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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2 (상)
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꾼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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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불규칙 방정식12월 16일에서 20일까지
2. 러시아에서 온 사랑 1월 10일에서 3월 23일까지
3. 불가능한 방정식들 3월 23일에서 4월 2일까지
4. 터미네이터 모드3월 24일에서 4월 8일까지

저자 소개 2

스티그 라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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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eg LARSSON, Karl Stig-Erland Larsson,본명 : 칼 스티그 에를란드 라르손 Karl Stieg-Erland LARSSON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은 평생 동안 일상의 폭력에 대해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강직한 언론인으로 살아온 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이다. 2004년 생애 첫 장편소설인 ‘밀레니엄 시리즈’를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긴 후, 책이 출간되기 불과 6개월 전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은 영화보다 극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가난했던 부모와 떨어져 외조부모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반파시스트로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의해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외조부는 스티그 라르손의 유년기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83년에 북유럽 최대의 스웨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은 평생 동안 일상의 폭력에 대해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강직한 언론인으로 살아온 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이다. 2004년 생애 첫 장편소설인 ‘밀레니엄 시리즈’를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긴 후, 책이 출간되기 불과 6개월 전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은 영화보다 극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가난했던 부모와 떨어져 외조부모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반파시스트로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의해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외조부는 스티그 라르손의 유년기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83년에 북유럽 최대의 스웨덴 통신사 TT에 입사하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1995년에는 일상에 스며든 파시즘을 경계하며 인종차별과 극우파, 스웨덴의 여러 사회문제를 고발하는 잡지 《엑스포Expo》를 공동 창간하고, 1999년부터 죽기 전까지 《엑스포》의 편집장으로서 그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그의 흔들림 없는 신념과 다양한 글을 통한 반파시즘 투쟁으로 인해 그는 반대파의 암살 위협에 끊임없이 시달려 왔다. 18세에 베트남전쟁 반대시위에 참여했다가 만난 동갑 여성 에바 가브리엘손과 사랑에 빠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32년간 법적으로 혼인하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리고 40대 후반 노후 보장 차원에서 자신을 닮은 잡지사 기자 블롬크비스트란 남자와 어두운 과거를 지닌 여성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추리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총 10부작으로 구상했으나, 3부작(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의 원고만 출판사에 넘긴 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

스웨덴의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저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묘사, 곳곳에 치밀하게 짜놓은 절묘한 복선과 이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밀레니엄 시리즈의 매혹적인 두 남녀 주인공 캐릭터는 전 세계 독자들을 단숨에 열광시키며 ‘밀레니엄’을 소설 그 이상의 세계적 신드롬으로 만들었다. 스티그 라르손이 편집장으로 있던 《엑스포》는 바로 밀레니엄 시리즈의 미카엘 기자가 근무하는 잡지 《밀레니엄》의 생생한 모델이다.

작가의 데뷔작이자 유작이 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2005년부터 3년에 걸쳐 스웨덴에서 출간된 후, 현재까지 전 세계 41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고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모국 스웨덴에서 350만 부(스웨덴 인구 910만 명 중 1/3 이상),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는 인구의 1/5 이상 밀레니엄 시리즈를 읽은 것을 시작으로, 미국 900만 부, 영국 700만 부, 프랑스 330만 부, 독일 560만 부, 이탈리아 320만 부, 스페인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는 매일 5만 부씩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스티그 라르손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스웨덴 극우파에 대한 글을 집필했으며, 추리문학과 만화 비평가로도 활동했다. 또한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말괄량이 삐삐』의 열렬한 팬이자 SF문학의 박식한 전문가로 북유럽 SF문학단체 '스칸디나비아 SF소설협회(SFSF)'를 이끌기도 했다.

각종 문학상을 휩쓸다시피한 그는 스웨덴 최다 판매 도서상(2005), 북구 최고의 추리문학상 유리 열쇠상(2006),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2006), 올해의 작가상(2006), 유리 열쇠(2008), 갤럭시 브리티시 어워드(2009)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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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파리 제8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사흘 그리고 한 인생』, 『화재의 색』, 『우리 슬픔의 거울』, 에마뉘엘 카레르의 『왕국』, 『러시아 소설』, 『요가』, 요나스 요나손의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공역), 『카산드라의 거울』, 조르주 심농의 『리버티 바』, 『센 강의 춤집에서』, 『누런 개』, 『갈레 씨, 홀로 죽다』
1961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파리 제8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사흘 그리고 한 인생』, 『화재의 색』, 『우리 슬픔의 거울』, 에마뉘엘 카레르의 『왕국』, 『러시아 소설』, 『요가』, 요나스 요나손의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공역), 『카산드라의 거울』, 조르주 심농의 『리버티 바』, 『센 강의 춤집에서』, 『누런 개』, 『갈레 씨, 홀로 죽다』, 앙투안 갈랑의 『천일야화』, 로런스 베누티의 『번역의 윤리』,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파울로 코엘료의 『승자는 혼자다』, 기욤 뮈소의 『7년 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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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98쪽 | 5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3345032

