매거진 숍│레이스터 광장 국립 초상화 갤러리 사진가 갤러리 내셔널 갤러리 그린 파크 트라팔가 광장 현대미술센터 왕립예술학교 코쿤 마히키 워터스톤스 소더란스 피카딜리선 코벤트 가든역 코벤트 가든 시장 애플 마켓 & 주빌리 마켓│프레드 페리│휘타드 오브 첼시·티존│벤자민 폴록 완구점│옥토퍼스│몬순│ 액세서라이즈│비 네버 투 비지 투 비 뷰티풀│웨스트 콘월 페이스티 거리의 상점 폴 스미스│테드 베이커│캐런 밀렌│닥터 마틴│쉘리│어번 아웃피터스│존스 부트메이커│마하리시│박스프레시│코코 드 메르│올라 켈리│닐스 야드 레머디스 런던 교통박물관 서머셋 고택 카넬라 카페 수크 메디나 푸드 포 소트 닐스 야드 샐러드 바 라 타스카 록 & 소울 플레이스 센트럴선·디스트릭트선·주빌리선 웨스트민스터역 웨스트민스터 사원 세인트 에드워드 예배당│대관식 왕좌│성모당│엘리자베스 1세의 묘│스코틀랜드 메리 여왕의 묘│왕실 공군 예배당│중앙홀│제단│시인들의 코너│챕터 하우스│박물관│회랑과 녹지 왕실과 근위병 버킹엄 궁│호스 가즈│국왕탄신일 기념 퍼레이드│퀸즈 갤러리│왕실 마구간 국회의사당 세인트 제임스 파크 테이트 브리튼 달리의 세계 런던 아이 로열 페스티벌홀 헤이워드 갤러리 센트럴선·베이컬루선·빅토리아선 옥스퍼드 서커스역 옥스퍼드 서커스 톱숍│에이치&엠│미스 셀프리지│넥스트│홀랜드 앤 배럿│존 루이스 백화점│타이 랙│애플 스토어 카나비 스트리트 킹리 코트│플레이라운지│페페 진스 리전트 스트리트 라코스테│리버티 백화점│커트 가이거│망고│기브스 & 혹스│햄리스│아쿠아스큐텀│웨지우드│자라 홈│오스틴 리드│애버크롬비 & 피치 옥스퍼드 스트리트 & 본드 스트리트 프렌치 커넥션│프링글 오브 스코틀랜드│자라│브라운스│데벤햄스 백화점│닥스│클락스│막스 앤 스펜서 백화점│셀프리지 백화점│로라 애슐리│비비안 웨스트우드│케미아 바│스트로베리 문스│오제르 노던선 구지 스트리트역 대영박물관 런던대학 폴록 완구박물관 디 엔드 플래닛 오가닉 카페 데코 그레이프 스트리트 와인바 포 랜턴즈 라 메나라 솔트 야드 페이퍼체이스 해비타트 부츠 힐즈 제임스 스미스 & 선즈 센트럴선 세인트 폴역 세인트 폴 대성당 밀레니엄 브리지 런던 대화재 기념비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테이트 모던 바비칸 센터 런던박물관 스위팅스 탑 플로어 앳 스미스 센트럴선·서클선·해머스미스선·메트로폴리탄선 리버풀 스트리트역 브릭 레인 브릭 레인 마켓│93피트 이스트│바이브 바│브릭 레인 베이글 베이크│엘라 도란 디자인│비욘드 레트로│로킷│앱솔루트 빈티지│셸프│에프-아트 화이트채플 갤러리 티핀바이츠 스피탈필즈 마켓 캔틴 베르데 S&M 카페 타워 힐역 런던타워│디자인 박물관│런던 시청사│타워 브리지│군함 벨파스트 피카딜리선 나이츠브리지역 박물관 구역 과학박물관│자연사박물관│V&A박물관 명품 백화점 해로즈 백화점│하비 니콜스 백화점│버버리│예거│멀버리│지미 추│듀크 오브 요크 광장│월즈 엔드 하이드 파크 & 켄싱턴 가든 켄싱턴 가든│하이드 파크│웰링턴 아치│켄싱턴 궁 서펀타인 갤러리 알버트 기념탑 로열 알버트홀 사치 갤러리 누라 미스터 초우 주마 카페 크레페리 라신 비벤덤 서클선·해머스미스선·메트로폴리탄선·베이컬루선·주빌리선 베이커 스트리트역 리전트 파크 셜록 홈즈 박물관 월리스 컬렉션 마담 투소 밀랍 인형관 처트니 콘란 숍 캐스 키즈턴 스칸디움 노던선 캠든 타운역 스테이블스 마켓 블랙 로즈│사이버도그│펑키 피시│스팽크 리전트 커넬 코코 캠든 록 마켓 센트럴선·서클선·디스트릭트선 노팅 힐 게이트역 포토벨로 로드 마켓 홀랜드 파크 포토벨로 골동품 상가 코스타스 피시 레스토랑 그릭 어페어 아란치나 조지스 포토벨로 피시 바 얼 오브 론즈데일 리스보아 파티스리 펭 스시 에이전트 프로보가터 세라 오브 런던 북스 포 쿡스 여행전문 서? DLR선 커티 삭역 템스 크루즈 그리니치 왕립 천문대 그리니치 풋 터널 퀸즈 하우스 국립해양박물관 옛 왕립해군학교 부채박물관 트라팔가 태번 비치코머 플라잉 덕 엔터프라이즈 그리니치 마켓 디스트릭트선·국철 큐 가든역 왕실식물원 큐 가든 종려관│온대관│웨일스 왕비 온실│수련관│큐 궁│퀸즈 가든│데이비스 알파인 하우스│전시관│진화관│마리안느 노스 갤러리│보호구역│식당과 카페 런던의 저렴한 호텔 정보 여행지 찾아보기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 여행 시리즈를 만든 세계 여행 마니아들 나만의 여행 