관련 자료

주요 등장인물
●「밀레니엄」: 탐사 전문 시사경제 잡지
●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43세.「밀레니엄」의 편집 주간겸 공동소유자. 전부인 모니카 아브라함손과 일찌감치 결혼하여 딸 페르닐라(16세)가 있음. 에리카 베르예르와 연인 관계.
● 에리카 베르예르 : 43세.「밀레니엄」 사장. 화가 라르스 베크만과 결혼하였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와 연인 관계.
● 리스베트 살란데르 : 24세. 해커이자 보안업체 사설 조사원. 대인조사가 전문.
● 드라간 아르만스키 : 56세. 보안업체 ‘밀턴 시큐리티’의 사장,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고용주.
● 홀예르 팔름그렌 : 64세. 변호사.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전 법적 보호인이자 후견인. 뇌출혈로 에르스타 병원에 입원 중.
● 닐스 비우르만 : 50세. 변호사. 홀예르 팔름그렌 이후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새 법적 보호인.

● 문학상 수상
2006년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B?sta svenska kriminalroman) 수상
2006년 스웨덴 ‘올해의 작가상’(?rets bok-M?nadens boks litter?ra pris) 수상 (1부, 2부)

● 전세계 판매 현황
2005년 스웨덴에서 1부가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 유럽에서만 1,000만 부 판매를 돌파한『밀레니엄』3부작은 현재 19개국에서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출간되었다. 올해 1월 영국에서 1부가 출간되었고, 뒤이어 스페인, 카탈로니아, 아이슬란드, 포르투갈, 한국, 루마니아, 미국, 캐나다, 슬로바키아에서 1부가 출간되었다. 헝가리, 폴란드, 대만, 일본에서도 올해 안으로 1부가 출간될 예정이다. 현재 36개국과 저작권 계약을 맺었고, 아랍어, 터키, 태국, 인도네시아, 심지어 말라얄람어권(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과도 저작권 계약을 추진 중이다.
2008년 10월 현재 스웨덴(910만 명) 320만 부, 덴마크(500만 명) 100만 부, 프랑스 170만 부, 독일 80만 부, 영국 20만 부, 스페인 32만 부(2부 예약판매 10만 부 포함), 이탈리아 50만 부 등 무서운 속도로 ‘밀레니엄 마니아’들을 양산하고 있다. 지난 9월 16일과 25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1부가 출간되면서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2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출판사 리뷰

유럽 1,000만 부 판매를 돌파한 출판계의 이변,『밀레니엄』3부작 !
독자의 지적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새로운 차원의 스릴러 !

2009년 3월, 1부 『여자들을 증오한 남자들』 영화 유럽 개봉 예정 !

스릴러의 신기원을 연『밀레니엄』2부 !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모든 악’의 정체를 밝힌다 !


●『밀레니엄』2부 『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꾼 소녀』는 여주인공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과거가 하나씩 밝혀지는 가운데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속속 출현하면서 숨막히는 본격 스릴러의 장을 연다. 1부에서 드러난 동구권 여성 성매매의 놀라운 배후, 이를 탐사하려는「밀레니엄」특집호 발간과 이에 맞물린 연속 살인사건, 초점수사의 대상이 된 리스베트 살란데르, 아울러 그녀가 ‘모든 악’으로 명명한 치욕의 실체와 이를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리스베트의 복수전이 절정을 이룬다.

● 리스베트 살란데르가 카리브해에서 짐짓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무렵, 극적으로 명예를 회복한 미카엘 블롬크비스트는 하리에트 반예르 실종 사건으로 단초가 드러난, 스웨덴 고위층과 동구권 여성 인신매매단과의 치욕스런 역사를 추적할「밀레니엄」특집호를 발행하려고 동분서주한다. 미카엘은 연락이 두절된 리스베트를 오매불망 만나고 싶어 한다. 어느 날 저녁, 스톡홀름에서 홀연히 그녀를 발견했지만 그녀는 누군가에게 급박하게 쫓기고 있었고, 미카엘의 추적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놓치고 만다.
한편, 암흑가와 정객들을 곤혹스럽게 만드는 사안을 집요하게 추적했던「밀레니엄」의 젊은 두 기자들은 예상 밖의 난관에 봉착하고,「밀레니엄」특집호의 이들 두 주역은 끝내 살해당한다. 더욱이 경찰과 언론은 이 살인사건의 주범으로 리스베트를 지목, 그녀를 정신이상자, 동성애자, 폭력전과자로 낙인찍고, 사건을 그녀의 계획된 연쇄 살인극으로 몰고 간다.
그렇다면 첫 장에 등장하는, 철제 침대에 묶인 채 광인의 희롱에 농간 당했던 소녀, 그러나 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꾸면서 끝내 목숨을 건졌던 소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그녀는 동구에서 온 소녀 중 한 명이었을까? 아니면 여기에는 더 복잡한 배후가 도사리고 있는 것일까?