코스 & 예산 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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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패스 한 장으로 세계를 내 동네처럼~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 도시 여행 가이드 북 『SUBWAY TRAVEL』시리즈 지하철은 핵심 지역을 빠르게 콕콕 짚어가기 때문에 헤매지 않고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으며 실속 있고 안전하다. 버스 노선은 각 국가마다 리딩 방법이 다르지만, 지하철은 한두 번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세계 어디서든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서민들이 애용하는 교통수단이므로 각 나라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도 있다. 『SUBWAY TRAVEL』시리즈는 이러한 지하철 여행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세계 유수 도시를 내 동네를 돌아다니듯’ 손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세계 여행 마니아들이 지하철 여행을 통해 세계 각 도시를 철저히 답사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로 유명한 ‘내일여행’ 해외여행팀이 감수하여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다. 책의 앞부분에는 여행하기 좋은 시기, 화폐와 환율, 가는 방법, 교통편 등 해당 도시를 여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으며, 본문은 ‘지하철 노선 > 역 별’로 나누어 보고(Visit), 먹고(Eat), 즐기고(Play), 쇼핑(Shopping)할 수 있도록 여행지를 구분한 것은 물론,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집중 조명하여 ‘Hot Focus’, ‘주변 지역 탐방’ 코너로 엮었다. 해당 여행지를 여행하는 데, 필요한 지하철 연계 정보, 주소, 전화, 영업시간, 관람료, 주의사항 등도 빠짐없이 수록했다. 또한 지하철역마다 여행 노선 및 여행 포인트를 집어주고, 지하철역 주변 상세지도와 지하철 연계 교통정보를 수록하여 큰길부터 골목 샛길까지 도시 구석구석을 한 눈에 훑을 수 있도록 하였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현지 사람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내리면서 여행 가이드북을 벗 삼아 한 정거장, 한 정거장 마음 내키는 대로, 발길 닿는 대로 구경하고, 먹을거리를 맛보고, 기념이 될 만한 액세서리도 하나 장만하며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는 것도 꽤 괜찮은 여행법이다. 『SUBWAY TRAVEL』시리즈는 이러한 여행 스타일에 맞게, 누구라도 낯선 도시에 가서 헤매지 않고 여행의 자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기에, 여행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하는데 유용한 여행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런던」 편 소개 “런던에 싫증이 난 사람은 인생에 싫증이 난 사람이다”라는 유명한 말처럼 다양한 관광자원을 품고 있는 런던은 유럽 여행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런던의 여행 가이드북으로, 런던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풍부하면서도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책의 앞부분에는 화폐와 환율, 숙박, 교통편 등 뉴욕 여행에 필수 정보인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으며, 본문은 런던의 대표 관광지를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총 13개의 역을 중심으로 100여 개의 보고, 먹고, 즐기고, 쇼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런던을 처음 찾는 여행자를 위해 여행 마니아가 엄선한 베스트 여행과 런던을 대변하는 관광지 등 런던에서 꼭 경험해야 할 추천 여행 코스도 수록하였다. 많은 사연과 유구한 역사를 담고 있는 런던의 지하철은 세계 최초의 지하철이며, 유럽에서 가장 긴 노선을 자랑한다. 12개의 노선이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어 런던 구석구석을 경유하고 있다. 또한 지하철 노선의 과반수 이상이 지상으로 운행하고 있어 관광지 이동 중에도 런던 시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유럽 여행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꼭 들리는 유럽 여행의 관문이라 할 수 있다. 『SUBWAY TRAVEL』시리즈, 이런 점이 좋다 1.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4대 유형별 관광 명소 완전 섭렵했다 지하철이 발달한 도시는 활기차다. 역 주변에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져 있는 관광명소도 많다. 이 책은 이러한 지하철 여행의 특징을 담아 모든 여행지를 ① 보고(visit), ② 즐기고(play), ③ 먹고(eat), ⑤ 쇼핑하는(shop) 카테고리로 나누어 불필요한 정보는 빼고 꼭 필요한 정보를 ‘지하철 노선 별 > 역 별’로 수록했다. 2. 한 손에 들고 다닐 만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에 간편하다 여행 가이드북은 여행가기 전의 준비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여행을 하면서도 찾아봐야 할 여행소지품이다. 그러려면 여행 도중에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 『SUBWAY TRAVEL』시리즈는 한 손에 들고 다닐 만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에 간편하게 제작하여 여행을 하는 내내 훌륭한 내비게이션이 되도록 하였다. 3. 영어를 못해도, 현지어를 몰라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영어를 몰라도 여행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여행지를 현지 발음에 가깝게 읽은 다음 원어와 여행지명을 함께 병기했다.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옥스퍼드 서커스역의 경우 ‘Oxford Circus’로 표기해 이 책만 들고 거리에 나가도 충분히 가고자 하는 장소를 찾아갈 수 있도록 상세히 배려했다. 4. 세계 여행 마니아가 쓰고, 내일여행이 감수하여 신뢰성도를 높였다 세계를 벗 삼아 자신만의 여행 스타일을 구축하는 여행 마니아들이 지하철을 이용하여 세계 유수도시를 온 몸으로 즐기고 소개하기에 믿을 수 있다. 이에 더해 해외여행 전문 여행사 내일여행 해외여행팀이 직접 감수하여, 내용의 오류를 최소화하였다. ▶▶ 『SUBWAY TRAVEL』시리즈 100% 활용하기 - 여행 전 적당한 가방이 없을 경우 ‘타임워커 여행가방 5% 할인쿠폰’으로 여행 가방을 구입한다. ‘내일여행 해외여행 상품 3만 원 할인쿠폰’으로 할인을 받는다. - 여행 중 부록으로 수록된 지하철 노선도와 도시전도를 떼어 주머니에 넣고 활용한다. 책 뒤에 수록된 ‘여행 다이어리’에 여행 일정과 후기, 여행 경비 등을 기입하여 추억으로 남긴다. - 여행 후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스탑북’으로 인화하거나 포토북으로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