●『밀레니엄』2부는 1부에서 강한 궁금증을 야기했던 여주인공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중심으로 새로운 인물들이 속속 출현하면서 1부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긴박감과 절묘한 복선의 퍼즐 맞추기가 가일층 높아진 본격 스릴러이다.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고조시키는 오묘한 ‘방정식들’, 리스베트가 온몸으로 복수하려는 ‘모든 악’의 실체, 다시 한 번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캐릭터들의 생동감 넘치는 구현으로 새로운 차원의 스릴러를 맛볼 수 있다. 1부에서 드러난 반예르 가의 가족사를 넘어서는 소설적 지평, 새로운 복선과 연이어 터지는 사건들, ‘모든 악’으로 불리는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과거와 그 오욕을 정면으로 타개하려는 그녀의 복수심이 독자들을 휘어잡을 것이다.

*『밀레니엄』3부작
『밀레니엄』은 총 3부작, 원서로 2,000쪽(570쪽, 650쪽, 720쪽)에 달하는, 독립적인 동시에 유기적인 구조를 갖춘 대하 스릴러물이다. 저자 스티그 라르손의 상상을 초월하는 필력과 정교한 플롯을 유감없이 보여주는『밀레니엄』은 묘사의 생명인 전문적인 지식, 동시에 대단원을 향해 질주하는 커다란 시야를 결코 잃지 않는 무서운 흡인력과 폐인성 마력 때문에 “책이 아닌 마약”(「르프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상 밖의 퍼즐로 맞춰지는 가공할 범죄의 실체, 곳곳에 포진된 절묘한 복선, 무엇보다도 흥미의 일등 공신인 두 남녀 캐릭터의 완성도 등,『밀레니엄』은 장르소설의 범주를 훌쩍 뛰어넘는 최고의 소설, 심지어 “『다빈치 코드』와『해리포터』를 향후 10년간 잠재울 유일한 책”(「에벤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불세출의 걸작이다.
2008년 10월 현재『밀레니엄』이 출간된 18개국의 각종 언론들과 유럽 1,000만 명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밀레니엄 마니아’(Mill?niumania「누벨 옵쇠르바퇴르」)와 ‘컬트 3부작’이라는 신조어까지 창출케 한 이 책을 아시아 최초, 세계 14번째로 소개한 아르테는 이제 세계 10번째로 2부 『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꾼 소녀』를 소개한다. 저자 스티그 라르손은『밀레니엄』 3부작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지 12일 후 심장마비로 급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르소설 분야에서는 희귀하게’, 더구나 기성 작가가 아닌 기자 출신의 무명작가의 데뷔작이자 유작이 이런 경이로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의 ‘신드롬’(「르몽드」)으로까지 평가받고 있다.

추천평

2부는 1부보다 더 훌륭하다. 그 이유는 스티그 라르손이 미카엘 블롬크비스트보다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리스베트 살란데르는 최근에 등장한 추리소설 주인공들 중 가장 독특한 인물이다. 그녀는『말괄량이 삐삐』의 현대판 성인 버전이다. 리스베트는 가난하고, 연약하고, 별 볼일 없어 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녀는 매우 부자이며, 가녀린 외모에도 불구하고 복싱 클럽에서 스파링 파트너로 활동하고, 눈으로 본 것을 사진처럼 기억하며, 수학자들이 수 세기 동안 풀지 못했던 페르마의 정리를 7주 만에 풀어내고, 아무리 견고한 컴퓨터 시스템이라도 뚫지 못하는 게 없는 천재이다.
에벤느
스티그 라르손의 필력은 특히 그 소박함에서 찾을 수 있다.『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꾸는 소녀』의 서사적 뼈대의 특징은 간결함이다. 모든 디테일이 의미가 있다. 저자는 불필요한 격식이나 수식을 사용하지 않으며, 본질을 직접 공략한다. 또한 서스펜스를 유지하는데 놀라운 능력을 보여준다.
리베라시옹
『밀레니엄』2부『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꾸는 소녀』에서 긴장은 빠르게 형성되고 지속되며 강화된다. 개인적으로 2부가 1부보다 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꾸는 소녀』는 복잡하고, 강렬하며, 심리학적으로 매우 흥미롭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많은 일이 발생한다. 이 작품은 단순히 굉장히 재미있는 책이 아니라 독자를 매료시키는 책이다. 600페이지가 넘는 대단히 두꺼운 책이지만 읽다보면 너무도 짧게 느껴질 것이다.
스칸디나비아북스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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